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선연은 “2020년에 기억나는 것을 물었을 때 코로나19 외에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없다면, 문화포럼 <2020년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중의 열망과 한국교회의 과제>에 참여해보면 어떨까. 문화선교연구원은 매년 연말에 한 해를 돌아보며 많은 사람들이 열광한 대중문화 키워드를 통해 기독교적으로 분석하고, 한국교회가 앞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며 “올해 .. 
예수병원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 1등급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지난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예수병원은 “심평원은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의료급여 정신과 입원진료비를 청구한 의원급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2주기 1차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를 이날 공개했다.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예수병원은 특히 조현병 관.. 
“차별금지법의 배후, 문화 마르크시즘”
6일 유튜브로 중계된 제9회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강의에서는 김승규 장로(전 법무부 장관)가 강연했다. 김 장로는 “동성애의 배후 사상에는 문화 마르크시즘이 있다. 이는 마르크시즘의 변형된 사조다. 1948년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선언을 한 뒤, 전 세계적으로 사회주의·공산주의 체제를 기반으로 한 나라들이 많이 있었다”며 “그러나 사회주의 체제의 수명은 역사적으로 짧았다. .. 
“애통은 나와 이웃, 민족의 죄를 놓고 부르짖는 기도”
그러면서 “그에 비해서 오늘날 우리 교회는 어떠한가? 애통하는 교회를 보기가 적다. 웃음이 복음으로 들리고 눈물은 비(非)복음으로 들리는 분위기다. 실은 우리 모두가 웃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최근 유머 설교 세미나도 열린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런 이야기가 통하는 이유는 바로 현대 교회가 눈물이 말랐다는 사실”이라며 “심각한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짧은 인생.. 
예장 통합, 11월 12일 ‘2020 총회 대각성기도회’ 연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가 오는 12일 도림교회(담임 정명철)에서 ‘2020 총회 대각성기도회’를 연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총회 대각성기도회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사’라는 대주제로 열리며 총회 임원, 상임 부·위원회, 68개 노회 임원 등 총회 실무자들이 참석한다. 대각성 기도회는 코로나19로 한국교회가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에스라.. 
NCCK,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수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NCCK)는 오는 21일 열리는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부분에 수상단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NCCK에 따르면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 노근리평화상심사위원회(위원장 이인복 前 대법관)는 “NCCK는 1924년 창립 이래 인권 증진과 민주화, 그리고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온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 연합기구로 90년대 초, 소수의 노근리.. 
제10회 북한인권영화제 6일부터 온라인 개막
제10회 북한인권영화제가 비메오(Vimeo)를 통해 온라인 상영한다. 북한인권영화제 국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상영시간이 이달 6일 10시부터 8일 23시까지다. 영화 시청을 원하는 사람은 (https://nhiff.modoo.at/)에 들어가 상영작 소개 페이지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클릭하면 바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동 조직위원장 이장호·오현주는 “.. 
“국가, ‘낙태’ 아닌 ‘출산’의 길 열어야”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5일 서울 주사랑공동체교회(대표 이종락 목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일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근처에 유기된 아기가 사망한 사건 때문이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양육이 어려운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라! 비밀출산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예배당 좌석 수 30% 이내’ 완화될까
다섯 단계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 종전과 달리 주 평균 일일 확진자수에 따라 총 5단계로 세분화하여 시행되며, 종교활동 제한 정도도 각 단계별로 달라진다..... 
베이비박스 놔두고 인근 드럼통에 유기된 아기 ‘사망’
서울 관악경찰서가 3일 난곡동 소재 주사랑공동체 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 인근에서 남아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3일 오전 5시 30분을 기점으로 교회 인근 CCTV 회로를 통해 한 여성이 전날인 오후 10시 10분께 영아를 드럼통 위에 놓고 가는 장면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성을 찾아 눈앞에 베이비박스가 있음에도 인근 드럼통에.. 
한변 “文 정부, 북한인권법 속히 정상 집행하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이하 한변)은 3일 국회정문 앞에서 ‘북한인권법 정상 집행’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한변은 “국회는 2016년 3월 2일 북한주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음을 확인하고 북한주민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하여 236명의 의원 중 단 한 명의 반대도 없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바 있다”며 “그러나 대통..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이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하며 11월 4일에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예수병원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초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캠페인으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며 “캠페인은 기도하는 모습의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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