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1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유신진화론 비판: 유신진화론은 성경적 창조론에 배치’라는 주제로 제93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에선 오성종 교무부장(전 칼빈대 신대원장)의 인도로, 정기영 목사(희망을 노래하는 교회)가 국가를 위하여, 이은우 목사(수사 5기생)가 교회를 위하여, 조용녀 목사(수사 4기생)가 북한구원과 ..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정치적 상황에서 회복해야 할 것”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1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이런 정치적 상황에서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온 나라를 들끓게 했던 대선 정국은 드디어 한 후보자의 초박빙 당선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했다. 이어 “일 퍼센트의 차이도 되지 않는 승패 결정이었기에, 적어도 절반의 국민은 탄식할 것이고 절반의 국민은 안도의 숨을 내쉴 것이다. 당연히 여기에는 그.. 
한남대 화학과 홍상은 연구교수, 나노·바이오 저명 학술지 논문 게재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화학과 홍상은 연구교수(지도교수 윤국노)가 건양대학교병원(신장내과 윤세희 교수연구팀)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나노·바이오분야의 저명 학술지인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 저널(Journal of Nanobiotechnology, IF 10.435)’ 제1저자로 게재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한신대, 문동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 드려
우리나라 민주화와 평화통일의 거목이자 자랑스런 한신인, 故 문동환 목사 3주기 추모예배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주관하에 지난 9일 오전 11시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 공원에서 드려졌다. 이날 추모예배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와 수도교회, 한빛교회, 더불어한교회, 한신대 총동문회, 한신대 여동문회, 한신대 기독교교육과동문회가 함께 했으며, 남양주 김한정 국회의원과 김상근 목사, 유원규 목사,.. 
[묵상 책갈피]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이 세상에는 기독교인을 넘어뜨리는 세 가지 장애물이 있음을 요한은 지적합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2:16) 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브를 타락시킨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여자가 나무를 본 즉 먹음직도 하고(육신의 정욕), 보암직도 하고(안목의 정욕),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이생의 자랑)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 먹고”(창3:6)... 
한남대, 미래선도인재양성지원사업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간 20억씩 4년 동안 80억여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컨소시엄 운영으로 총괄주관기관으로 한남대학교(단장 황철호), 참여대학으로 충북대학교(단장 이동주)와 순천향대학교(단장 김홍래)가 함께 한다... 
평생 모은 113억 기부… 7년 지나 알려진 사연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을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으나, 기부한 지 7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알려진 기부자가 있다. 지난 6일 99세로 별세한 장응복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돈 벌어서 남주자”는 인생 철학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무섭게 절약하고, 평생 모아 온 113억을 “공부해서 남주자”는 교육 철학을 가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기부했다... 
한남대 도시건축연구실, 대전·세종·충남 미래리빙랩 사업선정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도시건축연구실이 ‘대전·세종·충남 지역 미래리빙랩 사업’에 선정됐다. 미래 리빙랩사업은 충청권 공유대학 2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혁신플랫폼 주관 사업으로 지역소재 대학이 주축이 돼 기업·공공기관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및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보는 실험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우리가 채워야 할 말, 하나님의 통치 임하게 하는 기도의 말”
2022 온라인 고려신학대학원 신한강좌가 3월 7일부터 28일까지(매주 월요일) ‘시편과 함께 고통 넘어가기’라는 주제로 열린다. 지난 7일 첫날에는 김성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가 ‘악인의 고통을 넘어가는 탄식’이라는 제목으로 제1강 강연을 했다... 
계명대 정중호 명예교수,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 출간
정중호 계명대 기독교학과 명예교수가 ‘한국 성경 300년: 번역과 해석의 역사(계명대학교출판부, 528P, 35,000원)’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책은 한국인이 성경을 사랑한 이면에 숨어있는 300여년(1600-1900년)의 성경 번역과 해석의 역사, 그리고, 그 이전의 여명기가 있었다는 사실을 추적해 밝히고 있다... 
서울신대,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8일 오전 11시 성결의 집 대강당에서 ‘개교 111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하였다. 서울신학대학교는 1911년 ‘동양선교회 성서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기독교 사역자 및 전문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진리 추구와 사랑실천으로 인류에 공헌할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조현삼 목사 “회개엔 자백과 합당한 열매 있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회개에는 자백과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회개는 자백이다. 회개에 우리 자신이 치러야 할 죗값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죗값을 이미 치르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가 죗값을 치르지 않았음에도 죄를 자백하고 죄 사함 받은 자유를 누리는 근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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