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한 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서로를 격려하며 마음에 새긴 하느님의 말씀이다. 우리 모두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 하느님의 인도와 보호를 간구하며 살았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셨다”며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에게 문안 인사를 드린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가 가는 길을 지켜.. 
지창욱,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재능기부 참여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지창욱이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I’m an Artist’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재능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해당 캠페인을 마련했다. 장애인을 ‘장애인’이 아닌 고유한 개성과 재능을 가진 한 사람으로 봐 달라는 취지다. 지창욱은 캠페인 홍보 모델을 자처하며 사진과 영상 촬영에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영상.. 
예수병원, 소아환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응급센터와 소아병동에 입원한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예수병원은 지난 24일 응급센터와 소아병동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갖고 이들을 위로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된 소아환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작지만 소아병동 환우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빠.. 
“가난한 자의 체면을 높여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솔로몬보다 훨씬 위대한 분이신데, 가난한 자의 제사로 드린 이유는 가난한 자도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배려하신 것”이라며 “레위기·신명기는 추수할 때 나무위의 실과는 나두라고 나왔다. 그래야 가난한 자들이 체면을 차리면서 나무의 실과를 따먹도록 하신 것이다. 레위기는 가난한 자를 위한 배려가 담겨있다”.. 
“말씀에 기초한 기쁨이 세상을 이긴다”
“교회는 흔들리지 않지만 자기 생각에 사로잡힐 때 교회는 흔들린다. 주의 말씀에 붙들리며 사는 성도들이 지키는 교회만이 흔들리지 않다”며 “지금 이 시대는 ‘성경을 왜 봐? 자기 개발서나 보지’ 등의 이런 생각들이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베드로는 교회가 생각해야할 것은 언제나 예수며, 신앙이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생각 위에 서는 것이고 이는 성경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사람의 말, 내 감정,.. ![[힘내라! 한국교회] 따뜻한교회 김성호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73686/image.jpg?w=188&h=125&l=49&t=50)
영적 허기 채우는 ‘심야식당’ 같은 교회를 꿈꾸다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스무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따뜻한교회(예장 합동) 담임 김성호 목사(41)다. 성도 50명이 출석하는 이 교회는 3년 째 주일마다 따뜻한 밥을 차린다. 누구든지 와서 밥을 먹으라고 손짓한다... 
“정부, 예배의 자유 짓밟아… 소송할 것”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교회에 대한 과도한 방역조치와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한다며 이에 동참할 교회와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4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예배의 자유를 짓밟는 방역조치는 이제 그만’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규탄했다... 
이영훈 목사 “어둠 깊을수록 성탄의 의미 더욱 선명해져”
이 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원한다. 해마다 성탄절 시즌이 다가오면 화려한 조명이 거리를 비추고, 사람들이 모여 파티를 열고, 선물을 주고받는 축제의 분위기가 펼쳐졌다“며 ”하지만 올해의 성탄절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속에서 보내고 있다. 활기가 넘..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충청권연합(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기연)가 23일 국회 앞에서 ‘나쁜 차별금지법’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 몇 가지 차별금지법이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논의가 되어 왔고, 장애라든가 연령이라든가 비정규직이라든가 국민들이 공감대를 갖고 있는 대상자들이었다.. 
“감염병예방법 제49조 3·4항, 기본권 과도하게 침해”
충청권연합(대전·세종·충남·충북) 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충기연)가 23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회 폐쇄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충기연은 “이미 법으로 제정되어 오는 12월 30일 시행예정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3항·4항은 실상은 ‘교회 폐쇄법’”이라며 “이는 교회 뿐 아니라 사찰이든 카페든.. 
온누리감리교회, 계양구에 백미(10kg) 1,004포 기탁
인천 계양구 온누리감리교회(담임목사 정명묵)은 지난 23일 계양구청 남측 광장에서 백미(10kg) 1,004포(환가액 2,911만 원)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온누리감리교회는 매년 연말 온누리 천사(1,004)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이웃돕기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명묵 담임목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우리 주위의 이웃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이 성품이 올 한해 힘든 시.. 
세종시 송담교회, 성탄절 앞두고 기부
세종시는 관내 아름동 소재 송담교회(담임 임명성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송담교회는 이날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280만 원 상당 나눔 상자 40박스를 기탁했다. 세종시는 “나눔 상자는 하나 당 7만 원 상당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상자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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