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탁 장로
    CTS기독교TV 신임 사장에 최현탁 장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10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결의했다. 최현탁 사장은 1995년 CTS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현탁 사장은 1985년 대학 졸업 후 럭키금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최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를 신임 ..
  • 기독교학술원 2022년 봄학기 입학식
    기독교학술원, 2022년 봄학기 강좌와 월례포럼 연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2022년 봄학기 강좌와 월례포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일 기독교학술원은 개강식 및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박봉규 사무총장이 기도하고, 여주봉 신임 3대 이사장(포도나무교회 담임목사)이 다니엘 1장 19~21절을 본문으로 ‘신령한 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수사생들이 중세의 교부들을 본받아 신령한 지혜를 닦아가자”고 설교하였다...
  • 한동대 신용보증기금 업무협약
    한동대, 신용보증기금과 창업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2일 한동대에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창업생태계 조성 등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제9회 청년신학아카데미
    “기독 청년들, 미지수이자 무한한 가능성 가진 사람들”
    청년신학아카데미가 지난 21일부터 6월 27일까지(격주 월요일, 7회)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서향교회에서 ‘미래 전환기의 청년신학’이라는 주제로 제9회 청년신학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첫날인 21일 1강에는 ‘MZ세대의 세계관과 신앙의식’이라는 주제로 이민형 교수(성결대 파이데이아학부)가 ‘MZ=X, 굴레를 벗어난 가능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故 정필도 목사
    “故 정필도 목사님의 헌신과 기도, 오래 기억할 것”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22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故 정필도 원로목사 입관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선 부산 석포교회 원로 이정삼 목사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단12: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한국기독교윤리학회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러시아 우크라 침공 규탄”
    한국기독교윤리학회(오지석 회장)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전쟁은 무차별 인명 살상을 초래하는 반인륜적 범죄”라며 “지난 2월 24일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현재까지 무고한 민간인을 비롯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의 이 상황이 더 큰 전쟁으로 확산되거나, 무고한 국민들이 희생되는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으며,..
  • 감사패 수여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 “기독교 역사, 후세에 전달을”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식이 21일 오후 2시 인천 강화군 소재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300여명이 참석했고, 정치계에 유천호 강화군수(양진감리교회 권사),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부의장, 오윤근 강화군청 행정복지국장외 다수가 참석, 종교계에 -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정연수 중부연회감독, 이경호 대한성공회 주교, 김성수 대주교, 김..
  • 지구
    “성경적 세계관, 초월과 현실 통합하고 역사 완성하는 참된 세계관”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세계관과 내러티브 열풍’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세계관이라는 용어가 부쩍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근엄하고 진지하게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었던 이 용어가 깃털처럼 가볍게 쓰인다. 과거처럼 학계나 교회에서가 아니다. 대중문화에서 앞 다투어 세계관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며 “아예 아이돌이 인기를 끌..
  • 박찬호 교수
    ‘워필드는 유신진화론을 주장했나?’
    박찬호 교수(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백석대 기독교학부)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4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워필드는 유신진화론을 주장하였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의 보수적인 신학을 형성하는 것에는 세 가지 정도가 영향이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먼저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이며, 둘째로 웨스트민스터의 소요리문답이며, 셋째는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라고 했다..
  • 성누가회
    성누가회 힐러들의 모임 성공적으로 마쳐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봉사활동 프로그램 힐링핸즈에 가입한 학생들과 한 해 오리엔테이션 모임인 힐러들의 모임을 지난 17일에 진행했다. 모임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있는 성누가회 힐링핸즈 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이 날은 약 45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