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준섭 혜화경찰서장이 신임 인사차 지난 1월 5일 한교연을 내방,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이 자리에서 “혜화서가 관할하는 종로5가는 기독교 교단과 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곳인데 특별히 이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느라 수고가 많을 줄 안다”고 말하고 “기독교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들의 노고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개원예배 드려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 목사, 이하 세성협)는 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성령센터에서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 개원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박사)은 고문으로 민경배박사, 이영훈박사를 모시고 산하에 한국기독교성령100년사 편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박사)를 두고 앞으로 한국기독교에 나타난 성령운동의.. 
"대학 통한 학원선교는 최근의 경향…창조적 용기 필요해"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는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 대학교라는 큰 스케일의 학원선교를 추구하고 있다. 5일 낮 정동제일교회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독교 교육: 핵심교과과정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해외선교대학의 기독교 교육을 위한 제2회 PAUA 포럼'이 열렸다. 주제 강사로 나선 심재승 교수(Dordt College)는 "기독교 교육의 본질: 성경의 구속사로부.. 
코레일, 설 열차승차권 10일∼11일 예매
코레일은 올해 설 열차승차권을 오는 10~11일까지 이틀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한다고 4일 밝혔다... 
[김병구 시론]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김대중 노무현의 10년 동안에 좌익이 국가기관 언론기관의 요소요소를 차지하였고 그것이 이명박 정권 초기 광우병 국가전복 획책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이 종북 좌익을 처단하기는커녕 실용주의란 명목으로 비겁하게 좌파 척결을 회피하는 동안에 좌익이 더욱 성장해 버렸습니다... 
두 번째 재판서 국회·대통령측 첫 변론 격돌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두 번째 재판이 5일)오전 10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개시됐다. 지난 3일 첫 재판에 출석하지 않은 박 대통령은 오늘도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번 재판부터는 대통령 대리인단이 박 대통령을 대신해 변론을 진행하게 된다... 
'野사드 방중'에 새누리·신당 "매국행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등 의원 7명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방중'에 대한 보수진형의 비판이 거세다. 새누리당과 개혁보수신당은 5일 일제히 "어처구니없는 굴욕외교으로 매국적 행위"라고 강력하게 성토한 반면, 민주당은 "정부가 못하는 일을 의원외교를 통해 국익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계란·라면만 오른게 아니다’…서민 생필품 '줄줄이' 가격인상
지난해 연말 이후 계란과 라면, 맥주, 빵 등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서민 생활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5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지난해 6월과 12월의 가격을 비교했을 때 상승 폭이 가장 두드러진 가공식품은 아이스크림(빙과), 음료, 두부다... 
"사드, 주권·자위권적 조치…계획대로 추진할 것"
국방부는 5일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는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 부장이 우리 야당의원단에게 사드 배치를 가속하지 말고 중단하자고 밝힌 데 대한 입장을 묻자 "중국 측에 우리 입장을 지속적으로 설명해나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변인은 "사드는 고도화된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 
국가조찬기도회, 엄중한 시국에도 변함없이 개최하기로 결정
이들은 현 시국 가운데 "나라의 안정과 제49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라는 주제로 긴급하게 모였고, 국회조찬기도회의 여야 의원들과 국가조찬기도회의 회장단 전원이 참석해 기도한 후 2017년 제49회 연례 국가조찬기도회의 준비를 위해 장시간 신중하게 논의했다. 그 결과 이번해 국가조찬기도회는 오는 3월 2일 코엑스에서 개최하기로.. 
"개신교인 '정체성'으로 사회 활동도 충실할 때 인정 받을 것"
'개신교'가 한국 최대 종교라는 통계청의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가운데, "개신교는 과연 약진했는가?"란 주제로 특별포럼이 열렸다. 5일 오전 10시, 성복중앙교회에서 열린 포럼은 종교 인구 변동이 한국교회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을 알아보는 자리였다.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는 "인구센서스에 나타난 종교 인구 변동의 의미.. [5일 날씨] 구름많아짐 / 동해안, 제주도 흐려져 비 또는 눈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오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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