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목적, 하나님
    [신간소개] 내 인생의 목적, 하나님
    분주하고 고단한 일상에 치여 살아가면서 신실한 신앙생활과 올바른 삶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모두 부질없게 느껴질 때가 있다. 어려운 형편과 예기치 않은 고난에 삶이 고통스럽기만 한가? 눈물로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도 왜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는지 스스로가 의심스러운가? 이러한 의구심과 자괴감을 해결하고자 우리는 전력을 다하곤 하지만,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의..
  • 엘시티 비리 새누리당 배덕광 의원 KBS
    檢, ‘엘시티 비리’ 새누리당 배덕광 의원 '소환'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 의혹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배덕광 새누리당 의원이 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번 수사와 관련해 현역 국회의원이 검찰에 소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컨테이너, 수출 경상수지 KBS
    작년 11월 수출입 대폭 증가…수출 29개월 만에 증가
    지난해 11월 우리나라의 수출과 수입이 동시에 큰 폭으로 늘면서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확대됐다. 특히 내수 회복세가 미약한 상황에서 수출이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2016년 11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지난해 11월 상품과 서비스를 포함한 경상수지 흑자는 89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2012년 3월부터 57개월 연속 흑자를 내면서..
  • 안효숙 전도사와 황찬구 대구지부장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새해 맞아 새 빛을 선물 받은 기적의 주인공
    지난해 12월 29일, 새해를 앞두고 한 환우의 간절한 기다림이 기적이 되어 이루어졌다. 안효숙(37·여) 전도사가 각막을 이식받아 새 빛을 되찾은 것이다.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영남신학대학교(총장 권용근)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있는 안 전도사는 7살 무렵, 원인 모를 열병을 앓은 이후로 시력을 잃어 30년 간 확대경에 의지한 채 살아왔다...
  • 예장합동 총회 임원회가 3일 낮 총회회관에서 처음으로 교단연합교류위원회와 연석회의를 갖고 한교총 가입을 논의했다.
    "단지 교단 7개가 한국교회를 대표할 수 없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오는 9일 출범하는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에 참여하기로 결의한 가운데, 제4단체 출현으로 7개 대형교단 '그들만의 리그'가 구성되고 더욱 교회가 분열되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강하게 확산되고 있다...
  • 기성 총회장 여성삼 목사
    "하나님의 꿈은 베풀고 용서하며 살라고 성취케 하신다"
    천호동성결교회가 2일부터 4일까지 "70년의 은혜, 100년의 비전"(시126:1~3)이란 주제로 '2017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 가운데, 담임인 여성삼 목사(기성 총회장)가 첫날 "꿈꾸는 자의 시련"(창37:5~9)이란 주제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 예장합동 총회본부에서 진행 된 '성경 배경 탐험' VR 시연장면.
    가상현실 기술 접목, '성경 배경 탐험' 스마트폰 앱 개발
    예장합동 총회 교육진흥원(원장 노재경 목사)이 2017년 겨울성경학교·수련회 총 주제를 "손에 잡히는 성경 배경"(시135:12)로 정해 정말 놀라운 교재 하나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것은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시켜 '성경 배경 탐험' 스마트폰..
  • 외환보유액
    외국인 직접투자 '사상 최대'…2년 연속 200억 달러 넘어
    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2016년 외국인직접투자는 이전 최고치였던 2015년의 209억 1000만 달러보다 1.9% 늘어난 213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외국인직접투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0억 달러를 넘었다...
  • 홀트아동복지회,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해외 입양인 작품 전시                       캘리그라피 작품전 ‘인연을 엮다’
    홀트, 캘리그라피 작품전 ‘인연을 엮다’ 연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는 1월 3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해외입양인 캘리그라피 작품전 ‘인연을 엮다’ 를 개최한다. 2016년 가을, 장애를 가진 해외입양인과 가족·지인 초청프로그램인 ‘Happy Together 2016’을 진행했으며 한국요리, 붓글씨, 시티투어, 입양기록 열람, 위탁모 상봉, 친가족 상봉 등의 일정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