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에서 "종교개혁의 목회적 계승과 적용"을 주제로 '제5회 개혁주의 목회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우병훈 교수(고신대 신학과)가 루터의 소명론 및 직업윤리를 21세기 한국교회에 적용해 주목을 받았다... 
[박종화 목사] 은퇴자로 후배 목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기에, 교회의 본적지는 "십자가 아래"이고, 교회의 출생시간은 "부활의 아침"이고, 교회의 첫 출발은 "마가의 다락방"이다. 이미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구원의 시간이 시작되었고, 이 구원이 성령을 통하여 마지막에 하나님께 받쳐지면 하나님이 "만유의 주"가 되시어 구원을 완성하신다(고후 15:29이하). 따라서 교회는 유한한.. 
[손인웅 목사] 은퇴목사로 후배 목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은퇴자란 현직에서 물러나서 특별히 책임 맡은 일이 없이 자유롭고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뜻한다. 그러나 자기가 한평생 전심전력을 다해서 봉직하던 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후배들의 추대를 받아 원로 또는 명예, 고문, 자문 같은 호칭으로 평.. 
[이정익 목사] 열정과 합리적인 목회를
목회를 마치고 지난 시간 사역들을 되돌아보니 만족한 마음보다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모든 은퇴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일 것이다. 모두가 부족하고 아쉽다는 마음이 절실하게 떠오른다. 본 주제를 가지고 은퇴자들에게 질문해 보았는데 한결같이 만족하는 마음보다는.. 
[김상복 목사] 은퇴자로 후배 목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목회는 종합예술이다. 예배, 교육, 전도, 친교, 섬김, 행정, 건축과 같은 교회의 기본적인 사역을 원만하게 수행하면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신앙과 생활과 사역의 중심을 언제나 예수님께 두고 주님이 명하신 사역들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성도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며 주어진 기간 동안 주님의 교회를 성도들과 함께 튼튼하게 세워간다. 분명한 목회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전병금 설교] 하나님 앞에 선 사람 (사무엘상 12:1~5)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큰 복을 받아서 가장 짧은 시간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교회를 이루게 되었고,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자랑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은 한국교회가 우리들 시대에 거의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들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사렛대, 개교 63주년 기념행사열어
11일부터 15일까지 생활관 앞 광장에서는 ‘나사렛, 그땐 그랬지’라는 주제로 역사자료실에 등록 돼있는 대학의 주요역사현장과 사건 사진을 연대별로 재구성한 80여점의 사진을 전시하는 역사 사진전이 열린다... 
한동대,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이사장 정기원 밀알두레학교 교장)는 지난 8일 크리스천 인재 양성과 기독교 청소년의 문화 활동 교류를 모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동대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철 학사부총장과 정기원 이사장을 비롯한 두 기관 교수와 이사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병구 칼럼] 친일을 친북과 비교해보면
주체사상에 도취되어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산업화의 영웅 박정희대통령을 친일 반민족주의자로 규탄하며 일제 시대에 활동한 모든 인사들을 친일 반민족주의자로 몰아 역사적 심판을 함으로써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수용하여 자유대한 민국을 말살하려 책동하고 있는 종북주의자들은 민족주의자들인가?.. 
"예루살렘·이스라엘 회복으로 구원 완성하실 것"
12일 낮 무학교회에서 '2017 이스라엘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이 교회 담임이며 행사 준비위원장 김창근 목사는 개강 예배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로 종결되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롬11:1~36)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교회와 신학자들, 인간 생명 가치과 존엄성 가르쳐야"
개혁신학회(회장 김재성 박사)가 9일 제127차 정기 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2018년 소위 '웰다잉법'이라 불리우는 존엄사 시행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논문이 발표되어 주목을 받았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오더라도 인간 신뢰 잃어서는 안 돼"
지난 8일과 9일 장신대에서 이 대학과 獨튀빙엔대, 서울신대가 함께 "종교개혁과 인간의 미래"란 주제로 '한-독 신학 심포지엄'을 개최한 가운데, 안윤기 박사(장신대)가 인공지능(AI)가 나타난 4차 산업혁명시대 과연 "미래에도 인간 존엄성을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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