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웨스트 항공
    美 법원, 낙태 반대 이유로 해고된 항공사 승무원 복직 명령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서 신념에 반하는 정치적 명분을 위해 노조 회비를 사용하는 것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승무원을 복직시키라고 미국 연방법원이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미노동권리법률재단(National Right to Work Legal Foundation)은 최근 미국 텍사스 북부 지방법원이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2017년 3월 해고한 승무원 샬린 카터를 재..
  •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지.
    “갈릴리 근처 ‘번트교회’서 초기 기독교 비문 4개 발견”
    최근 갈릴리 근처 ‘번트교회’(Burnt Church)로 알려진 장소에서 초기 기독교의 증거를 보여주는 새로운 비문 4개가 발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올이스라엘뉴스(All Israel News)를 인용해 고고학자들이 갈릴리 바다 근처 히포스(Hippos)에 위치한 순교자 테오도로스(Theodoros) 교회에서 4개의 비문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 영국
    “英 성공회, 예배 출석률 펜데믹 이전보다 3분의 1 수준”
    새로운 통계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의 2021년 주간 출석률이 크게 증가했지만 그 수치는 대유행 이전보다 훨씬 낮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2021년 선교통계(Statistics for Mission 2021)에 따르면 주일과 주중 예배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예배 참석자가 2020년 34만5천명에서 제한이 완화된 2021년에는 60만5천명으로 증가했다...
  • 나이지리아
    “바이든 행정부, 나이지리아와 인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가’서 제외”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는 미 국무부가 나이지리아와 인도를 ‘특별우려국가’(CPC)에서 제외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누리 투르켈(Nury Turkel)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1998년 국제종교자유법은 CPC는 종교 자유에 대한 특히 심각한 침해를 중..
  • 아프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박해로 위험에 처한 아프간 기독교인 탈출 도와”
    아프간 탈레반이 소수종교인들에 대한 박해를 지속하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은 어둠 속에서 목숨을 걸고 피신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 파트너들은 한밤중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한 기독교인 가정을 시골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한다...
  • 하크람 삼손 미얀마 지도자
    “미얀마 침례교 지도자 체포돼… 즉각 석방 요구”
    박해감시단체 세계기독연대(CSW)는 미얀마 카친 침례교협회 전 회장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단체는 최근 만달레이 국제공항에서 하크람 삼손(Hkalam Samson) 목사가 체포되어 깊은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 지원한 美 목사, 백악관 봉사상 받아
    베트남에서 퍼플하트상을 받은 미국의 한 목회자가 박해받는 기독교인과 전 세계 전쟁 지역에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돕는 사역으로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욕 사우스 브롱크스에 소재한 인피니티 바이블 처치(Infinity Bible Church)의 공동목사이자 리딤(REDEEM) 사역을 운영하는 빌 데블린 목사는 미 대통령 직속 백악관 봉사 및 시..
  • 아프리카
    “모잠비크에 구금된 조종사와 자원봉사자 석방 위해 기도해달라”
    반군 활동을 지원한 혐의로 거의 한 달 동안 모잠비크에 구금된 조종사와 남아공 자원봉사자 두명의 석방과 안전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미국에 본부를 둔 항공선교회(Mission Aviation Fellowship, MAF)가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종사 라이언 코허(31)와 남아공인 WJ 드 플레시스(77)와 에릭 드라이(69)는 지난 11월 4일(이하 현지시간) 해안..
  • 산호세 갈보리채플
    美 캘리포니아 교회, 코로나 제한 위반 혐의로 부과된 벌금 2억 기각돼
    미국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코로나19 봉쇄 기간 중 개빈 뉴섬 주지사가 내린 예배 제한 조치를 위반한 혐의로 교회가 부과받은 벌금 21만7천5백 달러(약 2억 8천만원)를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법원은 최근 산타클라라 카운티 관리들이 갈보리 채플에 벌금을 부과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 성탄절 크리스마스
    美 개신교 목회자 48% “성탄절 이브 예배 출석률 가장 높아”
    새로운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개신교 목사의 거의 절반은 성탄절 이브가 교회에서 가장 많이 참석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라고 밝혔다. 또 상당수의 목회자들은 12월 초에 열리는 행사 출석률이 높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미국 개신교 목회자 1천명을 대상으로 교회에서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행사 참석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9월 6일부..
  • 우크라이나
    “우크라 복음주의 지도자와 십대 아들, 러 군에 의해 고문 받고 사망”
    복음주의 교회 지도자와 그의 십대 아들이 우크라이나에서 고문을 받고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박해감시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을 인용해 아나톨리 프로코프추크(52)와 그의 아들 올레크산드르(19)의 시신이 러시아 군인들에게 납치된 지 4일 만에 숲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 영국 코로나 예배 중단
    전 세계 50여 국가, 무력 사용해 코로나 예배 제한 조치 부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많은 국가에서 종교단체가 코로나19 예배 제한 조치를 준수하도록 하기 위해 어떤 형태의 무력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퓨리서치는 전 세계 198개 국가와 영토를 조사한 결과 그 중 4분의 1의 국가 정부가 체포와 급습과 같은 물리적 무력을 사용했음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