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이들은 제가 그리스도교가 세상으로부터 철수해야 한다는 입장에 서 있다면서 비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야기한 것은 그리스도교가 세상으로부터 철수한 것처럼 보여도 개의치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교회가 철수할 곳은 없습니다. 우리는 포위되었어요. 하지만 덕분에 서구 그리스도교인들은 실로 오랜만에 자유로워질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교는 패배했고 더는 세상을 통제하고 있지 .. 
존 코클리 박사, 새문안교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서 강연
새문안교회가 창립 135주년을 기념해 제13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낯선’ 복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28일 오전부터 29일 오후까지 개최한다. 심포지엄 첫날 먼저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담임)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하며 매해 개최해오던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올해 13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며 “기독교의 포괄적인 역사에 대한.. 
윤학렬 감독 “차별금지법에 침묵 말고 깨어서 막아내자”
윤학렬 감독((주)하세 총감독)이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7일(제75회) 순서에서 ‘차별금지법 막아내는 증인이 되라!’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윤 감독은 “신앙인들은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보면 반응하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서 반응하는 사람들을 증인으로 세우신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차별금지법 앞에 반드시 영.. 
강릉원주대학교, 굿피플과 함께 울진·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강릉원주대학교 학생들이 울진·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릉원주대학교 36대 총학생회 및 굿피플 관계자가 참석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에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 그만큼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런데도 자녀들에게 가장 고통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일등이 아마 부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 때문에 행복한 자녀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뜻밖에 이 세상에는 부모 때문에 고통받는 자녀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이 자식을 사.. 
한국수자원공사, 홀트아동복지회 입양가정‧한부모가정에 야구관람 지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충청지역 입양가정‧한부모가정 100명에게 야구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급여에서 후원금을 마련하였으며, ‘직원 스포츠데이’에 초청한 입양가정‧한부모가정에게 야구 관람권, 식음료,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월드비전, ‘2022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022 베이직 포 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은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은 아프리카 여아들의 기본적인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으로, 참가 희망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DIY 면 생리대 키트 혹은 해외 배송비 후원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기빙플러스·마르코로호, 어르신 자립 돕는 펀딩 진행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가 마르코로호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26일부터 진행한다. 2018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은 43.4%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고, OECD 평균(14.8%)의 약 3배에 달한다. 전체 고령자 중 노후 준비가 된 사람은 50%에 불과하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균형 있는 발달 위한 ‘모모모학교’ 서명 캠페인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일 앞두고 교육감 후보에게 아동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이와 더불어 아동의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모모모학교' 서명 캠페인을 시작한다... 
[신간] 온전한 연결
두란노서원이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의 신간 <온전한 연결>을 출간했다. 팬데믹 현실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대안으로 저자는 공동체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준 12제자 비전을 원형으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진정한 교제, 참다운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성경적 지침을 들려줄 것이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선교사들은 타문화권 사람들을 그 모습 그대로 존중하고 수용하는 태도(Accept-Respect)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선교사가 그 새 문화권의 가치 기준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또 어떤 부류의 사람이 그 문화적 가치 기준을 초과하는지 또는 상실하는지에 대한 것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또한, 선교사는 새로운 문화가 적응하는 데 있어 방해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방해물을 극복할 수 있는지를.. 담임목사들의 고민… ‘다음세대 교육’과 ‘전도’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소속 목회들이 현재 교회의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음세대’와 ‘전도’를 꼽았다. 이는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담임목사 9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