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 등 40여 개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이하 프로라이프)가 28일 “낙태보다 출산을 선택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과 법과 제도 마련이 먼저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참여연대 “개천절 차량 집회, 원천봉쇄는 과잉대응”
참여연대가 “경찰의 ‘드라이브 스루 집회’ 원천봉쇄는 과잉대응”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개천철을 앞두고 보수 우익 단체들이 광화문 등 서울 도심에서 자칭 ‘드라이브 스루 집회(차량 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김창룡 경찰청장은 지난 9월 25일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통해 서울 시내.. 
“강간 인한 낙태 0.3% 미만… 낙태 전면 허용 안돼”
케이프로라이프 여성 및 청년 단체가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판결로 국회가 올해 연말까지 형법 낙태죄를 개정해야 하는 가운데, 최근 일각에서 ‘낙태죄 전면 폐지’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 이를 비판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김형석 교수 “文 정부의 성급한 대북 정책, 고통·불안 야기”
원로 철학자인 김형석(100) 연세대 명예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성급한 대북 정책이 지금 우리를 고통과 불안 속에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기독교 신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8일 보도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하며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국민 전체가 원하고.. 
“전체주의 중국과 운명공동체 될 수 없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중국의 전방위적 갈등 속에서 대한민국의 갈길’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최근 미중 갈등의 골이 극한 충돌로 치닫고, 동북아 정세는 암운을 드러내고 있다”며 “양국 간에 ‘강경 대응’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이 우려되고 있다... 
국가조찬기도회서 나온 우려 “차별금지법·낙태 안돼”
28일 아침 방송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기독교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낙태 허용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날 설교한 이승희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의 정체성에 대한 도전과 인권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포장된 일부 악법의 추진이 이 나라에 대해 더욱 더 불안한 마음을 갖게 만든다”고 했다... 
“대한민국을 치료하는 분은 하나님”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가 28일 아침 사상 최초로 방송 및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 기도회 순서자들 중심으로..... 
“차별금지법 반대” 교수들 1천명 넘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에 동참한 전국 교수들의 숫자가 최근 1천 명을 넘었다. 신학대 교수들이 처음 이 성명을 발표한 이후 약 50일만이다. 지난 8월 11일 국내 36개 신학대학..... 
소강석 총회장 “코로나 광야에서 꽃을 피우자”
최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이 된 소강석 목사가 27일 그가 시무하는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서 ‘광야를 지나는 중에도 꽃은 필까’(신 11: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코로나 상황에서 회복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정서영 목사,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연임
예장 합동개혁 측이 지난 22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바람쉼터에서 제10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총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선 총회 서기 박창근 목사의 사회로, 이희정 목사(전북북노회장)가 기도를, 전하리 목사(경기남노회장)가 성경(롬 8:28)을 봉독했다... 
지구촌교회, 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명절 선물 나눠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추석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 성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함께 나누는 선물’ 행사를 진행해 온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가 올해도 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한다... 
공무원 피격 관련, 사과 뜻 담긴 北측 통지문
우리 공무원에 대한 북한 군의 총격 사건과 관련,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25일 북 측의 통지문 전문을 공개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이하 통전부)는 “귀측이 보도한 바와 같이 지난 22일 저녁 황해남도 강령군 금동리 연안 수역에서 정체불명의 인원 1명이 우리 측 령해 깊이 불법 침입하였다가 우리 군인들에 의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