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예장 통합 양성평등위, 여성총대 할당제 법제화 논의
    예장 통합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오창우)가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여성총대 할당제 법제화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성평등위는 여성총대 할당제가 단순히 권고사항으로 인식돼 노회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해당 사안의 법제화를 강조했다...
  • ⓒ예장합동
    예장 합동 교회실사위, 전국 교회 대상 실사
    예장 합동 교회실사처리위원회(위원장 김정설)가 최근 총회회관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권역 등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실사를 진행한다고 기독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위원회는 전국 노회들이 보고한 자료들을 토대로 실사를 진행하고 필요할 경우 해당 노회 관계자들을 불러 질의와 함께 추가 자료도 요청할 계획이다...
  • 무지개 동성애
    “차별금지법, 역차별 부를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차별금지법은 ‘역차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애가 창궐할 것은 뻔하다”고 했다. 언론회는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최근 한국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논의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정치권과 국가인권위원회와 언론들과 심지어 종교계에서도 그 제정에 대한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
  • 2020 코리아 이스터 퍼레이드 기자간담회
    소강석 목사 “신천지 때처럼 게이클럽 출입명단 적극 파악해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기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이태원 클럽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이것이 오는 31일 있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 목사는 “요즘 한 확진자의 이태원의 게이클럽 출입 소동으로 또 한 번 대한민국에 비상이 걸렸다. 공든 탑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며 “언론이 애써서 게이클..
  • 서울동남노회 제 78회 정기노회 분립 투표
    ‘명성교회 사태’ 서울동남노회 분립안 부결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12일 경기도 하남 미래를여는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표결에 부쳐진 ‘노회 분립안’이 최종 부결됐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노회원 수는 모두 234명(목사 176명 장로 58명)으로 이들 중 분립안 찬성이 125명, 반대가 109명이었다. 찬성표가 더 많았지만, 노회를 분립하려면 재석 인원의 3분의 2가 여기에 찬성해야 한다. 이날 노회에는 전체 회원 ..
  • 게이클럽 진실 보도 청와대 청원글
    “‘게이클럽’ 보도가 성소수자 혐오? 억지주장”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게이클럽을 게이클럽이라고 ‘진실’을 보도하게 해주세요! 초대형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11일 현재까지 청원인은 약 1만3천 명이다. 자신을 언론사 기자라고 밝힌 게시글 작성자는 최근 게이클럽을 부각시키는 보도가 성소수자 혐오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는 인권위가 만든 언론보도준칙에 따른 억지주장이라고 했다...
  • 장신대 장로회신학대학교 썸네일
    장신대 “코로나19로 재학생에 생활장학금 지급”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이하 장신대)는 7일 ‘재난으로 인한 생활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장신대 측은 “본 대학교는 코로나19 사태로 재학생들과 학교 주변 상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들을 공감하고 이를 서로 협력하여 극복하고자 한다”며 취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에 학교의 건전한 재정구조도 유지해야 하는 위기상황에서 재원 확보의 어려움은 있지만 ‘학교 재정 긴축 및 재조정’..
  •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 관내 유흥주점 등에 2주간 집합금지 명령
    권영진 대구시장은 11일 대구시청에서 오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대구시는 시내 모든 유흥주점과 일반음식점 중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해 오늘부터 2주간의 집합금지를 명령 한다”고 했다. 권 시장은 최근 서울 이태원클럽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현황에 대해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10일 저녁 기준 73명으로 늘어났다. 서울 48명, 경기 15명, 인천 6명, 충..
  • 제 11차 탈동성애인권포럼
    이요나 목사 “게이클럽 다니면서 아웃팅 말하는 건 모순”
    탈동성애 사역을 하고 있는 이요나 목사(갈보리채플)가 10일 자신의 SNS에서 “동성애자 생활을 법적으로 보장해 달라고 하면서, 스스로 동성애임을 밝히는 게이클럽에 다니면서 아웃팅을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했다. ‘아웃팅’이란 본인이 원하지 않았는데도 자신의 성 정체성이 드러난 경우를 말한다. 이 목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성애자들이 주로 찾는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 박상진 교수
    “코로나19, 가정예배 정착시키는 기회로 삼아야”
    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장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최근 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이후의 신앙교육’이라는 칼럼을 올렸다. 박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여러 번의 긴급재난문자를 받게 되는데, 지난 3월 8일 주일 아침에 받은 긴급재난문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청> 모임 예배를 통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있으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3월 8일은 가정예배를 당..
  • 효성교회 어린이주일 모습
    “코로나19에도 어린이·부모 위해 선물박스 직접 전달”
    효성중앙교회(담임목사 정연수)가 코로나19로 교회에 오지 못했던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2일과 3일 교회학교 부서가 어린이들을 교회로 초청했다. 아직 직접 대면이 어려워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만났지만 아이들은 그 동안 못 보았던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들을 만나고 어린이날 선물BOX를 주니 얼굴이 밝아졌다고 한다...
  • 보이콰이어
    영화 <보이콰이어> “야생마 소년의 합창단 성장 일기”
    한 소년의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가 소년들의 순수하고 청아한 클래식 합창곡들과 어우러져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보이콰이어(Boychoir)’가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72회 아카데미 음악상을 받은 ‘레드 바이올린’(1998)을 비롯해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이야기’(1993), ‘요요마의 바흐’(1997), ‘이름들로 만든 노래’(2019) 등 음악영화를 제작해 온 프랑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