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는 20일 성공회대 이천환관 존데일리홀에서 ‘2017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353명, 석사 82명, 박사 4명 등 총 439명이 학위를 받았다... 
"목회자 성폭력? 목회자 파면하고 목회지 떠나게 해야"
홍인종 교수는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교육과정 필요성의 이해"란 강연을 통해 "목회자 성윤리와 성폭력에 대해서 방관해 왔던 것이 이제는 사회적으로도 간과할 수 없는 큰 문제로 떠올랐다"고 지적했지만, "일반 사회와는 달리 종교계 자체의 성폭력 예방에.. 
[아침을 여는 기도] 해같이 빛나는 마음으로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따르겠습니다. 고통과 모멸과 업신여김인 십자가이지만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라면 기쁘게 맞겠습니다. 저의 아픈 마음을 성령님께서 만져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20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 
[이동규 칼럼] 제 버릇 개 못 준다
속담에 “제 버릇 개 못 준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좋지 못한 버릇 남에게 못준다.” 즉, 한번 몸에 밴 습성은 고치기가 몹시 어렵다는 뜻이며, 버릇을 잘못 들이면 습관으로 굳어지기 쉽고, 특히 나쁜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조심하라는 것이 된다... 
한기총 선관위도 소송…대표회장 선거 둘러싼 소송 남발 '우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가 기자회견을 열고 중간 상황을 점검했다. 그러나 선거를 둘러싼 소송이 남발하고 있어 교계 깊은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이다... 
'3.1절 예배 및 300만 범국민대회를 위한 기독교 교단장 및 단체장 모임' 열려
19일 낮 광화문 한 호텔에서 '3.1절 예배 및 300만 범국민대회를 위한 기독교 교단장 및 단체장 모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비롯한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등 연합단체 관계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여성, 청년 등 한국교회와 사회를 걱정하는 이들이 모여 3.1절 행사를 함께 준비했다... 
[민영진 설교] 하나님의 자비(慈悲), 하나님의 고통(苦痛)
사순(四旬) 시기는 재[灰]를 이마에 바르며 죄를 통회하는 기간입니다. 지난 2월 14일 재의 수요일로 시작됩니다. 우리 주님의 부활 전야까지 40일을 사순절기(四旬節期)로 지킵니다. 이 기간 동안 있는 여섯 번의 주일은 세지 않습니다. 즉,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주일 직전 성토요일까지, 주일을 제외하고 날수를 세면 40일 곧 사순이 됩니다.. 
기독교세진회,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제14대 기독교세진회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8일 오후 상도교회(담임 최승일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백현기 제13대 이사장이 이임하고 정지건 이사장이 새로 취임했다. 직전 백현기 이사장은 "판사로서 감옥에 보내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세진회 이사장 직에 임했다"며 이임 소감을 밝혔다... 
성락교회 개혁 측 '파면효력정지가처분신청'에 교회 측 반박
성락교회 개혁 사태 발생 이후 성락교회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에 가담해 성락교회 측으로부터 파면을 당한 부목사들이 소송을 걸었다. 일명 ‘파면효력정지가처분신청’이 바로 그것인데, 이들은 자신들이 성락교회 근로자로 일했다며 해당 파면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부목사를 근로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풀러 코리안센터, 이론과 실천 균형 갖출 것”
풀러신학교가 오는 2월 26일 코리안센터 개원식을 개최한다. 한국어 목회학과와 선교학과를 통합해 코리안센터를 출범시키기로 결단하는 과정에서 구조조정으로 인한 진통을 다소 겪었던 풀러신학교가, 이번 개원식을 계기로 상처를 봉합하고 위기를 넘어 비상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풀러신학교가.. 
[아침을 여는 기도] 온유 겸손하여 늘 섬기며
저의 지식을 단순하게 하소서. 어머니 품에 안긴 아이가 아무 걱정 없이 잠자는 것처럼 하나님 품에서 단순하게 하옵소서. 솔로몬만큼 인생을 깨우쳐 지혜를 얻은 사람이 없지만 아는 것이 많으면 걱정도 많아진다고 했습니다. 진실한 바탕위에 지혜를 쌓아 가게 하옵소서. 밝고 맑고 순진하던 모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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