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슈퍼볼
    미국 슈퍼볼 경기 광고 통해 ‘복음’ 전해진다
    미국에서 곧 열리는 제57회 슈퍼볼 경기를 시청할 수백만 명에게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성을 강조하는 ‘He Gets Us’라는 제목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라고 한다...
  • 덴마크
    덴마크 330년 전통 기독교 휴일 폐지 제안에 대규모 시위
    덴마크에서 국방 지출을 늘리기 위해 오랜 전통의 기독교 휴일을 폐지하는 제안이 나오자 코펜하겐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주일이었던 지난 5일, 5만 명에 달하는 군중이 거의 330년 된 휴일인 ‘위대한 기도의 날’(Great Prayer Day)을 폐지하자는 제안에 항의하기 위해 이 시위에 참여했다고 CP는 전했다...
  • 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에서 교회 공격받아 3명 사망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기관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 정교회 테와헤도(Tewahedo) 교회 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남부 에티오피아에서 한 교회가 공격을 받아 3명이 사망하고 최소 4명이 부상당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주교는 성의회(Holy Synod)를 전복하려는 “정부 지원 쿠데타 시도”에 항의하기 위해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
  • 힐송
    필·루신다 둘리 목사, 힐송교회 글로벌 담임으로 임명돼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의 사임에 따라 지난 1년 간 힐송교회 임시 글로벌 담임목사로 재직한 부부 필(Phil)과 루신다(Lucinda) 둘리(Dooley) 목사가 정식 글로벌 담임목사로 영구 임명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티븐 크라우치 힐송교회 글로벌 이사회 의장은 이 부부를 위해 기도하기 전 교인들에게 “필과 루신다 목사는 우리 교..
  • 사마리안퍼스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긴급 현장병원 설치 및 구호활동
    기독교 단체들, 지진 참사 현장서 ‘예수’ 이름으로 구호활동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시리아와 터키(튀르키예) 최전선에서 기독교 자선 단체들이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번의 지진과 최소 120회의 여진으로 터키와 시리아에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만2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매버릭시티
    기독교 팀 ‘매버릭 시티 뮤직’, 그래미상 최다 부문 수상
    미국의 기독교 음악팀인 매버릭 시티 뮤직(Maverick City Music)이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간) 밤 열린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거의 모든 기독교 음악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6일 보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매버릭 시티 뮤직은 비욘세(Beyoncé)와 함께 가장 많은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한다...
  • 크리스티안 아츠
    튀르키예 지진에 건물 잔해 깔린 기독교인 축구 선수, 구조돼
    가나의 기독교인 축구 선수로 튀르키예 축구 클럽 하타이스포르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안 아츠(Christian Atsu)가 현지에서 일어난 강진에 건물 잔해에 깔렸지만 현재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하타이스포르는 지진이 발생한 지방에서 약 100마일(약 160km) 떨어진 하타이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 튀르키예 지진 월드비전
    “지진 피해자들 위해 기도”… 월드비전, 튀르키예 긴급 구호
    튀르키예에서 규모 7.8의 지진 일어나 최소 2,60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제 구호 NGO인 월드비전이 지진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아침 이른 시간,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부의 넓은 지역을 강타했다...
  • 파킨슨 세례
    파킨슨병 앓는 77세 여성 세례받는 영상, 감동 전해
    파킨슨병을 앓는 77세 여성이 영국 런던의 한 교회에서 세례를 받는 영상이 SNS에 퍼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영상은 교회와 목회자에 의해 SNS 상에서 공유됐으며, 지난주 이른 토요일(4일) 기준으로 트위터에서만 56,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댓글 또한 다수 달렸다...
  • 인도
    인도 부족 기독교인들, 힌두 민족주의 폭도 공격에 고통
    인도 차티스가르(Chhattisgarh) 주의 부족 기독교인들은 최근 몇 달 동안 힌두 민족주의자들이 자행한 일련의 잔인한 공격의 여파로 계속해서 고통을 겪고 있으며, 그 결과 2,5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집을 잃고 수백 채의 집이 파손되고 약탈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박해 감시 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
  • 연합감리교회 UMC
    미 교회들, UMC 탈퇴 절차에 문제 제기
    한 변호사가 최근 교단 탈퇴 절차와 관련된 문제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를 고소한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교인들의 행동을 변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를 떠나기로 결정한 교회들을 대표하는 ‘생명과 자유를 위한 국립 센터’(National Center for Life and Liberty)의 데이비드 깁스 3세는 최근 CP와의 인터뷰..
  • 이사벨 본 스프루스
    英 검찰, ‘낙태 클리닉 밖 기도’ 혐의로 체포된 여성 불기소
    영국 검찰이 낙태 클리닉 밖에서 조용히 기도한 혐의로 체포된 낙태 반대 운동가에 대해 불기소를 결정했지만 향후 동일한 범죄에 대해 추가 기소될 수 있는 문을 열어두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영리 법률단체인 ADF UK는 최근 성명을 통해 검찰이 낙태 반대 운동가인 이사벨 본-스프루스(Isabel Vaughn-Spruce)에게 영국 버밍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