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제18호 햇빛행복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햇빛행복발전소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태양광 설비 설치를 무상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신재생에너지복지사업이다. 서울에너지공사의 후원과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17년부터 매년 태양광 설비를 지원할 복지시설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밀알복지재단이 운.. 
개신교인 약 절반 “코로나 후 온라인 시스템 구축해야”
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소장 김영주, 기사연)가 14일 '2020 주요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통계 분석' 발표를 온라인 유튜브 기사연 TV에서 진행했다. 기사연은 한국개신교인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지앤컴(대표 지용근)에 의뢰하여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2020 주요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통계 분석'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정치 분야:코로나 19를 거치면서 드러난 한국개.. 
‘또’ 가처분 제기… ‘감독회장’이 뭐길래?
지난 12일 이철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신임 감독회장에 당선됐지만, 불과 이틀 후인 14일 법원에 ‘선거 무효·당선 효력정지’ 가처분이 제기됐다. 그러나 선거 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됐던 부분이긴 하다. 그 만큼 기감에선 이미 오래 전부터 ‘감독회장’ 직을 두고 법정 소송이 끊이지 않았다. 교단에서 지난 2004년 ‘4년 전임 감독회장 제도’가 처음 시행된 후 선거에서 사회법 소송을 .. 
“中 윤리 교재, ‘간음한 여인 돌로 치는 예수’로 왜곡”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이 13일 중국 공산당이 법과 윤리에 관한 공식 교재에 성경 이야기 하나를 포함시켰지만, 공산주의 사상을 장려하기 위해 그 내용과 의미를 왜곡시켰다고 밝혔다. 한국 VOM은 “공산당이 왜곡한 그 이야기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죄인이라고 선언할 뿐 아니라 간음 현장에서 잡힌 여인에게 직접 돌을 던진다”고 전했다... 
정교모 “코로나19는 현 정권의 독재 바이러스” 논평
사회정의를바라는교수모임(이하 정교모)은 최근 ‘코로나19는 현 정권의 독재 바이러스’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정교모는 “단기 4353년 10월 3일, 하늘이 열린 날 대한민국의 민주는 완전히 닫혔다. 집권세력이 촛불혁명의 성지로 떠받들던 광화문 광장은 경찰버스가 첩첩이 둘러싼 산성(山城)으로 변했고, 지나가던 시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수십 미터 마다 통행의 이유와 목적지를 대.. 
샘복지재단 겨울나기 캠페인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 진행
대북지원단체인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13일부터 ‘북한꼬마, 사랑을 입다’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샘복지재단 측은 “매년 캠페인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방한용품과 영양식품 등 인도적 지원을 하는 우리 단체는 올 겨울에 유엔 대북제재 면제승인을 받은 평양시 제3인민병원 현대화 사업과 함께 어린이 영양 및 의료지원으로 인도적 대북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한을 돕는 것.. 
‘사회 현안에 대한 한국 개신교인 인식조사’ 14일 온라인 발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이하 기사련)이 매년 진행해온 한국 사회의 여러 이슈에 대한 개신교인들의 인식 조사를 14일 온라인을 통해 발표한다.(https://youtu.be/nNxbCh1bOnc) 정치 분야는 이상철 박사(크리스챤 아카데미 원장), 경제·생태·환경 분야는 신익상 박사(성공회대), 통일·안보 분야는 김상덕 박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 사회·젠더 분야는 .. 
NCCK 여성위 “독일 미테구의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 반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여성위원회(위원장 민숙희 사제)가 독일 베를린 미테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철거된다는 소식에 대해 13일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이 논평을 독일개신교교회협의회(Evangelische Kirche in Deutschland, EKD)와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추진하고 있는 미테구에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법적 근거 될 수도”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6인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13일 국회에 국민청원을 냈다. 내달 12일까지 10만 명 이상이 여기에 동의하면 국회 소관위에 회부돼 심사가 이뤄진다... 
출애굽 후 이스라엘의 여정과 구원에 대하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이하 서울신대)가 주최하고 산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가 주관한 제18회 카우만기념강좌가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강좌에선 스탠 키(Stan Key) 목사가 제1강 ‘여행으로서의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철 목사, 기감 신임 감독회장 당선
12일 진행된 제34회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선거에서 이철 목사(강릉중앙감리교회)가 당선됐다. 기호 3번 이철 목사는 전체 투표권자 8,230명(미주자치연회 제외) 중 4,604표를..... 
“코로나19시대, 이미 받은 약속에 대한 신뢰 필요”
이지웅 목사(높은뜻푸른교회)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창세기 32:13, 21-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야곱의 하란에서의 삶은 울면 안되는 것이었다. 울면 마음을 지킬 수 없다. 이를 악물고 참았다. 그런데 얍복강 앞에서 야곱이 처음으로 운다. ‘하나님 한번만 축복 하소서’”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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