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사회를 맡은 정일웅 박사(총신대 전 총장), 강연자 한정애 박사(협성대 신학과 교수), 김영한 박사(혜암신학연구소 학술포럼위원장).
    모든 사회와 삶 전체에 영향을 줬던 루터 사상의 '공공성'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19일 낮 연구소 도서관에서 '2016년 가을학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강좌' 4번째 시간을 마련한 가운데, 한정애 박사(협성대 신학과 교수)가 "마르틴 루터의 공공신학적 사상"을 주제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 광림교회와‘체코 보니 푸에리 소년합창단’이 함께 한 '빛의 숲 채리티 콘서트' 모습.
    광림교회, ‘체코 보니 푸에리 소년합창단’과 함께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님이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을 축하하며, 그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지난 16일 저녁 7시 30분 광림교회에서 '빛의 숲 채리티 콘서트'가 열렸다. '빛의 숲 채리티 콘서..
  • 한세대 신문철 교수
    "그리스도인도 틈이 있을 때 귀신이 침입한다"
    신문철 교수는 축귀 치유 사역의 개념에 대해 먼저 설명했는데,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육체에 기생하며, 죄를 짓게하고, 질병을 가져오며, 각종 장애를 일으키고, 악한 일을 하는 귀신을 추방하는 사역"이라며 "축귀 치유 사역은 귀신 추방, 질병 치유, 성장과 성숙,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이루는 데 그 목적을 두기에 사역 방법론에 있어서 가장 폭이 넓다"고 했다...
  • 12일 낮 치유하는교회에서 기윤실의 '2016 좋은교회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손봉호 교수가 강연을 전하고 있다.
    기윤실, '2016 좋은교회상' 시상식 거행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목사, 이하 기윤실)이 12일 낮 치유하는교회(담임 김의식 목사)에서 '2016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참 좋은 교회상' 부문에는 동래중앙교회(담임 정성훈 목사)가 수상했다. 동래중앙교회는..
  • 총신대 김대웅 박사
    "눈물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
    한국개혁신학회가 10일 산정현교회에서 '제124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가졌다. 행사에서 김대응 박사(총신대)는 "예레미야서 빛으로 읽는 애가서 신학"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예레미야서와 애가서의 연관 관계를 설명하며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읽어냈다...
  • 숭실대 제14대 총장 황준성 교수
    숭실대 제14대 총장에 황준성 교수 선임
    학교법인 숭실대학교(이사장 김삼환)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경제학과 황준성 교수를 제14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1954년생인 황 신임총장은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Freie Universitaet Berlin) 대학원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거쳤다...
  • 검찰에 의해 긴급체포된 최순실 씨
    "올해는 '광장'의 가능성을 재발견한 시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8일 낮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 조사' 결과 발표 시간을 마련한 가운데, 여러 분야 발표 가운데 단연 '최순실 게이트' 관련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이 일이 국민들에게..
  • 향린교회 조은화 목사
    "이 세상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서로 다른 종단 종교인들이 모여 '생명'을 토론하는 자리가 계속 마련되고 있다. 7일 수운회관에서는 '종교계별 생명문제·생명헌장에 대한 의견'을 주제로 생명포럼 제6차 세미나가 열렸다. 주최 측은 "올해 2016년 6월에 첫모임을 가진 생명포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