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지난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기 수술 없이 성별 정정이 가능한 ‘성별의 법적 인정에 관한 법률안(이하 성별인정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력 규탄했다... 
“한국교회, 저출생 극복 위해 국민과 함께 노력”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와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공동 주최했고,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예배’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영동극동방송 강릉본부 헌당 “강릉 복음화 계기 되길”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영동극동방송 강릉본부를 설립하고 지난 24일 오전 9시와 오후 7시에 헌당감사예배와 제5회 영동극동포럼을 각각 개최했다. 어길진 강릉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헌당감사예배에는 지역 시민 150여 명이 모여, ‘온세상 위하여’를 찬양했고, 극동포럼 정연훈 중앙회장의 기도, 임정식 속초운영위원장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강릉시기독교연합회 목회자합창단의 특송, 김홍..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4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회 찬양대와 성도들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설(구정)까지 매일 밤을 밝힐 예정이다... 
“‘정치적 올바름’, 교회를 침묵시키는 문화적 압력”
1980년부터 미국 시카고 무디교회 담임으로 36년간 재직한 후 은퇴한 어윈 W. 루처 목사의 책 「우리는 침묵하지 않으리라!」(CLC)가 한국어로 번역돼 출간됐다. 부제인 ‘거짓문화에 용감하게 맞서자’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오늘날 ‘문화’라는 외피를 입고 사회에서 통용되고 있지만, 사실은 오랫동안 인류의 발전을 가져온 고유의 문화를 파괴하는 ‘거짓문화’를 고발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 .. 
월드미션프론티어, ‘비전 2030’ 세우고 아프리카 선교 박차
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선교를 펼치고 있는 월드미션프론티어가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지금까지 아프리카 현지에 교회는 물론, 교육기관을 세우고 의료사역 등을 감당해 온 이 선교회는 3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오는 2030년까지 선교 확장을 위한 ‘비전 2030’을 세우고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한교봉, 우크라이나 헤르손에 2차 구호물품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대림절 기간을 맞아 전쟁 종식을 기대하며 우크라이나 헤르손에 현지 선교사와 교회 사역자를 통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두 번째 전달한 것으로, 1차 지원과 동일하게 1,100가구 주민과 군 장병들에게 전달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아신대에 장학금 전달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이하 국가조찬기도회)가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 이하 ACTS)에 최근 장학금을 전달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2022년부터 매 학기 ACTS 신대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에는 2명의 학생에게 등록금 100%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한성서공회, 대전중앙교회 후원으로 말라위·미얀마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가 대전중앙교회(담임 고석찬 목사)의 후원으로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4,556부, <영어 성경> 2,000부, 미얀마에 <미얀마어 성경> 1,810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23일 가졌다. 이날 예식에서 대전중앙교회 고석찬 목사는 “저희는 아시아 지역과 땅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보급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가장 멀리 있는 대륙 중의 하나인 아프리카 지역으로 해.. 
교회 출석 10명 중 4명은 ‘명목상 교인’
한국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 10명 중 4명은 ‘명목상 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2일부터 8일까지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교회 출석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한국교회 명목상 교인 실태 조사’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사 100년, 자칭 남신·여신들의 이야기’
넷플릭스가 올해 3월 공개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은 자칭 신의 반열에 오른 정명석, 이재록, 김기순 등 4명의 문제적 교주를 다루면서 사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그 구체적 교리 등은 무엇인지에 대해선 일반 대중은 물론, 대부분 기독교인들도 잘 알지 못한다... 
‘21일의 간구’ 다니엘기도회 성료… 영상 총 조회수 1천2백만
지난 11월 1일부터 서울 오륜교회에서 진행된 2023 다니엘기도회가 21일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1일 동안 매일 다니엘기도회는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영상으로 송출됐다. 세계 100개 국에서 16,267개 교회가 실시간으로 접속해 함께 기도회에 참여했다. 영상의 총 조회수는 1,291만 건이며, 총 시청 시간은 471만 시간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