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시대, 혼란의 시대, 격변하는 시대, 엔데믹 시대 등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시대를 지칭하는 단어들만 보아도 대부분 예측할 수 없는 불안의 시대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시대에 가정, 일터, 교회 등 삶의 영역에서 믿음을 지키고 성공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게 된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통.. 
강원도, 사랑의열매에 튀르키예·시리아 구호 성금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강원도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3,000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환자들 돌보며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나아갈 것”
경상북도 중남부에 위치한 경산 늘푸른요양병원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중풍후유증 등 노인질환에 특화된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늘푸른요양병원의 원장인 이창호 장로는 이 병원의 원장직 뿐만 아니라 WEC, 국제선교회 대구지부 이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이사 등 의사로서 복음전파에 이바지하고 있다... 
“성경 중심으로 개혁신학 회복할 때 교회 회복될 수 있어”
대신대학교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대구·경북 지역 신학대학이다. 대한민국 교육이념과 성경에 근거한 칼빈의 개현주의 신학사상에 입각하여 영적, 지적, 인격적 실력을 균형있게 갖추어 올바른 가치관으로 이 시대의 영적, 정신적 지도를 선도해나갈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와 인류발전에 필요한 학술이론과 다양한 응용방법을 교수 연구하여 기독교 복음사업에 공헌할 목회자와 .. 
기출협 제49회 정기총회… 기독출판 대상에 <공공신학과 신체정치학>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헙)가 24일 오후 서울영천교회 4층 본당에서 제49회 정기총회 및 제39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에선 박종태 부회장(기출협)의 인도로 박창원 이사(기출협)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인도자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임건혁 목사(잠실효성교회)가 ‘믿음으로 산다는 것’(여호수아 1.. 
희망친구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KCOC 신임 회장으로 선출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이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금) 밝혔다. KCOC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등 세계 여러 분쟁지역과 기근지역에서 국제 구호개발과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는 140여 개 NGO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국제개발협력 민간단체 협의체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럽잇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럽잇(대표 최민지)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금) 밝혔다. 럽잇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굿네이버스,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1억 2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전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리아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금) 밝혔다. 23일(현지 시간), 시리아 접경 도시인 튀르키예 킬리스에서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시리아 지진 피해 지역으로 보낸 구호물품은 방수천 6,198개와 대형 텐트 10개로 약 1억 2천만 원 상당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戰 1년 맞아 난민아동 삶 담은 애니메이션 공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국의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의 제작사 스튜디오 아드만과 영화 '홈(Home)'을 공개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이 작품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1년을 맞아 공개되었으며,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예멘 등 폭력과 분쟁으로 인해 집을 떠나야 했던 수백만 아동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단편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됐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말씀을 조명해 그 뜻을 온전히 깨닫고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그렇다고 설교의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 내용을 잘 설명해 청중의 이해를 돕는 것은 오롯이 설교자의 책임이다.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교리문답은 설교의 기본에 대해 아주 명확히 가르쳐주고 있다... 
“고넬료의 가정과 같은 믿음의 가정 이뤄가야”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가 23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 1부는 개회예배, 2부는 총회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선 조주희 목사(가정협 부회장)의 인도로 한선이 목사(가정협 부회계)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조성은 목사(가정협 회장)가 ‘고넬료의 가정’(사도행전 10: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간] MZ세대를 위한 VUCA 멘토링
MZ세대는 교회의 다음 세대이자 목회자들이 안고 가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박은규 목사(대림교회 부목사, 저자)는 MZ세대 청년 목회를 풀어갈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그들을 어떻게 지도해 갈 것인지 4명의 청년들과 실제 멘토링 과정을 거쳐 남긴 기록을 본서를 통해 청년 멘토링의 세계로 친절히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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