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악단’ 싱어롱 GV 포스터.
    ‘신의악단’, 할리우드 대작 속에서도 역주행 흥행 이어간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서도 영화 신의악단이 이례적인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제한된 상영관과 좌석 수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역주행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별 싱어롱 상영회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예장통합 총회 제109회기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
    대한기독교서회 신임 사장에 김보현 목사 선임
    (재)대한기독교서회는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대한기독교서회는 지난 12월 15일 열린 2025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에서 김 목사를 만장일치로 제10대 사장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4년간이다...
  • 지난해 12월 15일, 1,000명이 넘는 경찰과 공안 요원들이 야양 교회를 급습했다.
    한국VOM “中, 저장성 야양 가정교회 급습”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와 차이나 에이드는 중국 당국이 최근 3개월간 가정교회를 대상으로 두 차례 대규모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12월 15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 위치한 유서 깊은 가정교회 ‘야양 집회소(Yayang Meeting Place)’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니콜라스 마두로가 미 해군 이오지마함에 탑승 중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갈무리
    “베네수엘라 사태,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의 경고”
    한국교회언론회(회장 임다윗 목사)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베네수엘라 정국과 관련해, 좌파 포퓰리즘과 권력 집중이 국가를 어떻게 붕괴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언급하며, “미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제했다. 이어 “마두로 대통령은 마약 밀매와 관련된 혐의와 함께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인물로 알려져 왔다”고..
  • 김균진 박사
    김균진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부활은 하나님 승리”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인 김균진 박사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세계 정세와 한국 사회, 한국 교회의 위기를 진단하면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현재의 세계 상황에 대해 “AI가 새로운 기술혁명을 일으킨다고 하지만, 인간 세계는 여전히 내일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암울함 속에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곳곳에 전쟁의 포성이 들리고 테러..
  • 예장통합 선교사대회
    예장 통합, 2026 선교 방향 ‘위로·동역·청지기’
    선교 현장에서 발생한 잇단 위기와 구조적 과제가 드러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해외·다문화선교처(총무 류현웅 목사, 이하 선교처)는 최근 신년 행정서신을 통해 향후 선교 행정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선교처가 내놓은 2026년 선교 키워드는 ‘위로자, 동역자, 청지기’다...
  • 사단법인 청년선교와 새물결선교회, 포도나무교회 연합은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동계입영훈련에 참여 중인 ROTC 학군단 66기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주일 예배와 전도 집회를 진행했다.
    ROTC 66기 후보생 대상 주일예배·전도 집회 열려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훈련 중인 ROTC 학군단 66기 후보생들을 위해 군선교 연합 사역이 최근 진행됐다. 사단법인 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를 중심으로 새물결선교회와 포도나무교회가 힘을 모아, 동계입영훈련 기간 중 주일 예배와 복음 집회를 마련한 것이다...
  • 2026 NCCK 신년하례회
    “우리는 용서할 사람 아닌, 용서 받아야 할 죄인들”
    정훈 회장은 설교에서 “마귀는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불어넣어 현재 그릇된 선택을 하도록 한다”며 “다시 말해 과거의 잘못을 발목 잡아 정죄하여 현재를 살지 못하게 만든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과거를 묻지 않는다. 오늘 내가 회개하고 결단하면 하나님이 내일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신다”고 했다...
  • 2026 원크라이 기도회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 치유 역사 간구하자”
    여섯 번째 메신저로 황덕영 목사는 “에스겔서 47장은 ‘라파’(치유)가 성경 전체 장 중 가장 많이 나온다. 예수님께 진정한 치유와 구원의 역사가 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공동체로서 한 개인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와 열방이 교회에서 흐르는 생수로 치유를 받는다”며 “그 생수는 바로 복음의 강물이다. 그리고 성령과 복음의 역사는 점점 깊어지고 넓어진다. 하나님이 올해를 지난해보다 ..
  • 서울강서교회 김창환 목사
    2026년 새해, 명사들의 결심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삼국지에 보면 적토마가 나온다. 적토마(赤兔馬)는 직역하면 "붉은 토끼 같은 말"이라는 뜻이다. 적토마는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수호전'에 나오는 말(馬)로, 붉은빛이 도는 털에 토끼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해 적토마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또는 온몸이 핏빛 같은 선홍색이고, 말갈기가 마치 불타는 것 같아서 적토마라 부른다. 희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