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2015년 국회 앞에서 열렸던 '청춘희년네트워크'의 발족식 퍼포먼스. 청춘희년네트워크는 이 시대 청년들에게 희년을 선물하고 그들이 직면한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한 깨어있는 시민들의 네트워크로, 청년 부채경감과 교육상담, 문화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청춘희년네트워크는 "오늘날 청년들의 무거운 삶을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청년들의 비전과 삶의 긍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청춘희년네트워크
    "한국사회 청년문제, 교회 내 참여·연대의 공간이 필요하다"
    "한국의 청년들은 지금 출구 없는 골목에서 아무런 보장 없는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대학진학률은 최근 몇 년 간 70%가 넘는데, 대학졸업자들의 취업률은 50%를 가까스로 넘고 있다. 그나마 취업을 한다고 해도 대부분 비정규직을 전전하거나, 아르바이트를 직업으로 선택하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치열한 입시경쟁을 뚫고 대학에 진학해도,..
  • [22일 날씨] 점차 흐려져 비 또는 눈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흐려져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부처 로비
    정부, 일자리 창출 '총력'…공무원 2000여 명 증원 앞당긴다
    정부가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가공무원 정원 증원 계획을 앞당기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국가공무원 정원(소요정원) 가운데 2,194명을 1분기 중 조기 반영하는 내용의 46개 부처 직제 개정령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영화산책] 김지철 목사가 본 「사일런스」…이것이 없었다
    ‘사일런스(Slience)’라는 영화를 보면서 나는 계속 마음이 무거웠다. 진짜 침묵 속에 빠졌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쉽게 일어날 수 없었다. 침묵으로 시작된 영화가 마지막까지 침묵으로 일관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간에 뭔가 생명이 약동하는 모습을 내심 기대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영화를 보면서 불편한 마음이 쉽게 사라지질 않았다...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黃권한대행 “테러대응태세 점검…탈북인사 '신변보호' 만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1일 김정남 피살사건과 관련해 “대테러센터 등 관계기관에서는 테러 대응태세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탈북인사 등에 대한 신변보호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제사회의 시선을 돌리기 위한 추가 테러 가능성도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3월로 예정된 한미..
  •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는 '애국지사 손정도기념사업회' 주최로 "제12회 정기총회 및 애국지사 손정도 목사 86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고난, 손정도 목사의 '걸레정신'이 해답"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는 '애국지사 손정도기념사업회' 주최로 "제12회 정기총회 및 애국지사 손정도 목사 86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이란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먼저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공동대표)의 사회로 추모예배가 열렸다. 최광혁 장로(기감장로회전국연합회장, 공동대표)가 기도하고, 전용재 감독..
  •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창립 20주년 기념 정기총회'에서 정근모 장로(설립자, 오른쪽)가 현 운영이사장 박흥석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라이즈업코리아,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및 정기총회
    (사)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설립자 정근모)가 2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정기총회' 및 '품성강사 총동문회 총회'를 개최했다. 박흥석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먼저 열린 감사예배에서는 송종완 목사(부이사장)와 명근식 장로(이사)가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하고, 채영남 목사(한장총 대표회장)가 "우리는 빚쟁이 입니다"(롬1:14~15)..
  •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1차 신학포럼을 마치고.
    설교가 지루해? "하나님 중심적 설교가 필요하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이하 신학회)가 지난 20일 로뎀교회에서 제1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승우 박사(Ph. D., Stellenbosch University)가 "설교에서 인식의 자동화와 습관화 극복을 위한 제언: 설교내용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발표했다. 아무리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 경관도 매일 보면 일상적인 풍경에 불과하게 된다. 즉, 익숙해진 대상은 더 이상 새롭지 ..
  •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3월 15~17일 제주도 기독교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2017 제주도 기도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CTS ‘2017 제주도 기도원정대’ 모집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3월 15~17일 제주도 기독교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2017 제주도 기도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나라가 어려울 때 함께 모여 기도했던 기독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CTS가 한국교회와 함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2017 제주도 기도원정대’는 지난해 지난 6월 진행된 ‘CTS 독도 기도원정대’ 와 11월에 진행한 ‘CTS..
  • (사진제공=월드비전)마을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하는 클레마틴 가족을 만났다 (5)
    가수 조성모, 르완다 내전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 만나
    르완다는 내전이 끝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그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남아있다. 월드비전과 함께 르완다를 찾은 조성모는 남편이 내전 참여자로 도망가고 마을 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고 있는 클레마틴의 가족들, 내전으로 부모님을 잃고 살아가는 고아 남매 등을 만나 위로와 사랑을 전했다. 특히, 매일 공사장에서 일을 하고 일을 구하지 못하는 날은 풀죽으..
  •  (사)좋은교사운동이 21일 ‘좋은교사운동이 대선후보에게 제안하는 교육개혁방안’을 발표했다.
    "모두가 배움의 기쁨 누리는 학교 되기를"
    핵심 슬로건은 ‘모두가 배움의 기쁨을 누리는 학교’이고, 핵심 원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는 교육’과 ‘학생을 위한 교사에 의한 학부모의 교육’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3대 영역의 22개 개혁과제를 제시했다. 제1영역은 ‘교육과정과 평가의 개혁’이고, 제2영역은 ‘학생과 학부모와 교사가 존중받는 민주적 학교’이고, 제3영역은 ‘교육적 사회환경’이다.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