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 총회장 류승동 목사
    “부활, 인류의 한계인 ‘죽음’ 깨뜨리는 ‘은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류승동 목사가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지난 2000년간 교회는 부활절을 지켜왔다. 춘분 이후 첫 만월(滿月)을 지난 첫 번째 주일을 부활절로 확정한 325년 니케아공의회의 결정은 니산월 15일이라는 히브리인들의 달력 체계에서 벗어난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부활하신 주님, 혼란 겪는 국민들에게 ‘샬롬’ 선포”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혼란한 이 땅에 샬롬으로 오신 부활의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십자가 죽음을 이기시고 죄인된 우리들에게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선포하신 역사적 사건”이라며 “특별히 2025년은 이 땅에 기독교 선교가 시작된 지 140년을 맞이하고 광복 80주년을 맞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고..
  •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 전 장관, 온누리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3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김 전 장관은 지난 2020년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천주교 신자다. 1994년 영세를 받았다. 그런데 성당 안 나간지는 한 3년 됐다”고 밝혔던 바 있다...
  • 성산콜로키움
    “진화론 앞세운 과학주의, 과학적 법칙 아닌 무신론 이념”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가 지난 12일 ‘기독교 세계관 바로 세우기’라는 주제로 성산콜로키움을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류현모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는 과학주의와 진화론의 오류에 대해 설명했다. 우주의 자연발생설, 생명의 자연발생설, 지질연대표의 비밀, 대진화의 불가성 등을 지적하며 인본주의에 매몰된 이 시대의 세계관을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 김종혁 목사
    한교총 “부활 생명의 믿음으로 위기 극복하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부활 생명의 믿음으로 위기를 극복합시다”라는 제목이 2025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은, 믿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도록 하는 하나님의 은총”이라며 “짧은 인생의 눈으로 이 땅의 일에 목숨을 거는 욕망과 분노와 고민을 내려두고, 영원을 사모하는 눈으로 이 땅의 일들을..
  • 김영한 박사
    “고난주간, 예수님의 고난 기억하고 현재화하는 시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고난주간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기독교를 나타내는 가장 보편적인 상징은 십자가이다. 건물에 십자가가 보이면 거기에 기독교 신앙의 공동체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게 된다. 이렇게 십자가는 기독교이며, 기독교는 곧 십자가”라며 “십자가는 고대 로마에서 극악한 사형수를 처형하는 잔혹한 사형도구였다. 여러 역사..
  • 예장 통합 교회와 사회 포럼
    “교회, 저출산 극복 위해 ‘돌봄 사역’ 강화해야”
    대한민국이 ‘인구 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놓인 가운데 종교계가 저출생 문제와 인구절벽 현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올해 초 법 개정을 통해 종교시설을 돌봄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확대하고 공공성을 중심으로 선교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 또한 제기됐다...
  • 예장 합동 함북노회
    합동 함북노회, 총회에 WEA 참석·지지·후원 금지 헌의하기로
    예장 합동 함북노회가 최근 서울 양천구 동아교회(담임 강창훈 목사)에서 제145회 정기노회를 열고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총회 목회자들이 참석·지지·후원하는 것을 금지하는 총회 헌의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헌의안에는 “제105회 총회에서는 WEA 연구위원회를 구성하였고 당시 위원장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는 3차례 공청회 이후, WEA는 신복음주의이므로 본 교단과 그 구성원은 WEA에 가..
  • 김종혁 목사
    “파룬궁 위장 의심”… 한교총, 션윈예술단 공연 관람 주의 권고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11일 각 교단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최근 국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션윈예술단의 공연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기독교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관람 주의를 권고했다. 한교총에 따르면 션윈예술단은 수년간 국내 주요 도시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5월에도 대구, 춘천, 과천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 공명선거전국연합 전국 대표자 모임
    “세이브코리아 잇는다” 공명선거전국연합 출범 앞둬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따른 대통령 선거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가운데, ‘공명선거’를 기치로 공명선거전국연합이 출범한다. 이 단체는 탄핵정국에서 보수진영 결집을 주도했던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의 취지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 권태진 목사
    한기연 “한국교회, 기도로 자유대한민국 지켜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시국에 대한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자유대한민국은 참 힘든 시기를 맞이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사람의 행복을 추구하며 사람답게 살려는 이들을 끊임없이 공격해 신권, 인권, 공의와 정의마저 실종된 사회가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