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 제110회 총회
    [기장①] 제110회 신임 총회장에 이종화 목사 추대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제110회 총회를 개회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꾸려졌다. 기장 총회는 23일 강원도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올해 주제는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 이다. 개회 첫날 회무에서 보령초대교회 이종화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목사는 직전 부총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날 총대들의 박수로 만장일치 추대를 받았다. 목사부총회장에..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⑤] ‘7개 신학대 통폐합’ 1년 추가 연구… 사무총장 인준
    또 7개신학대학교미래발전위원회(7개신학대발전위)는 총회산하 7개 신학대 통폐합 이행의 건을 청원했다. ▲학부 또는 신학대학원 신입생 충원률이 3년 연속 50% 미달할 경우 ▲학교운영재정의 적자가 3년 연속될 경우 ▲교직원 인건비 미지급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학교인증평가를 2년 이상 연속해 미인증 받은 경우 등 다음과 같은 한계점에 1개라도 도달했을 때 총회 신학교육부와 7개신학대발전위..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④] 정훈 총회장 “용서, 논쟁 덮는 것 아닌 목소리 내기 위한 첫걸음”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총회장 취임 기자회견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신임 총회장 정훈 목사는 “서로 용서하고 이해할 때 우리 교단과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교단 내 시급한 현안 해결’에 대해서 “올해 1년은 각..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③] 총회장에 정훈 목사, 부총회장에 권위영 목사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신임총회장에 정훈 부총회장이 추대됐다. 정훈 부총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교회를 힘들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 본 교단은 예전 한국교회 위상을 회복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본 교단은 올해 표어를 ‘용서, 사랑의 시작’이라고 정했다. ..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②] 교인 수 약 219만여 명… 전년대비 1만7천여 명 줄어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보고서에서 지난 2024년 12월 31일 기준 교세통계가 보고됐다. 이 문서에 실린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인수는 219만 919명으로 전년도(220만 7,982명) 대비 1만 7,063명(-0.77%) 감소했다. 2015년(278만 9,102명) 이후 10년 만에 지난해 전체 교인수는 59만 8,183명 준 수치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①] 제110회 총회 개회예배… “용서, 사랑의 시작”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개회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정훈 부총회장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장 7절, 엡 4장 31-32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구세군 홍봉식 커뮤니케이션스국장, 한세종 서기장관, 벧엘나눔공동체 강정자 이사장, 김태근 대표이사(좌측부터)
    구세군, 추석 맞아 어르신들 위한 나눔 키트 전달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22일 추석을 맞아 벧엘나눔공동체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2025 추석 나눔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세군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햇반, 밑반찬, 한과, 식혜 등 식료품 키트를 준비했다...
  • 예장통합 선교140주년기념예배
    “선교 140주년, 선교사로의 부르심 되새기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내외빈 축사 순서로 구성됐으며, 1부 예배에서 김영걸 총회장은 ‘보내심을 받은 교회: 140년의 은혜에서 150년의 사명으로’(출 6:6-8, 요 20: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 영등포구청
    영등포구, 교회와 협력해 ‘퇴근길 청년한끼’ 첫 진행
    서울 영등포구가 교회와 협력해 청년을 위한 식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구는 최근 양평동교회 지하 식당에서 ‘퇴근길 청년한끼’ 첫 모임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청년 10명이 참여해 요리 실습과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조리 과정은 약선조리 전문가의 안내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만든 반찬 네 그릇 중 세 그릇은 포장돼 퇴근길에 교회를 찾은 또래 청년 50명에게 전달됐다. 남은 한 그릇..
  • 제109회 기장 총회
    기장 평신도들 “총회, 정치적 좌편향 우려 해소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평신도들이 23일 열리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신학 정체성과 정치적 편향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장의 미래를 걱정하고 생각하는 평신도 협의회(가칭, 공동대표 김성훈·이기남 장로)는 22일 발표한 ‘올바른 기장의 미래를 위한 평신도 선언서’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심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외친다”며 선언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
  • 큰은혜교회
    큰은혜교회 청년교구, ‘클럽 박람회’로 공동체 사역 본격화
    서울 관악구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 청년교구가 지난 21일 청년예배 후 ‘클럽 박람회(CLUB EXPO)’를 열고, 청년들이 신앙과 취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공동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CLUB’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Connect(하나님과 사람과의 연결) △Lead(세상 속 영향력) △Unite(믿음 안의 연합) △Build(공동체 세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박람..
  • 종교교회
    서울 종교교회, ‘요나서’ 주제로 설교 세미나 개최
    서울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HL인재개발원에서 ‘다음시대 목회자를 위한 설교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요나서를 설교하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설교자의 성서 이해와 전달력을 높이고 목회자들이 내년도 설교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