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인증원의 정신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예수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 인증원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정신건강증진시설의 평가와 관련한 2018~2020년 3주기 정신의료기관 평가 인증을 통과했다. 3주기 정신건강증진시설의 평가는 환자안전 관련 규정과 절차 준수, 치료 프로그램의 완성도, 환자의 인.. 
“낙태죄 폐지 찬성이 99%? 설문조사 아닌 선동”
케이프로라이프(대표 송혜정)가 8일 일부 여성단체들이 추진한 ‘2020 낙태죄 폐지 시민설문조사’의 결과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케이프로라이프는 “낙태죄를 전면 폐지시키기 위해 낙태를 옹호하는 여성단체들이 연합하여 ‘2020 낙태죄 폐지 시민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 VOM, 라오스에 성경 10만 권 보내기로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에릭·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지구상 마지막 공산주의 국가 가운데 하나인 라오스에서 교회가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현지 신자들이 향후 9개월 이내로 신약성경 10만 권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에 몇몇 기독교 단체와 협력하여 이 요청에 부응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대면 법회·미사 금지 정부에 건의할 것”
서울시는 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은평구 소재 성당 관련 확진자 4명, 영등포구 소재 일련정종 포교소 관련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성당에서 지난 6일 미사를 드리고 교인 1명의 확진자가 발생된 뒤 7일 교인과 지인 등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은평구는 성당 방문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도록 안내했다... 
“구원 받는 믿음? 예수님의 희생을 깨닫는 것”
이어 “본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이 구원을 받았다고 나왔다. 그 믿음의 대상이 하나님이라면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라며 “로마서 4장 17절에서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린 행위는 이해할 수 없을 지라도 아브라함에게는 당연한 명령이었다. 왜냐면 아브라함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 
제임스 패커 “교회에 속하지 않고 혼자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고?”
이어 “몇 명이 모이든지 교회 가족으로 모이는 이들을 우리는 회중이라고 부른다. 회중은 같은 곳에서 그룹으로 모이는 크리스천을 일컫는 말”이라며 “함께 모이는 이유는 성부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 예수 성자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랑하기 위해서다.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영생을 얻었음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또한 가능한 한 그들이 사는 곳에서 복음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 복음을 .. 
“스펄전, 하나님 의지와 인간의 선택 모두 진리라 믿어”
2020 교리와 부흥 컨퍼런스가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 Spurgeon)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7일 예수비전교회에서 개최됐다.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는 “스펄전은 죄인을 회심시키겠다는 목적을 품고 설교했다. 그는 복음이란 이따금 전하거나 부수적인 교리들에 관심을 집중시켜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며 “구원은 우리가 입술을 열어 선포해야 할 가장 위대한 주제라며 목사뿐만.. 
제 37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 학술대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교수신우회, 기독교학문연구회가 주최하는 제37회 기독교학문학회 학술대회가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이라는 주제로 내달 31일(10:00-18:00) 국립목포대학교 대회협력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관은 (사)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후원은 국립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 새로남교회, 목포사랑의교회가 나선다. 이 자리는 유영춘 교수(건양대 의대, 미생물학가 ‘창조질서의 관점에서 본 .. 
“생태계 위기, 그리스도인들의 책임 있는 관심사”
6회 청년신학아카데미(청신아)가 ‘생태신학과 하나님나라’라는 주제로 이달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온라인 유튜브로 강연이 진행된다. 청신아는 “생태신학의 관심은 지금까지 주로 진보적 신학자들이 주도하였고 복음주의권에서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 유는 사적 경건과 개인주의적 세계관에 매인 한국교회의 지배신학이 일반 목회자나 교인이나 공적 영역에 대한 관심을 갖을 수 없게 만들었다”며.. 
‘통합 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 “예배 회복에 힘 모을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범 목사)가 최근 대전제일교회에서 제105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 발표회를 열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30명 내외만 참가한 이번 발표회에선 목사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파주한소망교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정견을 발표했다... 
기침 정·부총회장 단독후보 박문수·김인환 목사, 정견발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기침)가 오는 21일 열릴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후보자 정견발표회 영상을 홈페이지에 최근 게시했다. 총회장 후보에 박문수 목사(대전 디딤돌교회), 부총회장 후보에 김인환 목사(안성 함께하는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한교연·성민원, 911 S&RT 수색구조단과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지역 피해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원도 양양지역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지나가며 240가구가 침수되고 반파되는 등 강원도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한교연은 지난 9월 5일 군포제일교회에서 산하 단체인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과 함께 태풍 피해 구호·복구 봉사활동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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