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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인 삼성썬더스와 함께 '키다리 청년들과 함께하는 희망의 색칠공부' 벽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산구 산천동 일대 120m를 유년기, 청년기, 결혼, 육아, 노년 등 인생의 기록을 순서대로 담아 6가지 테마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위해 삼성썬더스농구단과 팬, 일반시민, 지역주민 등 160여명이 힘을 보탰다.

센터관계자는 자원봉사활동 분야를 접목한 활동을 지원하여 삼성 썬더스농구단이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자원봉사분야에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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