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위는 "지난 5월9일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당선돼 정권이 교체된 이후, 열렬 문대통령 지지자와 진보언론 간의 갈등구도가 형성된 초유의 사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라 선정 이유를 설명하고, "과거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안티조선’ 운동이 벌어지기는 했지만, 진보언론과 대통령 열렬 지지지들 사이의 긴장관계가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사례가.. 
한교연 총무협의회 임시총회…회장에 진동은 목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총무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오후 한교연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이재형 목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회장에 진동은 목사(사 환경단체협의회 사무총장)를 선출했다. 18명의 회원들이 임시총회 소집을 요구해 개회된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전임회장의 활동에 대한 한교연.. 
"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
예장통합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이만규 목사, 이하 위원회)가 30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거룩성 회복 사경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주제강연을 전한 정해우 목사(명륜중앙교회)는 "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한 공동체"라 강조했다. 정해우 목사는 현대사회의 특징 중 하나가 '개별성'이라 말하고, "서로 연결되고 공동체를 이루는.. 
제14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심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창립 28주년을 기념하여 제14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선정하고, 목회자, 교육자, 선교사 3개부문 수상자에게 상장, 상패, 메달, 상금200만원을 시상했다... 
민족복음화대성회 및 원로목회자 체육대회 열린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이 주최하고 201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위원회(명예총재 이태희 목사)·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총재 강영선 목사)·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 공동주관으로 오는 7월 4일 오전 10시부터 장충제육관에서 12,000여명의 원로목회자 중에 선착순으로 신청한 원로목회자 부부 4천여명을 초청해 종교개혁.. 
더민주 김진표 "종교인 과세 유예"…진보 단체들 반발
원래 2018년 1월 시행될 예정이었던 '종교인 과세'를 2년 더 유예하자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진보 성향의 교회 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지난 26일 시행이 얼마 남지 않은 종교인 과세에 대해 "현장 혼란을 피해야 한다"면서 "준비작업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히고, 그 시기를.. 
"한국교회, '부활 신앙'으로 나아가자"
춘천한마음교회에서 주최하는 부활복음 전국 목회자 세미나가 6회를 맞이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각지 65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부활복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총 3번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김성로 목사(춘천한마음교회 담임)는 ‘부활의 신앙을 가진 성도의 변화, 공동체의 능력’에 대해 선포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부모 같은 존재…친구처럼 대하기를 기뻐하셔"
윤원근 교수는 하나님이 인간을 종으로 삼으면서 존경 받고 지배하기 위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인격적인 '동감'의 사귐을 위해 인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모 같은 존재이면서도 인간을 친구나 동료처럼 자유롭게 대하기를 기뻐한다"고 말하고, "불행하게도 아직 많은 기독교인들이 종의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과.. 
[CD포토] "'녹색교회'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25일 오후 2시 관악산 숲 속에 있는 신양교회에서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이란 주제로 '2017년 제34회 환경주엘 연합예배'가 드려졌다. 첫 시간에는 김정욱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와 박성율 목사(토지강제수용철폐 전국대책위)가 각각 4대강과 토지강제수용의 문제점에 대한 강연을 전했으며, 2부 예배 후 3부 시간엔 녹색교회 시상식이 열렸다... 
기성 신임총회장 신상범 목사 "동성애·이슬람·이단 대처, 무한 협력할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이하 기성) 제111년차 정기총회가 23일 시작된 가운데, 24일에는 새로운 임원과 총무를 선출했다. 특별히 신임총회장에는 신상범 목사(새빛교회)가 선출됐고, 관심을 모았던 총무 선거에서는 현 총무인 김진호 목사가 재선됐다... 
기하성 서대문 측, 여의도순복음 측과 통합 결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서대문 측 총회가 제6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측 총회와의 통합을 결의했다. 신임총회장에는 정동균 목사가 선출됐으며, 정 목사와 함께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된 박광수 목사는 양 교단 통합에 관한 모든 권한을 위임 받아 일하게 됐다... 
기하성 총회 신수동 측, 신임총회장에 김서호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신수동 측의 제66회 정기총회가 충북 제천 순복음신학교에서 22~23일 열린 가운데, 신임총회장으로 김서호 목사가 선출됐다. 더불어 총회 신임 임원 명단으로는 ▶제1부총회장 유영희 목사 ▶제2부총회장 김철수 목사 ▶장로부총회장 김이진 장로 ▶서기 우시홍 목사 ▶회계 허중범 목사 ▶재무 이기봉 목사 등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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