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미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최근 연합 감사예배를 드리고, 온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반세기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회가 속한 남침례교단의 주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자리해 경건하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 어스틴 한인장로교회
    교회 성장의 기본 골격, 이것이 본질이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맞은 많은 교회가 현장 예배 회복과 공동체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성도들의 신앙 수준 약화와 20대 청년층의 신앙 이탈이 두드러지는 현실에서, 단순한 출석 독려만으로는 근본 처방이 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의 최근 통계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회의 본질적 방향을 다시 제시한다...
  •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미주 설교페스티벌 대상에 헨리아펜젤러대 죠수아 신 전도사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한기홍 목사)가 주최한 제10회 남가주한인신학교 연합 설교페스티벌이 최근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대상은 헨리아펜젤러대학교 소속 죠수아 신 전도사가 수상했다. 올해 주제는 ‘연합을 이루어 나가자’로, 참가자들은 7개 제시 본문 가운데 하나를 택해 12분 이내 설교를 발표했다...
  • 좋은나무교회
    좋은나무교회, 신윤석 담임목사 취임예배 드려
    미주 좋은나무교회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신윤석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교인들과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감사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인도는 심삼열 전도사가 맡았으며,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을 다같이 부르며 예배가 시작되었다...
  • 최권능 목사
    “하나님의 권능으로 태어나 다시 부르심에 응답”
    미주 나성서남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최권능 목사가 최근 미주 TV기독일보 간증 프로그램 ‘늘새롭게’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와 목회 여정을 솔직하게 나눴다. 최 목사의 이름 ‘권능’은 태어날 때부터 특별했다. 어머니는 네 차례의 유산으로 마음 깊은 절망 가운데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서원하며 기도했다. “아들을 주시면 주의 종으로 드리겠습니다” 그 기도 끝에 태어..
  • 더나눔하우스
    더나눔하우스,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 마쳐
    미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가 최근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를 본문으로, 노재화 목사(성결대 전 학장)가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과거의 모습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새롭게 빚으신 사람”이라며 “이제는 새로운 ..
  • 김성택 교수
    김성택 교수 “강해설교, 건강한 교회 세우는 기본 원리”
    미주 시애틀 강해설교 세미나가 오는 10월 20일(현지 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워싱턴주 시애틀지구촌교회에서 열린다. 서북미지역 목회자, 선교사, 성경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성도들에게 성경 본문이 주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하는 강해설교의 본질과 실제적 방법을 다룬다...
  • 이노비
    컬럼비아대 어린이병원에 울려 퍼진 ‘케이팝 데몬헌터스’
    최근 미국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NewYork-Presbyterian Morgan Stanley Children’s Hospital)에서 케이팝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헌터스(케데헌)’의 주제가가 힘차게 울려 퍼졌다. 이 공연은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가 마련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였다...
  • 미국의 기독교인 사진 작가이자 블로거인 첼시 넬슨(Chelsey Nelson)
    美 연방법원, 동성결혼 촬영 거부한 기독교 사진작가 손 들어줘
    미국 연방법원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 사진작가의 손을 들어주며, 종교 자유 보호 판례를 또 한 차례 확립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켄터키 서부 연방지방법원은 최근, 루이빌시와의 법적 분쟁을 이어오던 사진작가 첼시 넬슨(Chelsey Nelson)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루이빌시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한 차별 및 서비스 거부를 금..
  • 故 이시복 목사
    故 이시복 목사, 장례예배 오는 10월 4일로 확정
    미국 워싱턴주 한인교계의 찬양 사역자로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로 소천한 故 이시복 목사(58)의 장례예배가 확정됐다. 장례예배는 현지 시간 오는 10월 4일(토) 오후 5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유가족으로는 장우인 사모가 있으며, 워싱턴주 교계와 지인들이 함께 위로와 기도로 함께할 예정이다...
  •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그들을 자유케 하라’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열린다
    전 세계 30여 개 국에 흩어져 있는 탈북민들이 참여하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가 '그들을 자유케 하라'(Let Them Be Free)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서울시 광장, 프레스센터, 더플라자 호텔 등지에서 진행되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는 지난 30여 년 간의 북한 인권 회복 운동을 총 정리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
  • 시애틀 형제교회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4주년 “하나님 나라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교회 창립 54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1일(현지 시간), 레드몬드 소재 오버레이크처치에서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형제교회 바델 캠퍼스, 다운타운 캠퍼스, 벨뷰 캠퍼스에서 참석한 2천여 명의 성도들은 지난 54년 동안 교회를 이끄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시애틀 형제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