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성동 경일교회(담임목사 이왕재)는 지난 8일 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황성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달달복지단)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3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기독교인의 정치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기독교인의 정치참여,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랑하는 교회, 설맞아 취약계층 위해 ‘해피박스’ 전달
설 명절을 앞두고 부천 오정동 소재의 사랑하는교회(담임목사 안종규)는 지난 11일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손편지와 함께 다채롭게 구성된 ‘해피 박스’ 를 오정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풍성한 묵상] 기도와 응답
기도의 모든 영역에서 ‘연습은 완벽함에 이르게 한다.’ 더 많이 기도할수록 더 많이 응답을 받는다. 하나님께 듣기를 기대하고 귀를 더 많이 기울일수록, 하나님께 귀 기울일수록, 하나님께 더 많이 듣게 된다... 
“우리의 신앙 리셋을 위한 4가지는…”
예장고신 경남김해노회 제직연합회가 10~12일까지 경남 김해시 소재 모든민족교회(담임 박원일 목사)에서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마지막 날인 12일 저녁에는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신앙 리셋’(마21:1~11)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 서울신대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는 지난 10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장인 민동순 권사와 이윤지 권사, 이옥희 권사, 김명순 권사, 정현숙 권사, 김단희 권사가 참석해 자리하였다... 
기감 남부연회 평신도단체, 목원대에 방한용 내복 700벌 기탁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강판중 감독과 평신도 단체장(남선교회 연합회장 오종탁 장로, 여선교회 연합회장 권현주 장로, 장로회장 이영복 장로)이 목원대 외국인 학생을 위한 방한용 내복 700벌을 기탁했다... 
“하나님의 도시, 세상의 도시 속에서 조금씩 성장”
이춘성 목사(광교산울교회 협동목사)가 13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도시와 도시, 그 역사와 의미’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20세기 초기 역사관은 논리 실증주의에 영향을 받아 실증주의 사관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역사 실증주의는 기록된 역사가 실제 사실이었느냐를 증명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했다... 
‘신대원 통합 고육지책’ 감리교만의 문제 아니다
목회자를 배출하는 신학대학원(신대원)들이 학생 모집에 애를 먹고 있다. 출생률이 감소하는 가운데, 갈수록 지원자 숫자가 줄면서 신학교육의 ‘초과 공급’이 빚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에 신대원 통합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풍성한 묵상] 고백하세요
아버지는 아들의 고백을 받아들였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회복시켰으며, 잔치를 베풀게 하였다(눅 15:22). 고백은 말로 하는 회개이다. 고백은 실제로 이루어진 참회이다. 고백은 행동으로 드러낸 회개이다. 고백은 지금까지 인생을 괴롭힌 죄에 대한 말로 하는 작별이자 동시에 포기이다... 
[묵상 책갈피] 예수님은 우리를 바꾸려고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았던 모습 그대로 살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위선적이고 목적 없이 방황하며 탐욕스럽고 성급하며 사람들을 측은히 여기지 않는 모습을 바꾸기 원하신다... 
광주 광민교회,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 기탁
광주 광민교회 장원기 담임목사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소외받는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2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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