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윤실 이사장 홍정길 목사
    홍정길 목사 "박 대통령님, 하야가 최선입니다"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남북나눔운동 이사장)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공개호소문을 통해 "하야하라"고 촉구했다. 홍 목사는 그간 정치적인 발언을 지양하고 제자훈련 등 순수 목회자의 길만을 걸어왔던 인물로, 그의 이번 하야 발언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것이 교계 평가이다. 다음은 홍 목사의 호소문 전문이다...
  • 정재영 박사
    "교회 재정 일부를 사회 환원 위해 사용해야"
    잃어버린 교회의 신뢰성 회복을 위한 여러가지 방편 가운데, 가장 설득력 있는 한 가지가 교회의 '투명한 재정'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2일 낮 기독교회관에서 "투명한 재정, 신뢰받는 교회"란 주제..
  • 한국교회법학회가 22일 낮 사랑의교회에서 '이단비판과 명예훼손'을 주제로 제19회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단과 명예훼손' 건전한 종교 비판의 기준은?
    한국교회 일각에서 이단·사이비 비판이 빈번해지면서 그에 따른 소송전도 증가했다.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가 22일 '제19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이단비판과 명예훼손"을 주제로 행사가 열려 관심자들의 많은 환영을 받았다...
  • 한국베델성서연구원에서 강습회를 주관한다.
    루터교, 베델성서지도자강습회 12월 12일부터 시작
    번 겨울 베델성서지도자강습회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순천금당남부교회 미드리마을 수양관에서의 성서편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열리게 된다. 1974년부터 시작된 한국베델성서연구원(원장 이홍렬 목사)..
  • 주승현 박사
    "갑자기 올 수 있는 통일, 미리부터 준비해야"
    교회의 대사회적인 역할을 강조하고자 모인 공적신학과교회연구소(소장 임희국 교수)가 18일 오후 장신대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평화'란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도둑' 같이 올 수 있는 통일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 수능기도회
    광림교회, '수능당일기도회' 개최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시에 치러지는 '수능당일기도회'가 17일 광림교회에서 실시됐다. 교육국 주최로 열린 이번 '수능당일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학부모들과 가족들이 60만 명의 수험생들과 자녀들의 수능시험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은명교회 이민재 목사
    "관상기도는 하나님 사랑의 임재 속에서 쉬는 기도"
    이민재 목사는 먼저 기도의 종류를 원하는 대로 구하는 '청원기도',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는 '묵상기도', 그리고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관상기도'가 있다고 구분했다. 그는 특히 관상기도에 대해 "하나님께 문제나 필요를 말하는 기도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기도도 아닌, 그저 하나님 품에 안기는 기도라 할 수 있다"..
  •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한 참석자들.
    "청소년 선교, 주변교회와 전문선교단체가 긴밀하게 협조해야"
    오은국 목사(호서대학교)는 "한국 개신교 교회의 학원선교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현대 교회들이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포스트모던시대로 인한 교육의 붕괴와 문화의 혼재 속에서 성인기로의 접근단계에 있는 청소년들을 향한 교육선교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 했다...
  • 10일 낮 서울역 광장에서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주최로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를 위한 집회'가 열렸다.
    '대통령하야반대와 국가안보' 대회 또 열린다…서경석 목사 참여 호소
    좌파에서 우파로 선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가 자신의 칼럼을 통해 '대통령하야반대와 국가안보' 대회를 개최하자며 참여를 촉구했다. 이미 국민운동은 지난 10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동일한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17일 오후 3시 동일한 장소에서 다시 행사를 치루자고 서 목사는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