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물이 이렇게도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물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새 하늘과 새 땅, 천국을 믿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세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을 주옵소서.. [17일 날씨] 대체로 흐림…강원도영동, 충청이남 비 후 갬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 
어려운 설교 'NO'…쉬운 설교 필요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 교육부가 16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총회 회관에서 진행한 '총회 목회자 특별 세미나 - 이제는 함께 이겨 나갑시다'에서 정기영 목사(신길중앙교회)가 '쉬운 설교'를 강조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정기영 목사는 '70명에서 1000명 성장, 말씀과 예배사역을 중심으로'라는 제하의 발제를 했다. 정 목사는 목회 노하우(know-how)를 전하며, 쉬운 설교와 .. 
여야, 20일까지 선거구획정기준 만들기로
여야는 오는 20일까지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을 마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에 제시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조원진·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 수석부대표는 16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양당 원내 관계자들이 전했다... 
파리 테러 '8번째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 벨기에서 체포
프랑스 경찰이 파리 테러 후 벨기에로 도망친 핵심 용의자 살라 압데슬람(26)을 16일 체포했다. 살레 압데슬람은 지난 14일 프랑스를 빠져나와 벨기에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경찰은 이번 파리 연쇄폭탄테러 사건 조사 중 7명을 구속했고 벨기에 경찰도 별도로 7명을 구속해 조사하는 등 국제적인 경찰수사망이 파리 외곽부터 에게해 해안지역까지 확대됐다... 
한장총 대표회장에 백남선 목사 단독후보로 등록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후보로 백남선 목사(합동 직전 총회장)가 상임회장 후보로 채영남 목사(통합 총회장) 각각 단독으로 등록절차를 마쳤다.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만석목사)는 16일 오전 제33회기 대표회장 후보에 백남선 목사(합동 직전 총회장)와 상임회장 후보에 채영남목사(현 통합총회장)의 후보자 접수 등록을 받았다... 
WEA·WCC "프랑스, 혼자 아니다"... 세계 교회 기도 동참 촉구
세계 교회를 대표하는 양대 기구인 세계복음연맹(WEA)과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30여 명의 희생자를 낳은 파리 테러 공격을 규탄하고 회원 교회들에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파리 테러 전날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역시 언급되었으며, WEA와 WCC는 43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 사건 역시 강경한 어조로 비판했다... 
"본국사역 선교사, 참 쉼과 회복의 의미를 발견하길"
적절한 휴식과 재충전은 선교사가 사역을 건강하고 장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년 본국사역(안식년)을 맞이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진정한 배움과 도전,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온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훈련분과위원회가 올해도 '본국사역(안식년) 선교사세미나'를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진행했다... 
[한교연 성명서] 야만적 테러공격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로 희생된 분들과 그 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350여 명에 달하는 부상자들이 속히 쾌유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예수원 대천덕의 주장, 한국 기독교에 새로운 도전을 줄 수 있다"
예수원(대표이사 벤 토레이 신부)이 설립 5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설립자 대천덕 신부를 기념하며 그의 생애와 사상을 돌아보는 학술세미나가 14일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열렸다. 첫 발제자 박명수 교수(서울신대)는 "대천덕 신부의 사역과 복음주의 신앙"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대천덕 신부의 삶을 결정하는 두 가지 중요한 것은 바로 성서의 권위와 성령의 체험"이라며 "이것은 요.. 
"예수는 기득권 잘못 비판해도, 세속적 정치권력 획득치 않았다"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한상화)가 지난 14일 백석대에서 '제31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관표 박사(연세대)가 "한국기독교의 정치참여와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비움: 발터 벤야민과 하워드 요더에 관련하여"란 제목으로 기독교의 정치권력화를 비판해 관심을 모았다... 
"바울은 구원을 '칭의'로 설명? 율법 행위와 견주려 했던 경향 때문"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 김철홍)가 "성도의 악행이 구원을 취소하는가? 신약성경의 가르침은?"이란 재밌는 주제로 제2회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채영삼 박사(백석대)는 "공동서신에 나타난 선한 행실의 의미"란 제목으로 발표하면서, "믿음과 행위에 관한 공동서신의 일관된 태도가 있다면, 구원 받은 성도의 행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