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 일타강사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사법부의 신뢰 회복과 공정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최근 동영상 강의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가 사법부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며, 사법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했다... 
김수현-김지원 열애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김수현 직접 해명
배우 김수현(36)이 동료 배우 김지원(32)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2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이제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팬들의 추측에 선을 그었다...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 (포괄적) 차별금지법 비판… “지상 천국이 지옥 될 수도 있다”
'공부의신'이란 키워드로 잘 알려진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가 지난해 11월 공개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영상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지옥이 올지도 모릅니다"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현재까지 약 40만 회 가까이 조회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크리스천도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국대떡볶이의 김상현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것만 6년을 고민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정치와 신앙의 접점을 진지하게 탐구해 온 지난 6년간의 치열한 고민과 기도의 결과로,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전한길, 부정선거 의혹과 선관위 문제 비판… ‘투명한 선거 필요’ 강조
전한길 강사는 언론의 편파적 보도와 특정 이념에 치우친 방송이 국민의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히틀러의 선전부 장관 괴벨스가 말했듯,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언론의 행태를 지켜볼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0만 명 이상의 제자들을 가르친 강사로서, 진실을 알릴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악뮤 이찬혁, 배우 하지수와 열애설… 뮤직비디오 인연에서 연인으로 발전
남매 듀오 악뮤의 멤버 이찬혁(29)이 배우 하지수(30)와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3년 발매된 이찬혁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의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경제성장률 2.0% 그쳐… 4분기 성장 0.1%로 크게 부진
2023년 한국 경제성장률이 2.0%에 그쳤다. 특히 4분기 성장률은 0.1%로 11월 전망치(0.5%)를 크게 하회했다. 한국은행은 12월 정치 불확실성(비상계엄, 탄핵 사태)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신승철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정치 불확실성이 경제에 영향을 미쳤지만, 모든 부진이 정치 변수 때문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 암초 만난 석유공사, 4억 달러 신규 차입 추진
한국석유공사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4억800만 달러(약 5857억 원)의 신규 차입을 추진한다. 하지만 대왕고래 광구 1차 탐사시추 관련 예산이 국회에서 전액 삭감되면서, 재정난에 시달리는 석유공사가 전액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인천 ‘건축왕’ 남씨, 전세사기 혐의로 징역 7년 확정
인천 미추홀구 일대에서 수백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건축왕' 남모(63)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3일 사기와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텔레그램 '자경단' 운영 성착취 조직 총책 검거
텔레그램을 이용해 '피라미드형 범죄집단'을 조직하고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가학적 성착취를 자행한 총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3일, 성착취물 제작 및 배포,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총책 A씨(33)를 포함한 조직원 1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24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될 예정이다... 
청소년 고민, 주로 친구와 엄마와 나눠… 아빠와는 3%에 그쳐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고민 상담을 주로 친구나 엄마와 나누는 반면, 아빠와 대화하는 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은행이 23일 발표한 '틴즈 다이어리(Teens Diary)'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372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고민 상담 상대는 친구(31.7%)와 엄마(19.5%)가 주를 이뤘으며,.. 
AI 결합한 사이버 공격 진화… 물리적 피해 우려
올해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더욱 정교해지고, 온라인을 넘어 물리적 피해를 초래하는 수준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가정보원은 22일 올해 주요 사이버 위협 전망을 발표하며, 개인, 기업, 공공기관 모두가 정보보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