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일인 오는 18일부터 모든 교회가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현장예배를 드리자고 호소했다. 한교연은 7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온전히 회복하자”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당국이 조치를 내려 줄 때까지 기다릴게 아니라 스스로 예배를 회복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낙태법 개정안, 생명 경시 풍토 조장할 것”
정부가 임신 14주 이내 낙태 전면 허용을 골자로 하는 낙태 관련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전국 174인의 여성 교수 일동’ 명의의 성명이 이날 나왔다. 이들은 “보건복지부는 ‘본인 요청에 의한 낙태’는 임신 후 14주까지 허용하고 ‘강간, 준강간 등에 의한 임신, 친족간 임신, 임부 건강위험 및 사회경제적 사유 등 일정 사유가 있는 경우’는..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해!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열렸다. 초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 이사장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가 취임했다... 
예장 합동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식 열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열렸다. 초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 이사장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가 취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더 복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자립하는 모든 교회가 무엇을 줄 수 있을지, 어떻게 줄 수 있을지, 더 많이 베푸는.. 
‘14주 이내 낙태 전면 허용’ 입법예고
정부가 낙태와 관련한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했다.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4월, 형법 제269조 1항(낙태 여성 처벌)과 제270조 1항(낙태 시술 의료진 처벌)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뒤 올해 12월 31일까지 해당 법률을 개정하라고 한 데 따른 것이다... 
“낙태, 최대 피해자는 오히려 여성”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태아의 생명은 보호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소위 ‘낙태죄’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9월 27일 여성계 원로 100인이라는 사람들이 낙태죄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한 때문”이라며 “우리는 지금 가뜩이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온 국민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고 있는 .. 
임신 14주까지 낙태 허용?… 이르면 7일 입법예고
정부가 이르면 7일 낙태죄에 대한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경향신문이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입법예고안에는 낙태죄가 현행대로 유지되는 대신 임신 14주까지 여성의 낙태는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별금지법 반대운동, 서서히 성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이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에 회부된 가운데, 지역 교계 목회자들이 국회의원들을 직접 만나 이 법안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저지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비대면 예배 50일… 코로나가 바꾼 교회
정부가 지난 8월 19일부터 수도권 교회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 이후, 지금까지 약 50일이 지나고 있다. 그 사이 정부는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 인원을, 예배당의 좌석이 300석 이상일 경우 50명 미만(300석 미만은 20명 이내)까지 허용했지만 비대면 예배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 원칙을 언제 해제할 지 아직 기약도 없다... 
“국민의 생명을 중요시하지 않는 정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북한군에 의해 사살된 실종 어업지도선 공무원 사건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사건의 핵심은 (실종 공무원의) 월북 여부가 아니라 실종 공무원에 대한 군과 정부 당국의 방치와 북한 군에 의한 사살과 소각”이라며 “북한에 대한 국내외 비난은 표류나 월북 여하를 무론하고 사람을 바이러스처.. 
이찬수 목사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4일 주일예배에서 ‘기도로 완성되는 전신갑주’(에베소서 6:18~2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어려움 겪고 있다고 하는데, 해법은 복잡하지 않다. 기도하면 된다”고 했다. 특히 그는 본문 18절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에서 ‘성령 안에서’라는 말에.. 
개천절 기자회견 “자유 박탈… 광화문 집회 탄압”
개천절인 3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광화문 광장 등 서울시 내 집회가 통제되고 일부 소규모 ‘드라이브 스루’ 차량 시위가 진행된 가운데, ‘8.15 광화문 국민대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를 규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