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 청원 홈페이지 청와대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 청와대 청원 "주목"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를 위한 청와대 청원에 엄청난 속도로 인원이 몰려 서명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23일 시작된 청원에는 5일 만에 벌써 2만 1천여 명이 몰려 서명을 했다. 이번 청원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서명 속도가 빨라져 27일 오전에만 5천여 명이 서명했고, 소식이 언론과 SNS 등을 타고 확산되고..
  • 제24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엄기호 목사(왼쪽)가 선관위원장 최성규 목사로부터 취임패를 받고 있다.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 선출
    2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9회 속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제24대 대표회장으로 엄기호 목사(기하성)가 선출됐다. 기호 1번 김노아 목사(예장성서)와 기호 2번 엄기호 목사 2파전으로 치뤄진 이번 선거에서 모두 218표 가운데 김노아 목사는 67표, 엄기호 목사는 145표를..
  • 부산대 길원평 교수
    "동성애와의 싸움, 자신이 먼저 철저하게 거룩한 삶 살아야"
    26일과 27일 양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는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이하 기동아)가 열렸다. 첫날 강연에서 길원평 교수는 동성애 옹호자들이 선천성을 집요하게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 "만약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형성된 것이며, 동성애자들은 형성된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라 행동한..
  • 서진한 목사
    [서진한 설교] 내 옆에... 권력
    최근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저는 가장 혼란스럽고 충격이었던 것이 미투(me too) 성폭력 문제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광범위하고 심각한 상황이 적나나하게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 26일 오전 각 대학의 트루스포럼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북한의 해방을 촉구했다.
    청년들 "거짓 평화는 사기…개헌 논의도 중단을"
    트루스 포럼은 "거짓된 평화는 사기"라며 평창올림픽을 이용한 문재인 정권의 친북활동을 규탄하고, 국제사회가 문재인 대통령과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실상을 자각하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문재인 정부와 정치권에 개헌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특별히 북한의 해방을 촉구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살아 움직이는 에덴동산
    하나님과 구원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세상 전부가, 자연세계 전체가 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 됨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은 다 구원받을 자격이 있고 하나님과 같이 대화하고 살 능력도 있습니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 [26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4도가 되겠습니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시론] 하나님 나라와 3.1 절 구국 운동
    99회 3.1 절을 맞는 오는 3월 1일 기독교인 100만, 애국세력 200만이 광화문을 포함한 서울 중심지역에서 함께 모여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대한민국 적화 추진에 반대하는 국민저항을 만방에 과시한다는 뉴스는 참으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뉴스가 아닐 수 없다...
  •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 노량진교회 림인식 원로목사, 이철신 목사, 이철신 목사의 사모. 서울노회장 서정오 목사.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원로·공로목사 추대예식 드려
    영락교회에서 25일 오후 5시, 이철신 목사를 원로·공로목사로 추대하는 예식이 열렸다. 그는 정년보다 5년 일찍 은퇴를 선언해 교계와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운성 목사의 인도로 열린 1부 감사예배에서는 서정오 목사(예장통합 서울노회장)가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4:7~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인권과 윤리 국회 포럼'에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국가 법적 강제력이 동성애·동성혼 위해 쓰이면 안 된다"
    기존의 인권 프레임에서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 비윤리적이고 반사회적인 독소를 분리하고, '성 윤리'와 '생명 윤리' 등 인간 본성과 존엄성의 가치를 복원하고 확산하기 위해 "인권과 윤리 국회 포럼"이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