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2016신년조찬기도회
    [CD포토] "한국교회 인테그리티 실천하겠다"
    11일 오전 7시 그랜드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와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 목사) 공동주최로 "2017종교개혁500주년 2016 신년조찬기도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인테그리티 '정직·청렴·고결·온전·위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 故 김동식 목사
    故 김동식 목사 피랍16·순교15주기 추모 및 납북자 송환 촉구식 열린다
    선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규호 목사)외 북한인권단체들이 오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2000년 1월 16일 북한공작원에 의해 납치·희생 당한 김동식 목사 피랍 16주기, 순교 15주기 추모 및 납북자 송환 촉구식을 갖는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김동식 목사 유해와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들의 송환을 강력 촉구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 중국증시
    中 증시 또 5% 폭락…아시아 증시 '흔들'
    중국 경기 둔화 우려에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5.3% 하락하며 장을 마치는 등 아시아 증시가 동반 하락했다. 11일 상하이지수는 전날보다 169.71포인트(5.33%) 내린 3016.7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7% 하락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장 마감을 앞두고 갑자기 하락폭이 커지면서 3100선 아래로 떨어졌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한 1200개에 달했다...
  • 로동신문
    北 노동신문 "핵에는 핵으로, 이것이 우리의 대응방식" 주장
    북한이 11일 미국이 전략 무기 'B-52' 장거리 폭격기를 한반도 상공에 긴급 파견한 것과 관련해 "정세를 전쟁 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정세론 해설 '핵에는 핵으로, 이것이 우리의 대응 방식이다'에서 "지금 미국은 남조선에 핵전략 폭격기 편대를 들이민다 어쩐다 하며 정세를 전쟁 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 개성공단
    개성공단 출입, '필요 최소 수준'으로 제한…폐쇄·철수 검토될까
    정부가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응하며, 12일부터 개성공단 체류 인원을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11일 통일부는 "정부는 국민 안전 등을 감안하여 12일부터 개성공단 체류 인원을 입주기업의 생산 활동에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개성공단 방문은 원칙적으로 입주기업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생산 활동에 직결되는 인원에 한해 허용할 것"..
  • 터키의 최고 종교 기구이면서 이슬람 담당 부처인 '디야네트'(Diyani, 종교청) 홈페이지 캡춰.
    9세 넘은 친딸에게 욕정…? 터키 이슬람 율법 해석 '논란'
    터키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최근 디야네트 홈페이지의 이슬람 율법 질의 코너에 "친딸에게 욕정을 느꼈다면 아내와의 결혼은 종교적으로 무효가 되는가?"(whether a man's having "lustful" feelings for his daughter would religiously invalidate his marriage with the girl's mother)'라..
  • 김동길
    김동길 교수, 신앙간증 이유는…"함께 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 있어서"
    김동길 교수(연세대 명예)가 "어머님의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사실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날까지 살아왔다"며 신앙간증을 전했다. 김 교수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내 경우에는 나의 어머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셨기 때문에 나는 불교도나 유교도가 될 가능성이 전혀 없었다"며 "어머님의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사실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날까지 살아왔다"고 밝혔다...
  • 시리아 난민 성폭력 독일 쾰른
    獨 쾰른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이주민·난민 추정 성폭력 사건 발생
    이주민·난민으로 말미암은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독일 곳곳에서 동일한 집단 성폭력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독일 남부에서는 시리아인 남성들로부터 10대 소녀 2명이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나중에사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4살 소년 2명과 15세 소년, 21살 남성 1명이 지난달 31일 독일 ..
  • 북한 억류 임현수 목사 CNN인터뷰
    北 '종신노역' 임현수 목사 "성경 외에는 부족한 게 없다"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61·큰빛교회)의 근황이 11일 미국 CNN방송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임 목사 여전히 굳건한 신앙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혐수 목사는 북한 평양의 한 회의실에서 열린 CNN방송과의 인터뷰를 위해 입장하면서 두 명의 북한 교관이 임 목사의 양팔을 잡고 들어 왔다. 그리고 임 목사를 향해 "앉아!"라고 지시하자 임 목사는 앉았고, 다시 그가 ..
  • 프랭클린 그래함
    "난민 검사 잘못하면 쾰른 성폭력 사건 美서도 발생할 수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에 입국하는 난민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독일 쾰른에서 발생한 이주민 집단 성폭력 사건이 미국 내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주 재경일보 보도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지난 7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아프리카와 중동 출신의 무슬림 남성 폭도들이 쾰른의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100명이 넘는 여성들을 폭행하거나 성희롱..
  • 오마르 파라즈 사에드 알 하르단(24)과 아우스 모하메드 유니스 알-자야브(23) 테러
    미국 내에서 테러 단체 연계 행위로 중동 난민 2명 구속
    미국에서 중동 출신 난민 2명이 테러 연계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의 미국 난민 수용 계획에 대한 회의적인 여론이 다시금 일어나고 있다. 8일(현지시간) 美 언론보도에 따르면, 美사법당국은 오마르 파라즈 사에드 알 하르단(24)과 아우스 모하메드 유니스 알-자야브(23) 등을 '테러단체 지원 혐의'로 구속했다. 2인 모두 이라크 출신 팔레스타인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