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동성애 합법화된다면…자녀들, 항문·구강성교 배울 수도
    동성혼을 합법화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김조광수·김승환 동성혼 부부의 국내 첫 동성혼 재판이 지난 6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등, 또 다시 동성애 합법화의 움직임이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조광수 부부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시민단체들은 이번 재판을 변론할 소송 변호인단을 5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로 구성하며,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 태풍 '찬홈 2명 사망·1명 실종...14일은 무더위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국민안전처는 12일 전남 강진에서 공사 중이던 흙집이 무너져 1명이 숨졌고, 13일 0시께 충남 보령시에서 선박 결박 작업을 하던 조선소 직원 2명이 파도에 휩쓸려 1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실종됐다고 밝혔다. 전남에서는 농경지 400㏊가 침수되고, 낙과 피해도 총 110㏊..
  • 박성철
    '조세포탈·사기회생' 박성철 신원그룹 회장 구속
    수십억원을 탈루하고 수백억원대의 채무를 부당하게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성철(75) 신원그룹 회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3일 "수집된 증거자료에 의하여 소명되는 범죄혐의의 내용과 성격, 수사의 진행경과 등에 비추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박 회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으로..
  • 일본 닌텐도 이와타 사토루 사장 별세
    일본 게임업체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岩田聡) 사장이 지난 11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고 CNN머니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닌텐도는 13일 성명에서 이와타 사장이 55세 나이로 타계했으며 사망 원인은 담관암이라고 밝혔다. 이와타 사장은 지난 2002년 닌텐도를 세계적 게임회사로 키운 야마우치 히로시(山內溥)의 후임으로 사장으로 취임했다. ..
  • 주택
    주택연금 가입 24% 증가...수령액 평균 99만원
    주택연금 가입자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24%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는13일 올들어 6월말까지 주택연금 가입자는 306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가입자 2472명보다 593명 늘어난 것이며, 이들의 월 평균 수령액은 99만원이다. 상반기 가입자가 담보로 제시한 평균 주택가격은 2억8100만원이었다. 수도권 3억2000만원, 지방 1억9000만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