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의교회(담임 이선목 목사)가 24일 오후 권사회 부흥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웨협) 대표회장 양기성 목사가 이 집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에스더 같은 존 웨슬리 어머니 수산나’(요 1:12, 롬 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양 목사는 “구약성경에 보면 남성 이상으로 위대한 역사를 쓴 여성들이 있었다”며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 이삭의 아내인 리브가, 야곱의 아내인 .. 
법원 “대구시·홍준표 시장, 퀴어축제에 700만 원 배상하라”
대구광역시와 홍준표 시장이 대구퀴어문화축제 측에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구지법 민사21단독(안민영 판사)은 24일 대구퀴어문화축제 측이 대구시와 홍 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이 원고에게 7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사진]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약 7천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올해로 10회를 맞는 통합국민대회(6월 1일 개최)를 앞두고 이번 기도회를 가졌다. 앞서 1차 기도회는 지난 4월 5일 열렸다. 당시엔 퀴어행사에 반대하는 6천여 명의 성도가 참.. 
7천 명의 ‘거룩한 방파제’, 나라와 교회 위해 부르짖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약 7천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올해로 10회를 맞는 통합국민대회(6월 1일 개최)를 앞두고 이번 기도회를 가졌다. 앞서 1차 기도회는 지난 4월 5일 열렸다. 당시엔 퀴어행사에 반대하는 6천여 명의 성도가 참.. 
루터와 칼빈은 ‘율법과 복음’을 어떻게 이해했나?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4년 봄학기 학술세미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가?’라는 주제로 24일 서울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총 2회 열리는 것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의 첫 번째 순서는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소장)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지난달 열렸다... 
오정호 목사, 목원대서 명예신학박사학위 받아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새로남교회 담임)가 목원대학교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는 23일 채플에서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을 열고 오 목사에게 이 학위를 수여했다. 목원대는 “선교와 제자훈련, 한국 기독교계 공헌 및 지역사회 발전 등 헌신적인 사역을 이어온 오정호 목사의 공로를 인정해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 33명 목사 배출
여의도순복음교회 2024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가 23일 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지방회가 주최한 이날 임직예배에는 여성 목사 26명을 비롯해 모두 33명의 신임 목사들이 참석해 안수를 받았다... 
성경 보드게임 ‘홀리몰리’ 크라우드 펀딩 개시
보드게임 제작사인 스위트게임즈가 성경 말씀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보드게임 ‘홀리몰리’ 출시를 위해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최근 시작했다. ‘홀리몰리’는 성경 약자, 순서 및 색상을 맞추어가는 카드 게임으로 규칙이 직관적이고 친숙해 성경을 전혀 몰라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게임사 측은 소개했다... 
서울신대 “신앙 근본 무너뜨리는 유신진화론, 받아들일 수 없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유신진화론에 대한 입장’을 최근 발표했다. 이 학교 박영식 교수의 ‘창조신학’ 논란에 대한 것이다. 서울신대는 “최근 박 교수는 자신이 유신진화론자가 아니라고 변명하고 있다”며 “그러나 박 교수의 창조론은 유신진화론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고 했다... 
이단 대처하는 바이블백신센터, 미국에서도 개소
미주 바이블백신센터 개소식이 지난 21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라미라다 시에 위치한 바이올라대학교 비지니스빌딩에서 개최됐다. 바이블백신센터는 지난 2020년 한국 대전 도안교회 담임인 양형주 목사가 이단 및 사이비 종교에 대처하기 위해 설립했다... 
“동성커플은 사실혼 아냐… 대법원, 헌법질서 지켜주길”
동성커플의 건강보험(건보) 피부양자 자격 유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23일 서울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보 자격을 인정한 원심을 대법원이 파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서울고등법원 행정1-3부는 동성 배우자를 둔 A씨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료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해 2월 원고 승소 판결했다... 
국회의원들 “법원, 동성커플 건보 피부양자 자격 불인정을”
동성커플의 건강보험(건보) 피부양자 자격 유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10명이 “남성 동성애자 커플의 파트너에게 건보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지 말아 달라”는 의견을 밝혔다. 해당 국회의원들은 모두 10명으로 권명호·김기현·서일준·서정숙·윤영석·이명수·이채익·정경희·조해진·최형두 의원(이상 가나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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