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배교회, 흔들리는 시대에 제자훈련으로 한국교회 본질 회복 선도
    성경적 진리가 혼탁해지고 교회의 본질이 위협받는 이 시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방배교회(담임 정진호 목사)가 '정진호 목사와 함께하는 방배 가을 제자훈련 제4기'를 개강하며 한국교회에 참된 영적 재무장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와 선교사까지 아우르는 이번 훈련은 흔들리는 신앙을 바로 세우고 교회의 사명을 재정립할 귀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
  • 닫힌 문 넘어 국립대로… 주님, 아시아 선교 지경 넓히셨다
    2026년 초 절망의 그림자가 덮쳤던 한 선교사의 삶에 주님은 닫힌 문 뒤에 숨겨진 더 크고 전략적인 선교의 문을 여셨다. 이름 불명의 한 사역자는 올해 초 인도 신학대학교 사역을 위한 비자 연장 신청이 거절되면서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심정을 겪었다. 이는 2019년 6월 1일 중국 선전공항에서 추방당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했고, 「주님께서 나를 용도..
  • 영국 종교교육 '예상 밖 긍정'… 비기독교인 '교회 연계' 갈망
    일반적인 회의적 시각을 깨고, 영국에서 종교교육(RE)을 경험한 신앙인 대다수가 교육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충격적인 보고서가 나왔다. 특히 비기독교인들이 RE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더욱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지역 신앙 공동체와의 연계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은 한국교회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2026년 9월 21일 현재 기준으로 신앙이 삶..
  • AI 시대, ‘인간은 누구인가’… 창조과학, 교회의 길 제시
    인공지능(AI)의 거대한 물결이 인간의 존재론적 가치마저 흔드는 2026년 9월, 우리는 ‘인간은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 앞에서 깊은 성찰을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한국창조과학회는 지난 19일 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AI 시대, 창조과학의 새 지평’을 주제로 제45주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창조 신앙 기반의 인간 정체성 재정립과 한..
  • 박진영 '독자 교리' 해명, 정통 신앙에 우려 증폭
    가수 박진영 씨가 세간의 의혹에 직접 답한다며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교리를 공개했지만, 그의 독자적 주장은 정통 기독교 교리와의 심각한 괴리를 드러내며 한국교회에 깊은 우려를 안겼다. 박 씨는 지난 9월 19일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에 올라온 「박진영 씨 교회 무슨 파예요?」 영상을 통해 자신들의 교리 및 신학적 계보를 설명했다. 그는 자신들의 교회를 '..
  • 혼돈의 시대,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길을 찾다
    혼돈의 시대를 마주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모든 강이 바다로 흐르듯, 역사의 궁극적 주인공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사필귀정'의 섭리 속에서 흔들림 없는 믿음을 지켜야 한다. 오늘날 교계와 사회는 수많은 갈등과 혼란으로 점철됐다. 순간의 좌절은 낙심케 하지만, 기독 신앙인은 본질적으로 낙관론자이다. 모든 강물이 바다로 향하듯, 역사의 큰 흐름이 하나님의 선하신..
  • 「북한 좋으면 가라」 경고, 사사기 시대 한국교회에 묻다
    2026년 9월, 전원책 씨의 「북한이 좋으면 북한 가서 살도록 보내주는 법을 만들자」는 발언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며, 대한민국이 과연 성경 사사기 21장 25절의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는 말씀처럼 주 되신 하나님을 잊고 혼돈의 길을 걷고 있지는 않은지 통렬하게 묻고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
  • 남북의 그림자, 이웃사랑과 정의 시험대에 오르다
    2026년 9월, 대한민국 심장부에서 '거류민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이 시험대에 올랐고, 동시에 북한 땅은 권력자의 탐욕과 부패로 인민의 생명이 위협받으며 이중적 그림자에 갇혔다. 서울 여명학교 조명숙 교장은 지난 9월 18일,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인 학교의 정식 교사 건립에 '결사반대'를 외치는 주민들 앞에서 무릎 꿇고 눈물로 호소했다. 여..
  • 서울역 광장, 복음으로 소외 이웃 품다… 장윤제 목사 희망 선포
    차갑게 식어가는 도심 속, 소외된 이들을 품은 뜨거운 복음의 열기가 지난 2026년 9월 14일(월) 서울역 광장을 가득 채웠다. 400여 명의 시민과 이웃이 함께한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정기 광장예배에서,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광주 청림교회)는 두 번째로 단상에 올라 환경과 상관없이 존귀한 존재임을 일깨우며 복음 안에서 새로..
  • '사랑으로 기억될 삶' 전시, 믿음의 유산이 되다
    2026년, 한 사람이 평생 지켜온 신앙과 사랑이 다음 세대에 전해지는 아름다운 순간이 인사동에서 펼쳐지고 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국내 NGO 최초로 선보인 유산기부 전시회 ‘사랑으로 기억될, 삶’이 9월 16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 6층에서 개막하여 오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물질적 유산을 넘어선, 믿음의 선배들이 남긴..
  • 라포랩스, MD 인재에 100만원…채용 시장 새 판 짠다
    라포랩스, MD 인재에 100만원…채용 시장 새 판 짠다
    4050 세대 전문 커머스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경력 MD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서며 최종 합격자에게 100만원의 합격축하금을 지급하고 모든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통보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인재 유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라포랩스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과 산지직송 식품 커머스 '팔도감'..
  • 신장이식 10년 생존율 95.5% 달성... 환자에게 새 희망
    신장이식 10년 생존율 95.5% 달성... 환자에게 새 희망
    오늘(21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신장이식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이 10년 넘게 건강하게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나 말기 신부전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 대한신장학회가 오늘(21일) 발간한 '신장이식 팩트시트'를 통해 밝혀졌다. 이번 팩트시트는 2012년부터 14년간 국내 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