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30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 대표회장인 정서영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날 총회에선 대표회장 단독 후보인 정 목사를 총회대의원(총대)들이 박수로 제27대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정 목사는 앞서 소견 발표를 통해 “지난 회기 한기총 정상화에 힘썼고, 한기총이 대내외적으로 상당히 신임을 얻고 있다는 주변의 .. 
마스터스개혁파총회, 신학사·M.Div.·편목 과정 신입생 모집
마스터스개혁파총회(이사장 및 임시의장 최더함 목사)가 신학사(아카데미) 과정과 M.Div. 및 편목(세미나리) 과정을 개설, 202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먼저 3년 8학기(계절학기 포함)로 운영되는 신학사 과정엔 고등학교 졸업 이상 남녀가 수시로 지원할 수 있으며, 과목은 조직·성경·역사·실천·변증·철학사상 등이다. 공성권 교수 외 6인이 지도교수로 참여한다.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 
챗GPT엔 ‘반짝 관심’이었나… 목사들, 설교 준비 때 ‘이것’ 참고
목회자들은 설교를 준비할 때 성경 외 어떤 자료에서 도움을 얻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총 575명의 목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설교 준비 시 성경 외 사용하는 2차 자료’(중복응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지성호 “中 내 탈북민들이 바라볼 수 있는 나라, 자유 대한민국”
탈북민 출신인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29일 오후 서울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 있는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했다. 지 의원은 “2,600여 명의 탈북민들 중에 600여 명을 중국 당국은 지난해 북송시켰다. 2천여 명의 탈북민들은 현재 중국 공안의 여러 감옥에서 인권 침해를 받으면서 자유.. 
“언제까지 中 강제북송 반대만… 북한이라는 감옥 무너져야”
북한기독교총연합회, 에스더기도운동 등이 참여하고 있는 국민연합은 29일 오후 서울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 있는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을 발표했다... 
이찬수 목사 “선수촌에 콘돔 비치? 오히려 절제 가르쳐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지난 19일부터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수촌에 콘돔을 비치한 것을 비판했다. 이번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엔 전 세계 78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소속 14~18세 선수 1,802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조직위 측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방침에 따라 선수들에게 콘돔을 무료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IO.. 
세기총, 美 뉴저지서 하례예배 및 평화통일 기도회 드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2일(미국 동부 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4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뉴저지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자유 대한민국 건국한 이승만 국부로 모셔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가보훈부가 이승만 전 대통령을 1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한 것을 환영하는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1992년부터 매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 발표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그 공적을 기려온 국가보훈부는 지난 32년 동안 총 463명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했다. 그런데 이승만 박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선정되지.. 
“다윗처럼 찬양할 다음세대의 거룩한 부흥을 위해”
더워십하우스가 최근 1박 2일간 서울 관악구 은정감리교회 더-워십하우스에서 ‘다음세대 예배자를 키우라’라는 주제로 제1회 2024 데이빗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데이빗캠프는 다음세대의 부흥과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강사진들과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하성, ‘몰카’ 최재영 목사에게 “교인들에 상처… 유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몰카’ 논란을 일으킨 최재영 목사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기하성은 26일 발표한 관련 입장문에서 “경위와 이유가 어찌 되었건 간에 ‘목사’라는 직함으로 떳떳하지 못한 방식의 정치적 활동을 통해 선량한 목사님들과 교인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고 사회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불신과 오해의 여지를 남긴 것에 대하여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몰카’ 논란 최재영 목사 언급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가 소위 ‘몰카’ 논란을 일으킨 최재영 목사에 대해 언급했다. 유 목사는 27일 교회 홈페이지에 ‘목사이니까’라는 제목으로 올린 칼럼에서 “요즈음 시끄러운 뉴스 가운데서, 정치적인 것은 가급적 피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외면하고 지나갈 수 없게 하는 것이 있었다”며 “그것은 대통령 부인을 상대로 몰카 공작을 해서 거기에 대통령 부인이 함정에 빠진 그런 뉴스”라고.. 
송한나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신임 센터장 취임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신임 센터장으로 최근 송한나 씨가 취임했다. NKDB에 따르면 송한나 센터장은 유트렉대학(University College Utrecht)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University of Oxford)에서 국제 인권법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5년 NKDB에 입사해 최근까지 국제협력 디렉터직을 맡았으며, 북한인권백서, 북한군 인권 보고서, 북한 보편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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