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4 정홍원
    여야, '초이노믹스 한계·4대강 실패' 집중 추궁
    여야는 4일 국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했다. 박근혜 정부의 규제완화를 포함한 재정확장 정책인 이른바 '초이노믹스'의 한계와 '4대강 및 자원외교 실패'를 거론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초이노믹스'를 두고 새누리당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 상황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과감한 지출 확대를 포함한 근본 처방이 불가피하다며 정부의 정책 기조를 두둔했고 .......
  • 국회 본회의
    '새로운 선거구 그리기' 주체에 여의도 갑론을박
    최근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은 선거구 획정안을 두고 새로운 획정안 마련에 있어 정치권이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국회 자문기구 성격인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이하 획정위)의 원외기구화 여부 때문이다. 4일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혁신실천위원회는 5차 전체회의를 열고 획정위를 정치권의 입김에서 벗어나 국회가 아닌 외부에 독립적으로 설치.구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軍, '정치댓글' 사이버司 관련자들 기소
    '정치댓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국군사이버사령관과 심리전단 관련자들에 불구속 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지난해 10월 14일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사이버사령부 정치댓글 의혹이 처음 폭로된 직후 김관진 당시 국방부 장관 지시로 시작된 수사가 1년여 만에 종결된 것이다. 국방부 감찰단은 4일 국군사이버사령부 '댓글 의혹'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연제욱 소장과 옥도경 준장,..
  • "물기본법 제정, 효율적 물관리 시작되어야"
    4대강 사업 이후의 수량과 수질의 통합관리, 물분쟁 조정등 효율적인 물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법제도의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다. 국회입법조사처는 4일 '국내 물관리 현황 및 물기본법 제정 방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물기본법'제정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조사처에 따르면 최근 물관련 통합법안인 '물순환기본법'이 일본에서..
  • [오늘의 법안] 은행법 일부개정 법률안 外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3일일 홍종학의원 등 12인이 발의한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진복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32건의 법률안과 정부가 제출한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파견연장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을 포함하여 총 34건의 의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 국회에서 듣는 인문학아카데미
    국회가 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퇴계 이황 선생 등 한국의 주요 사상가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 국회는 3일 테마별 인문학 강좌인 '국회 인문학 아카데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5일 시작해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되는 이 강좌는 미리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당일 현장 신청으로 누구나 청강할 수 있다...
  • 전국곳곳서 미래 먹거리 '사물인터넷'행사 열린다
    정부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를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주간으로 정하고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관련 행사를 통해 사물인터넷의 성과 공유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이 주간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등 사물인터넷 관련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 유만석 목사
    교회언론회, 인권교육지원법안은 '동성애 옹호 법안'
    한국교회언론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가 최근 논평을 통해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 지난 10월 10일 대표 발의(공동발의 44명)한 '인권교육지원법안'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 유승민 의원은 인권교육지원법안을 자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 11.4 박 대통령, 미국 코닝사 회장 접견
    朴대통령, "외국투자기업 공헌이 크다"
    박근혜 대통령은 4일 미국 '코닝'의 웬델 윅스 회장을 접견하고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에 감사를 전하며 투자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851년에 설립된 코닝사는 LCD 기판유리, 광섬유·케이블, 배기가스 제어제품, 광학소재, 항공우주소재 등을 생산해 지난해 매출 78억 달러, 순이익 13억 달러를 기록한 글로벌 기업이다. 전세계 15개국에 3만명이 근무하고 있다...
  • 신촌 유학생목요집회
    150회 앞둔 '유학생목요집회'…신촌지역 학생들 '영적 목마름' 해갈
    신촌지역 국제학생들의 영적인 목마름을 해소해주기 위한 '유학생목요집회'가 활성화되고 있다. 글로벌비전공동체(GVC)가 지난 7월 24일 백주년기념교회에서 처음 연 이후, 매월 한 차례 지속적으로 유학생목요집회가 열리면서 유학생들과 유학생 사역자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