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제38대 솔루션 총학생회(박민규 총학생회장)는 오는 15일 16시 이명직 기념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부활절 키트 제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서하라’는 말씀에 귀 기울이는 부활절 예배 되길”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 이하 선교회)가 12일 낮 12시 ‘부활하리라’라는 주제로 2022 남북연합 부활절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 되었다. ‘어찌하여 울고 있느냐’(요 20:1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삭 목사는 “막달라 마리아는 함께 3년 반을, 아니면 조금 짧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며 “제자들과 함께 먹을 것과.. 
“무너져가는 교회 일으켜 세우고 예배 회복해야”
배광식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기독교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적 사건이요 실제"라고 밝히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의 죽음과 함께 세상에 던지는 복음의 중심 내용"이라며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와 사망 권세 아래 있었을 것이며, 어떠한 소망도 없었을 것"이라 했다... 
한신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10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이형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전했다. 이 사업은 교과과정과 연계한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수원·화성·오산 지역의 초등·중학교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앙, 테이스터(Taster)로 만족해선 안돼… 듀어(Doer)여야”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1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테이스터? 듀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빚어낸 현상 중 하나가 시식코너가 쌓여간다는 것”이라며 “신앙은 삶에서 구현되는 것이 진짜이다. 삶과 분리되어 있는 것은 이념이나 사상보다 못한 무가치한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도를 듣기만 하는 자가 되지 말고 듣고 행하는 자가.. 
순천성남교회, 남제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기부
순천성남교회(담임 이안식 목사)는 지난 8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남제동 행정복지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를 기부했다고 11일 전했다. 순천성남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자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기부된 쌀은 저소득 청장년 1인 가구, 긴급지원 대상자, 기초수급자 탈락 등 복지위기가구 30세대에 전달된다... 
양화진문화원, 양화진목요강좌 ‘길을 따라 걷는 길’ 주제로 연다
양화진문화원(김성환 원장)이 오는 21일 오후 8시 양화진목요강좌를 진행한다. 강좌는 매월 일회 총 6회에 걸쳐 ‘길을 따라 걷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상반기에는 오는 21일, 5월 19일, 6월 23일에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쓴 문학’이라는 주제를 다루었으며, 진리의 길인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어떻게 말씀의 길을 따라 걷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 
한신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선정돼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에 선정돼 지난 7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신대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오산시에서 1차년도 7억 5천만원과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최대 5년간 총 37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비 지원을 받게 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 지원 역량 강화 및 청년.. 
“목회자가 독서를 해야 하는 3가지 이유”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일 5주차에는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섬김으로 품격을 더하는 교회’, 김도인 목사(아트설교연구원 담임)가 ‘격차의 시대, 독서로 품격을 높이는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선지자 요나를 부활케 한 마법의 언어, ‘다시’”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가 1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수난과 부활의 계절에 한국 교회의 부활을 꿈꾼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소위 코로나 팬데믹 2년 반을 지나 3년을 향하는 우리에게 지난 세월은 요나가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간 음부의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우리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기약 없이 걷고 있었다. 고작 우리의 기대는 곧 이 시기가 끝나리라는 기약 없는 희.. 
한남대 학생창업 ㈜리퍼브14, 한남대에 1천만 원 기부
학생창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리퍼브14 이명원 대표(29·한남대 경영정보학과 수료)가 한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8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해 창업 수익 100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이광섭 총장에게 전달했다... 
목원대, 3년 만에 벚꽃제 재개
목원대학교(권혁대 총장)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축제를 3년 만에 재개했다. 방역 당국의 일상 회복 움직임에 맞춰 비대면 대학생활에 지쳤던 학생들에게 활력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총학생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운동장에서 ‘벚꽃제: 봄은 왔고, 너만 오면 돼’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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