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현재 입법 공백 상태인 낙태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3주간 제3차 ‘생명트럭’을 운행한다. ‘생명트럭’은 국회에는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낙태법 개정을 촉구하고, 일반 시민에게는 태아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 ‘배임수재’ 혐의로 고발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배임수재 혐의로 피고발됐다. 고발인인 이은재 목사(한기총정상화를위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는 27일 오전 서울 혜화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임시대표회장에게 이 같은 혐의가 있다고 주장한 뒤 바로 혜화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 “서울에 주님 뜻 이뤄지길”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이하 서울기총)가 27일 아침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서울특별시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표방한다. 서울기총 측에 따르면 현재 한국교회가 정치권과 갖는 공식 조찬기도회는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가 있지만..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는?
아신대학교(ACTS) 교육대학원이 25일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상담과 교육과정의 측면에서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학교교육에 관심이 있는 기독교사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코로나 이후 생각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교회언론회 “막강 권력·무력 가진 경찰, 정부 통제 받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경찰이 지나친 독립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경찰이 독립된 조직으로 갈 경우, 그에 의한.. 
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8%, 예장 합동 떠나 목사 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그래함 목사, ‘코로나 확진’ 바이든 대통령 회복 위한 기도 당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조 바이든 대통령의 회복을 위해 기독교인들의 합심 기도를 당부했다. 현재 그는 세계적인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회장을 맡고 있다... 
인권위 ‘채플’ 권고 파장… 한교총도 “철회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기독 사학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대학교 채플과 관련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를 비판하며, 해당 권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26일 발표했다... 
올 여름 여행길에 함께 하고 픈 CCM 앨범 추천
해외 CCM 등을 유통·보급하는 인피니스가 26일 ‘올 여름 여행길에 함께 하고 픈 CCM 앨범’을 추천했다. 아래 그 내용을 옮긴다.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Outback Worship Sessions(CD) 아웃백(Outback)은 호주에서 오지(奧地)를 가리키는 표현인데 대부분 사막지대의 황무지를 지칭한답니다. 황무지에서 드리는 찬양,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자유롭.. 
양병희 목사 “북송된 어민들 처형됐을 것… 뻔한 일 아닌가”
양병희 목사(영한교회 담임)가 지난 2019년 11월 7일 판문점을 통해 북송된 탈북어민들에 대해 “비참하게 처형됐을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아닌가?”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기독교연합신문’에 ‘국가가 왜 이러나’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하는 사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자필로 귀순의향서를 썼다고 하는데, 귀순 의사가 없다면 왜 눈을 가리고 북한에 넘겨줬나? 북한.. 
“청년목회 위해 ‘성경 연구·설교 준비’ 가장 필요”
한국교회 청년·대학부 사역자들은 향후 청년목회를 위해 ‘성경 연구’와 ‘설교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가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현교회에서 개최했던 ‘청년사역자 특별세미나’의 참석자들 중 29명을 대상으로, 세미나 후인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다. 교갱협은 당시 세미나를 평가하고 다음 세미나를 준비하기 .. 
한가협, ‘언플랜드’ 10대 교회 순회 상영 성황리에 마쳐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가 낙태의 문제점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영화 ‘언플랜드(unplanned)’를 지난 약 2개월에 걸쳐 국내 10개 교회에서 순회 상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