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어신학의 이단성에 대한 신학적 고찰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발제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이요나 목사 제공
    "성경은 일관성 있게 동성애가 옳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교회 내 동성애를 뒷받침해주는 퀴어신학의 이단성을 집중 조명한 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퀴어신학의 이단성에 대한 신학적 고찰"을 주제로 20일 합신대에서 열린 '제2차 탈동성애인권교수포럼'에서 이승구 박사(합신대)는 "성경은 일관성 있게 동성애를 옳지 않은 것으로 천명했다"고 주장했다...
  • 사랑의 온차
    작년 휴회한 '사랑의 온차', 다시 장병들에 전달된다
    지난 25년 동안 추운 겨울을 맞이한 장병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 '사랑의 온차'가 올해 다시 장병들에게 전달된다. 일부 언론의 비리의혹 보도로 작년 한 해 휴회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의 '사랑의 온차 사업'을 올해는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같은..
  • [메인 사진] 11월 19일(목) 치유상담 30년 학술발표회에 참가 한 크리스찬치유상담대학원대-
    "火와 恨 풀어주는 치유가 한국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상담법"
    크리스찬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총장 정태기)와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이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교육연수원에서‘치유상담 30년’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인과 가정, 사회의 문제를 치유하기 위해 치유상담 전문가 양성에 매진한 지 30년이 된 것을 기념하며, 치유상담학을 정립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서울시·굿피플과 '2015 희망나눔 박싱데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서울시, CJ제일제당,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15 희망나눔 박싱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중국경제
    중국,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화
    중국이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20일 미국 예일대 ‘잭슨국제문제연구소(Jackson Institute of Global Affairs)’의 선임연구원인 스티븐 로치의 말을 인용, 중국 경제가 제조업과 건설업 중심의 구조에서 서비스 산업 위주의 새로운 모델로 옮겨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치 연구원은 전날 뉴욕 중국연구소..
  • 중국해군
    아베, 미국에 “자위대 남중국해에 파견 의향”...교도통신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미-중간에 긴장이 높아지는 남중국해에 자위대를 파견할 의향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교도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아베 총리는 전날 저녁 필리핀 마닐라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공조를 강화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아베 총리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남중국해에서 경계감시 활동..
  • 선거구
    여야, '선거구 획정' 또 합의시한 넘긴다
    여야가 20일까지 내년 20대 총선 선거구획정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합의했지만 또 미뤄지게 됐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당초 이날까지 선거구획정안 관련 지침을 마련해 선거구획정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회의 일정이 다음주로 연기됐다. 이에 따라 정개특위는 오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구획정 기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이 여야가 이날까지 선거구획정 기..
  • 전교조
    전교조, "2000명 연가투쟁"…교육부 "엄정대응"
    최대 2000명의 교원이 참여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연가투쟁이 20일 오후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교조 관계자는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백지화시키고 법외노조 탑압을 저지하기 위해 연가투쟁을 계획대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전 11시부터 시도 지부별로 세월호 광장, 서울대병원 농성장, 조계사, 하이디스 농성장 등을 지지 방문키로 했다...
  •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 "회복세 이어가면 내년 3%대 성장 가능"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현재의 회복 모멘텀을 계속 이어간다면 내년에 3%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주요 연구기관장 조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우리 경제는 여러 대내외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추가경정예산 등 적극적 정책 대응에 힘입어 내수 중심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