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한국교회를 논하다(이하 한논)’는 10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하 예장통합) 차세대 목회자들을 초대해 앞으로 목회 방향과 한국교회의 나갈 길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빠르게 후임 목자들로 세대교체가 한창인 지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직접 한논을 찾은 것이다... 
한동대생들, 양덕동 쓰레기 해결 위한 프로젝트 시행 ‘성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학생 여섯 명이 양덕동 거리 정화 작업을 시행해 성과를 거뒀다. 19-1학기 환경과 인간 수업 수강 학생들은 글로벌리더십학부 황철원 교수 지도하에 양덕동 쓰레기통 설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방안을 제안했다. 프로젝트는 양덕동 쓰레기 실태 조사 및 쓰레기통 설치 부지를 탐색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학생들은 동사무소와 하나로마트의 허가를 받아 유동 인구가 .. 
"현충일은 흐트러진 안보의식 재무장하는 날"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회장 권태진 목사)이 현충일을 맞이해 논평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현충일은 그저 휴일이 아니”라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무수한 국민들이 피를 흘린 날이며, 그 비극은 현재진행형”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교연은 “남과 북이 정상회담을 위해 만난 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가하며,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 등 안보에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따라서.. 
"늘 푸른 지구를 위해 나무를 심자"
제 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UN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영진 전,농림부장관), 전라남도UN지속가능발전협의회 와 푸른영암21 협의회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6월5일 오전 10시 30분 영암군 대불산업단지 내 삼호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되었다. 1972년 UN환경회의 개최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하여 환경보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 
월드비전, ‘제4회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 출정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5일(수)부터 8일(토)까지 ‘제4회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에 나선다.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은 아이들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과정을 통해 꿈을 향한 도전의식과 근성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총 150명의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 참여 아동이 참여한다. 5일(수) 파주 율곡숲지공원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월드비전 김.. 
"한·일 관계...동반자로 회복돼, 동북아 공동의 집을 구축하자"
NCCK는 최근 동경 YMCA 회관에서 한일 종교·시민 사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일본측 시민사회 대표로 동경대 와다 하루키 명예교수가 ‘일한 협력으로 일조 국교 수립’을 이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는 “작년 10월 한국 대법원이 일본 기업의 강제 징용자에 대한 배상 청구를 명했다”며 “일본 외무대신은 일한 조약 청구권 협정으로 이미 해결된 문제”라고 했다. 이어 그는 “한국 구축함이.. 
한동대 산학협력단, 라온노리교육㈜ 외 3개 기관과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재영)은 부산 라온노리교육㈜ 외 3개 기관과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1일 한동대 산학협력단과 라온노리교육㈜, ㈜마음담아, ㈜데아이, 야구메이트협동조합은 소셜캠퍼스 온 부산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모락모락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부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동대학교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정숙희 센터장,.. 
한신대 신학과 김윤규 교수, 정년퇴임 기념으로 기부금 쾌척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4일 오전 11시 30분에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신학과 김윤규 교수 정년퇴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김충섭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상백 한국실천신학회장, 차장현 부곡교회 목사 등이 참석해 김윤규 교수의 정년퇴임을 축하했으며, 신학대학원생들의 특송과 특주, 그리고 감사패 전달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기념행사에 앞서 총장실에서 김윤규 교수의 기부금 전달식.. 
3.1 운동 100주년 기념 샬롬나비 학술대회..."대한민국의 미래와 교회"
최근 제18회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학술대회가 초미의 관심 가운데 '대한민국의 미래와 교회'라는 주제로 양재동에 소재한 횃불선교회관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이일호 박사(칼빈대 교수)의 사회로 경동교회 원로 박종화 목사의 “한반도에 하늘나라를” 설교, 정유진 교수(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의 특별연주, 권요한 선교사(서울대학교 학원선교), 박봉규 목사(한장총목회자교.. 
한국 VOM,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받는 법을 가르치는 새 책 출간
지난 4 월, 영국 외무부는 전 세계 기독교 박해에 관한 자체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영국 외무부는 “현재 기독교에 대한 박해수준과 성격이 대량학살에 관한국제적 정의에 가까워지고있다”고 밝힌 뒤, “각국 정부가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에게 우선순위를 두고 구체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20년 가까이 동역한 한국VOM(Voice of the Martyr.. 
"장로교회의 예배와 질서 회복의 길이란?"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 주최 하에 연동교회에서 4일 오전 11시부터 한국 장로교의 날 예배 및 학술포럼이 개최됐다. 1부 예배로 제 33대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는 ‘교회가 큰 원인이라는 데 원인은?’을 예레미야 33:7-14절을 놓고 설교했다. 그는 “한국 교회는 방송, 라디오, 인터넷 마다 말씀은 넘친다”고 하며, “시드기야도 예레미야를 부를 때, 그를 통해 대언된 하나님 말씀만을 사모.. 
"대형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2019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발표회가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4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자리는 ‘대형교회 무엇이 문제인가?’가 주제였다. 항상교회 정주채 은퇴 목사는 ‘건강한 중소형 교회를 지향한다’를 발제했다. 그는 “한국교회의 타락은 교회 성장주의”라고 진단하며, “교회가 성장을 추구하는 건 나쁜 일이 아니지만, 이를 추구하는 교회는 거룩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