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교인 야외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의 교제를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최근 여러 어려움을 지나온 가운데 마련된 이번 야외예배는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음식을 나누며 교회의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 남동우 원로목사 추대·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미국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남동우 목사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과 홍경헌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동우 목사가 지난 24년 동안 헨더슨주사랑장로교회를 개척하고 섬겨 온 목회 여정을 감사하는 한편, 홍경헌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세우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美 이민구금센터에 억류됐던 한인 목회자 석방돼
지난 2월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델란토 이민구금센터(Adelanto ICE Processing Center)에 억류돼 있던 멜리데교회 고귀남 목사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결정으로 석방됐다. 멜리데교회 측에 따르면 고 목사의 석방은 담당 변호사도 사전에 알지 못했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이뤄졌다. 이민당국은 고 목사에게 보석금 납부나 별도의 석방 조건 없이 즉시 석방을 통보했으며, 귀가할.. 
강태광 목사,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출간… “이 시대를 향한 메시지”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펴냈다. 미주 기독일보는 이번 출판을 기념해 이번 신간을 집필하게 된 계기와 이 설교집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그리고 오는 8월 9일(현지 시간) 오후 5시 미주평안교회(담임 박병열 목사)에서 열릴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에 대해 들어봤다... 
에브리데이교회, 신학생 8명에 헤세드 장학금 전달
미주 에브리데이교회(담임 손창민 목사)가 미래 목회자를 격려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한 '헤세드(Hesed) 장학금' 수여식을 최근 진행했다. 헤세드 장학금은 신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얼바인 베델교회, 제5대 담임에 황모세 목사 청빙
미국 한인교회인 얼바인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지난 7월 18일 열린 정기제직회를 통해 황모세 목사를 제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교회는 황 목사가 말씀과 복음에 기초한 목회, 교회와 가정을 잇는 온세대 목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사명 등 베델교회가 추구해 온 목회 비전을 이어갈 적임자라는 확신 가운데 청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
미주 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0일 오후 4시(미 서부시간)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렉시오 디비나는 초대교회와 수도원 전통에서 이어져 온 고전적인 성경 묵상과 기도의 방법으로, 말씀을 읽고(Lectio), 묵상하며(Meditatio), 기도로 응답하고(Oratio),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 
은혜한인교회, 조지훈 목사 초청 한여름 성령집회
미주 은혜한인교회는 현지 시간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조지훈 목사(일산 기쁨이있는교회, Joyful Church 담임)를 초청해 한여름 성령집회를 연다. 조지훈 목사는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영어를 공부했으며, 호주 크리스천 리더십 칼리지.. 
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한다
미주 충현선교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교회 창립 4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온 세상아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창립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교회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선교와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차세대 목회자 21명, 새벽 강단 통해 영적 부흥 이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5회 차세대 목회자 초청 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의 비전과 계획을 나누고 지난 4년간의 성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환영 및 차세대 목회자 소개, 2부 기자 간담회, 3부 오찬 및 교제 순서로 진행되었다... 
세대 통합의 비결, 같은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것
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 목회의 방향과 실제를 함께 나눕시다”(욜 2:28)를 주제로 열렸으며, 오늘날 이민교회가 직면한 세대 간 단절과 다음 세대 신앙 계..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발견”
미주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1·2부 연합예배로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졌으며,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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