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주민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 기독교 연락 협의회(외기협)가 지난달 23~24일 일본기독교회관에서 '제28회 전국협의회'를 개최됐다. 외기협은 이번 전국협의회를 통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과 재일한국인에 대한 공격적인 차별선동(증오발언,Hate speech)에 대해 규탄했다... [2월 2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85년 기독교노동자총연맹 창립. ■ 1912년 대한성서공회, 종로성서회관 봉헌예배... 
WEA 인권대사, 알바니아 대통령에 종교자유 위한 협력 요청
세계복음연맹(WEA) 신학위원장이자 인권대사인 토마스 슐마허(Tomas Schirrmacher·국제종교자유연구소 소장) 박사가 부냐르 니샤니 알바니아 대통령과 최근 면담하고 현지 기독교인들의 종교자유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호남신학대학 초대원장 조지 톰슨 브라운 목사 소천
호남신학대학 설립자이자 초대원장인 조지 톰슨 브라운(George Thompson Brown) 목사가 지난 21일 소천했다... 
세계성공회 보수 지도자들, 동성애자 포용 제안 '거부'
세계성공회 보수 지도자들이 영국성공회측의 동성애자 포용 제안을 거부했다. 최근 세계성공회 본산인 영국성공회측에서는 보수 지도자들에게 "성공회 교회들이 동성애자들을 더 환영하는 곳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동성애자들에 관한 성경적 고찰을 해 보자"는 제안을 했다... 
미국교회의 7가지 변화…시니어 목사 시대 가고 '리드 목사'로
미국교회가 변하고 있다. 목회 컨설턴트이면서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미국교회의 7가지 패러다임 변화(7 Paradigm Shifts in American Churches)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 7가지는 모든 교회에 해당되진 않지만 매우 광범위하다"고 말했다... 
디즈니, 가족 프로그램에 '레즈비언' 부부 출연…'논란'
미국 디즈니 채널이 주일(일요일)에 방송되는 가족 쇼 프로그램에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부부를 출연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미 전역에 방영되고 있는 '굿 럭 찰리(Good Luck Charlie)'의 최근 편에서는 레즈비언 부부가 주인공인 찰리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개인신용정보 유출, 막을 방법은 있나…
최근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대책 마련으로 금융위원회의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개선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도 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일 오후 보도자료를 낸 법률가인 진선미 민주당 의원은 "통일된 개인정보 보호체계의 법기준과 감독체계를 마련하고 일관된 정책을 추진해 제2의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방지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 
인간과 문화, 그리고 자연의 다양성 '공존해야'
설연휴를 이용해 평소 읽지 못했던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그중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느끼게 한 유네스코가 펴낸 <세계유산, 인류를 위한 혜택>이다. 이 책은 인간의 다양성, 생물의 다양성, 문화의 다양성의 융합과 공존을 느끼게 하는 정말 보기 드문 책이 였다. 한 마디로 말하면 문화와 자연의 융합과 공존이라고나 할까... 
김선도 감독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모든 것 맡겼다"
김선도 감독(광림교회 원로)의 자서전 '5분의 기적'(넥서스CROSS) 출판기념 감사예배가 최근 광림사회봉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황웅식 기획목사의 사회와 최이우 목사(종교교회)의 기도,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의 축도를 맡았으며, 김영헌 감독(서울연회)은 '여호와의 집에 심기운 나무'(시92:12-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굿피플, 타이통시 원주민 '방과후 무료학교' 기공식 가져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안정복)이 최근 대만 타이통시에서 원주민을 위한 '무료 방과후 학교' 기공식을 가졌다. 대만의 남동부에 위치한 타이통시는 대만 원주민의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원주민 중에서도 아미족(정확한 종족명은 달오족)의 분포도가 가장 높다. 대만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통이 깊은 부족인 아미족은 현재 소수만이 남아 있다... 
한미 9차 방위비 분담금 협정 서명식
한국과 미국이 올해부터 적용될 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에 2일 서명했다. 윤병세 외교장관과 성 김 주한미국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리는 서명식에 참석해 양국을 대표해 협정문안에 서명했다. 한미는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지난해 보다 5.8%(505억 원) 오른 9200억 원으로 합의한 제9차 SMA 협상을 지난달 타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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