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에듀테크 기업 타임교육 C&P와 전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영어 교재 지원에 나선다고 15일(월)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타임교육 C&P가 지원한 영어 교재 2만9,000부(약 3억4,000만원 상당)를 전국 지역아동센터 256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지구여행' 온라인 사진전 공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지구여행(지구를 구하는 나만의 여행)’ 온라인 사진전을 공개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지구여행’은 일상 속 ‘나만의 탄소발자국 줄이기’ 실천활동에 참여하며 지구와 아이들의 미래를 구하는 캠페인이다. ‘지구여행’ 온라인 사진전은 ▲지구여행의 시작, 에티오피아 ▲기후위기, 그리고 아이들 ▲지구여행자의 꿈, 지속가능한 미래, 총 .. 
세이브더칠드런, 대한민국 아동총회 지역대회 개최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1회 대한민국 아동총회에 앞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달 서울, 대전, 울산, 대구, 전남 총 5개 지역에서 지역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월) 밝혔다. 2004년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2조에 따른 아동 참여권 보장을 위해 처음 시작된 대한민국아동총회는 전국 아동 대표들이 모여 아동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토의하고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개할 때 천국이 가까이 온 것이 아니라 천국이 임하게 된다. 천국이 회개한 사람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산상수훈은 회개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것은 천국을 소유한 자의 행실을 보여준다. 회개 없는 믿음은 행실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죄에서 돌이킴이 없는 믿음은 행실의 변화로 이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회개는 행실의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팔복
예수 그리스도가 산상수훈을 통해 말씀하신 팔복은 영적인 복이자 내적인 복이다. 팔복의 행복은 복음의 객관적 진리로 말미암는 내적인 행복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소유한 자가 믿음의 나랑니 천국을 더 맛보고 경험할수록 참된 행복을 경험하게 된다. 저자 강민구 목사는 이 책에서 복음에 대한 위대한 진술을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담담하게 풀어서 설명한다. 저자는 이.. 
[신간] 영원한 로고스
요한복음에서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성육신하신 영원한 로고스라고 말하면서 예수의 초월서 오가 신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신학적 방법론은 철저히 내재적이고 변증법적이다. 요한복음은 나사렛 예수의 범접할 수 없는 신적 위엄을 강조하는 공관복음서와는 다른 반체제 신학의 등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의 예수는 다정다감하고 친근하면서 인간적이다. 그것은 더 이상 독단적인 도그.. 
초록우산, 홀트아동복지회와 가정형 아동보호 강화 협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홀트아동복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가정형 보호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고 12일(금) 밝혔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은 가정에서 아동을 위탁 양육하는 ‘가정위탁’ 연계를, 입양 전 위탁(아동이 양부모에게 입양되기 전 자택에서 양육하는 제도) 부모까지 확대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세이브더칠드런·김성호 감독, 영화 '이세계소년' 제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화 '이세계소년 異世界少年(이하 이세계소년)'을 제작한다고 12일(금) 밝혔다.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오리지널 필름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김성호 감독이 참여한다. 영화 ‘이세계소년’은 발달장애 아동의 현실을 담고 있다. 지구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신의 별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지우의 시각에 비친 공상 같은 현실을 통해, 우리.. 
MZ세대와 장마당세대가 생각하는 통일과 북한인권
2024 ‘북한이탈주민의 날’ 제정 기념 ‘MZ세대와 장마당세대가 함께하는 북한인권 토크쇼’가 12일 오후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됐다. 서울시는 오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앞두고 이날 북한인권 토크쇼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이 토크쇼 외에도 지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등에서 북한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은 덮어놓고 무조건 믿으면 안 됩니다. 말씀이 내 안에 없으면 다른 것을 말하게 됩니다. 설교시간을 간증으로 채우는 것은 내 속에 말씀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시간을 채웁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마5:1-2) 예수님께서 입을 열어 가르치신 말씀이 무.. 
초고령화·초저출산 시대 교회의 역할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지난 9일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초고령화 초저출산 시대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3부 마무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장은성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이찬일 목사(사회문제특별위원회 서기)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조승현 목사(사회문제특별위원회 회계)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강단 위에 선 목사는 설교자로서 소통하는 사람이다. 먼저 하나님과 설교자 자신 사이에 소통해야 하고 또한 청중과 설교자 사이에서도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 소통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며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자와 청중이 소통이 되려면, 통하려면 들려야 한다. 살아 있는 설교는 들리는 설교이다. 설교는 선포이면서 동시에 설교자와 청중의 대화이다. 들리는 설교를 위해 ‘무엇을’ 전할 것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