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후보자 사퇴 입장을 표명했다. 정 후보자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후보자 직을 사퇴한다"며 "다 설명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그냥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공습 희생자 장례 행렬
팔레스타인 추모객들이 13일(현지시간) 가지시티에서 열린 알 바트시 가족의 장례 행렬 중 운구하고 있다. 알 바트시 가족은 지난 12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당시 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경찰국장 타이시르 알 바트시의 사촌의 집과 이슬람 기도회가 끝난 인근 이슬람 사원도 파괴됐다.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 관계자인 아시라프 알 키드라는 이 공습으로 최소 18명이 숨지고 50명이 다.. [16일 날씨] 높은 기온과 습도, 불쾌지수 '매우 높음'
기상청에 따르면 16일에는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며, 전국적으로 어제와 비슷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곳곳에 비소식이 있겠고,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지방에는 강수량 20㎜ 이상의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 비는 그쳐가고 있지만, 역시 돌풍과 천둥 번개가 예상되니 조업 선박은 주의를 기해야 한다. 전국.. [16일 기독교 소사] 한국교회음악인협회 창립 외
1999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내각제 논의는 국민이 결정해야 하며 현수준의 의원들로는 불가하다는 성명. 기장 소장파 목사 503명, 공명선거 통한 교단개혁을 촉구하는 성명..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목자 되어 주시니
주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고 참된 목자가 되어주시니 저는 부족함이나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목자가 양을 잘 아시는 것 같이 저도 목자의 음성을 늘 주목하여 잃지 않게 하옵소서.. 
청와대, 정종섭·정성근 후보자는 임명강행 수순
박근혜 대통령이 자질 논란을 빚은 정종섭 안전행정, 정성근 문화체육관광 장관 후보자 등 2명의 후보자에 대한 임명 수순밟기에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황우여 새누리당 의원을 지명하면서 정종섭 안전행정·정성근 문화체육관광 등 장관 후보자 2명에 대해선 청문보고서 채택을 국회에 재요청했다. 이는 이르면 16일 제2기 내각을 출범시켜 공.. 
[설교] 맥추절을 지키라
폭양이 내려 쪼이는 여름날의 한낮 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행인이 나무 한그루 없고 쉬어갈 그늘도 없는 먼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아유! 더워 말도 마오. 찜통 같은 이 날씨에 바람 한 점 없고 나무 그늘도 없으니 걸어갈 기운도 없네.' 두 사람은 이러한 말을 주고받으면서 걸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쯤 가니 저쪽에 하늘을 찌를 듯 커다랗게 치솟아 있는 오리나무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칼럼]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의 성격
마태복음 5:17~48, 사실 이 부분은 깊게 들어가면 매우 어려운 구절입니다. 예수님이 무엇을 의미하려고 하셨는가를 잘 포착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율법에 관한 예수님의 속마음을 세심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속에는 "과장법"과 같은 수사적 표현들이 적잖게 있는데 문자 그래도 이해하다가 엉뚱한 결론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칼럼] 선교사와 목사가 가야 할 길
사람은 대체로 돈과 명예와 높은 신분과 권력에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인간은 그런 것이 다 갖추어져도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는 영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10장 25~37절에 등장하는 율법교사는 청년이요.. 
[칼럼] 바벨탑을 넘어 오순절로
"교회는 하늘의 씨앗이 땅에 뿌리를 내린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뿌리는 흙을 파고 들어갑니다. 흙이 옥토면 뿌리가 깊게 넓게 퍼집니다. 그래서 그 나무는 무성합니다. 한국역사는 교회의 옥토 구실을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무럭무럭 자랐고 지금도 자랍니다." 장공 김재준 목사님께서 1985년 5월 19일, 안양중앙교회 창립 55주년 기념 예배에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칼럼] 평화통일 강사활동
양지 목사가 전공하지 않고 활동하는 것이 꽤 있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고 과거 10년 동안 찬양대 지휘를 하고 테너활동을 한 바 있다. 최근에는 역사를 전공하지 않고 총회와 공주기독교 역사위원장을 하고 있다. 관심과 취미와 열정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 절대로 잘 하는 것은 아니다... 
동성애 관련된 보도를 언론이 꺼리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서 최근 동성애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지만, 언론들의 동성애에 대한 보도는 극히 제한적이다. 또 보도를 한다 하여도, 동성애자들의 주장이나 단순 보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민들은 '알권리' 차원에서 동성애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싶은데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