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청소년 다음세대 다음 세대
    “청소년 사역, ‘소비자’ 아닌 ‘참여자’ 되도록 방향 전환해야”
    미국 교회의 청소년 사역은 아이들을 ‘소비자’로 만드는 것에서 ‘복음선교의 참여자’로 관여시키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바나 그룹 대표가 조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 바나가 설립한 저명한 신앙기반 여론조사회사를 이끄는 데이빗 킨나만 대표는 최근 아와나 어린이 제자훈련 포럼에서 어린이 사역을 쇄신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5가지 전환점에 대해 소개했다...
  • 푸틴 러시아
    “푸틴, 핵 위협 대신 ‘의미있는’ 평화회담에 참여해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고 위협한 가운데 핵군축을 위한 기독교 캠페인(CND)이 우려를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의 발언은 핵무기 사용에 대한 위협으로 널리 해석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허세가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 마크 드리스콜
    “남자는 임신할 수 없어” 발언한 美 목회자, 틱톡 계정 일시 정지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소재한 트리니티교회 담임인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가 “남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발언한 후 틱톡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드리스콜 목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틱톡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는 소식을 알리는 이미지를 올리고 “호스팅 서비스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다양하게 위반했다”는 공지를..
  • 카니예 웨스트
    사립 기독학교 설립한 카니예 웨스트, 자신을 모세에 비유해 논란
    미국의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가 최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기독교 사립학교를 설립하고 자신을 모세에 비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 모세에게 그가 얼마나 잤는지 묻지 않았다”라는 글을 검은색 배경 위에 흰색 텍스트로 쓴 후, 십계명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한 모세와 자신을 비교했다...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종교자유단체들, 미 국무부에 “나이지리아 ‘특별우려국’ 재지정” 촉구
    정파를 초월한 종교자유 옹호단체들이 미 국무부에 나이지리아를 ‘특별우려국가’로 재지정하고 기독교 박해를 평가할 특사를 임명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33개 단체와 35명의 개인들은 토니 블링컨 미 국부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바이든 행정부가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가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 마이클 브라운 박사
    “美 기독교인들, 정치에 집착하게 돼” 마이클 브라운 경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은 일시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혼동하는가?” 이 질문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출간한 신간 ‘교회가 받는 정치적 유혹: 많은 미국 기독교인들이 복음과 정치를 혼동하는가?’(The Political Seduction of the Church: How Millions o..
  • 아프리카
    카메룬 가톨릭 성직자, 수녀 등 9명 무장괴한에 납치돼
    아프리카 카메룬 서부에서 무장괴한들이 가톨릭교회에 불을 지른 뒤 성직자 5명, 수녀 2명, 신도 2명을 납치했다. 이 지역은 몇 ​​년 동안 영어를 사용하는(anglophone) 분리주의자와 정부 사이의 유혈 충돌이 있던 현장이었다고 AFP가 보도했다...
  • 빌리그래함전도협회
    美 목회자들,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후 상심한 영국인들 위로
    영국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를 애도하는 가운데 미국 목회자들이 상심에 빠진 영국인들을 위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대변인 크리스틴 베이첼더는 지난 9월 8일(이하 현지시간) 여왕의 서거 이후 빌리그래함 신속대응팀과 함께 20명 이상의 목사가 버킹엄 궁전, 윈저 성 및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에 배치되었다고 밝혔다...
  • 앨 몰러 총장
    美 남침례신학교 총장 “잘못 투표한 기독교인은 불충실” 주장
    저명한 침례교 신학자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총장이 최근 기독교보수정치회의에서 “기독교인들이 다가오는 중간선거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투표해야 한다”고 말한 후 온라인 상에서 반발에 직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례신학교 총장이자 ‘더 프리핑’(The Briefing) 팟캐스트의 진행자인 그는 최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
  •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英 케임브리지대, 성경적 결혼관 이유로 기독교단체 예약 거부
    영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결혼에 대한 신념을 이유로 케임브리지 대학 행사 예약을 거부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법률센터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은 청년 기독교인 전문가들을 위한 연례 컨퍼런스인 윌버포스 아카데미를 위해 피츠윌리엄 대학의 컨퍼런스 시설을 예약하려 했다...
  •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
    英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 거행… “서번트 리더십 본받자”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장례식이 각국 대통령과 총리를 포함한 2천여명의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거행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예배는 생중계됐으며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시청했다...
  • 아와나
    “어린이 세계관 형성은 13세까지… 제자중심 사역에 더 투자해야”
    “제자 중심의 어린이 사역에 더 많은 투자를 하지 않는 교회는 불타는 강단 위에 서게 될 것”이라고 미국 어린이 제자훈련 단체인 아와나(Awana)의 대표인 매트 마킨스가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바나 그룹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세계관 형성은 13세까지 대부분 고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마킨스 대표는 “세계관 형성은 고등학생 때의 청소년이 아니라 어린이 시기에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