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교 이동환 목사
    기감 경기연회, ‘성소수자 축복식 집례’ 이동환 목사 재판 연기
    기독교대한김리회 경기연회에서 7일 예정됐던 이동환 목사(39)에 대한 재판이 연기됐다. 이 목사는 지난해 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기도를 했다가 기감 교단법 위반 혐의로 최근 경기연회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이 목사의 변호를 맡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측은 경기연회에 재판 연기를 요청했었다...
  • 바른인권여성연합은
    “검찰, 윤미향 의원 즉각 소환 조사하라!”
    바른인권여성연합(여성연합)이 검찰청 앞에서 7일 예정된 기자회견을 하루 앞두고 정의기억연대 관련 윤미향 의원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검찰은 더 이상 뭉개지 말고 윤미향 의원을 즉각 소환, 조사하여 '법의 지배'를 실천하라!”고 강조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탈북민이 최근 개성으로 재입북했다는 북한 측 주장에 대해 청와대는 26일 오전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6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전망대.
    NCCK-조그련 남북공동기도문, 31년만에 좌초 위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과 매년마다 공동발표해온 ’평화통일 남북 공동기도문’이 31년 만에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남북관계 경색이 주된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NCCK 관계자는 “조그련으로부터 회신이 오지 않았다. 지난해 부활절연합예배 공동기도문도 답문이 없었다”며 “오는 9일을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로 정해 남북공도기도문을 발..
  • 구세군이 안성 지역에서 수해를 입은 가정에 복구 지원을 벌이고 있다.
    구세군, 폭우 피해 지역에서 긴급구호
    국지성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폭우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피해가 큰 강원, 경기, 대전, 충남 등을 중심으로 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활동에 나섰다. 구세군 측 관계자는 “지난 5일간 700mm에 가까운 폭우로 한탄천이 범람하여 피해가 큰 강원 철원지역 수재민들에게 긴급구호키트 60개를 제작하여 전달했으며, 지난 31일에는 ..
  • 예수병원
    예수병원,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국고지원기관에 선정
    예수병원이 지난달 30일, 정부의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지원사업 국고지원금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14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예수병원 관계자는 “우리가 지원받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고지원금 14억원은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 지원 사업의 병상신청금액으로 중환자실 및 격리병실의 시설 및 장비구입 비용이며 자비 부담금을 제외한 국비지원금액”이라며 “예수병원은 이 사업을 위해 금년 12월까지 설대위기념 ..
  •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합동 노회장들의 입장문 발표
    합동 노회장들 “이상원 교수 건, 총회서 다루자”
    ‘예장 합동 노회장 모임’이 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총신대 이상원 교수 사태’와 관련, 노회장 54명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 노회장들은 입장문을 통해 “이상원 교수는 해임이라는 중징계를 받을 잘못을 결코 하지 않았다. 수업 중에 동성애 성행위의 위험과 이성애 성행위의 안전을 의학적으로 상세하게 비교 설명하였을 뿐”이라며 “그의 설명이 현재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유치원으로부터 고..
  • (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 마스크 나눠주기 행사
    ‘여름 산타’ 원로 목회자들, 시민들에게 마스크 전달
    (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신신묵 목사), (사)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는 ‘원로목회자 여름산타’를 올해도 공동주최했다. 지난 5일 오전 원로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 55명은 종로 5가 주변에서 사랑의 선물(생수 및 다과, 전도지, 소책자 등)과 마스크 5만 5천장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이날 산타모자와 빨간색 앞치마를 두르고 주님 오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
  • 이슬람 종교행사
    청주 이슬람 행사 관련 코로나 확진자 6명 발생
    지난 3-4일 청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인 5명이 지난달 31일 관내 이슬람 종교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청주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인 A(20대)씨는 지난달 31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신율봉공원에서 열린 이슬람종교행사에 참석한 뒤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같은 빌라에 사는 B(30대)씨, 그리고 이들과 밀접 접촉한 20~30..
  • 기쁨의하우스 개소식 장면
    전북지역 최초 미혼모자립시설 ‘기쁨의하우스’ 4일 개소
    미혼모가족복지시설인 ‘기쁨의하우스’가 4일 전북 익산 소재 기쁨의교회(예장 합동)에 들어선다. 기쁨의하우스는 전북 지역 최초로 세워진 미혼모자립지원시설로 앞으로 미혼모들의 출산과 양육, 자립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선한 사마리아인(Good Samaritan)의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품고 도와주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훌륭한 시민상을 꿈꾸게..
  • 주호영 의원
    주호영 의원 “차별금지법이라는 예민한 법이 발의되니까…”
    주호영 의원(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된 견해를 밝혔다. 주 의원은 얼마 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미래통합당 서정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주관한 ‘차별금지법에 숨겨진 여성 역차별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한 날 한 시에 난 손가락도 똑같은 게 없다. 이 세상에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 전부 차별돼 있다”며 “이 차별을 어떻게 평등..
  • 밀알복지재단 양효석씨 기부
    밀알복지재단, 유산기부 1호 후원자로 양효석 씨 위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4일 양효석(57)씨를 유산기부 1호 후원자로 위촉했다. 이날 양 후원자는 현재 본인이 거주중인 공시지가 1억 8천만 원 상당의 빌라 1채와 본인 명의의 통장 소유권을 사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한다는 유언공증을 하기로 약정했다. 기부금은 양 후원자의 뜻에 따라 향후 유산 환원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
  • 부산장신대 전경
    부산장신대, 교육부 재정지원제한대학서 완전 해제
    부산장신대는 최근 교육부가 29일 발표한 ‘2020 대학기본역량 진단 보완평가’ 가결과에 의해, ‘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완전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장신대학교는 수업 및 교육과정운영, 학생지원, 재정안정성 등 여러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했다. 부산장신대학교는 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완전히 벗어나, 학생들의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등 각종 정부의 장학제도 이용에 아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