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변하는 과학기술사회와 교회의 대응에 대해 한국교회가 고민하고 있다. 6일 낮 공교롭게도 두 곳에서 열린 세미나가 서로 비슷한 주제로 개최되어 이와 같은 한국교회의 깊은 관심을 반영해 냈다. 서울 충신교회에서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사회와 교회"를 주제로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제6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구세군자선냄비, ‘레드쉴드 봉사단' 첫 정기모임 가져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신재국)는 지난 1일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레드쉴드 봉사단 1기 정기모임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이날 모임에는 봉사단원 32명이 참석하여 구세군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조별토의를 통해 본격적인 봉사계획을 수립하는 등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 14일 성금요일 연합예배 후 순교자 추모회
한국구세군(김필수 사령관)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충정로 구세군아트홀에서 정사일 예배(성금요일 예배)를 드린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10년부터 이어진 구세군 정사일 예배는 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참회의 기도와 성경 봉독, 찬송과 설교의 순서로 진행된다... 
아이 안 낳는 기독교인들…20년來 무슬림에 추월 당한다
지금 추세라면 이르면 20년 내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수가 이슬람교 가정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수에 추월을 당하고 2075년에는 이슬람교에게 밀려 세계 최대 종교 자리를 내줄 것이란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기독교계열 연구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5일(현지시간) 공개한 '세계 종교 지형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에는 이슬람교도인 '무슬림' 부모에게 태어난 신생아 수가 기독교인 부.. 
"정부와 한국교회, 왜 납북·억류자에 대해 강건너 불구경이냐"
6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 등 북한인권 관련 시민사회단체들 주최로 '북한의 사상·종교의 자유' 및 '강제억류 선교사 송환'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는 북한에 유인·납북되어 무기노동교화형을 판결 받고 강제억류 중인 한국인 및 외국인 선교사 송환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국가조찬기도회, 다가오는 50주년 개혁·변신 고민
준비위원회는 먼저 "국내외에서 기도하기 위해 참석한 교계와 각계의 지도자들이 감동과 도전을 받고, 나아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 기도의 날' 선포를 통해 전국 교회와 지구촌 전역에서 기도의 용사들이 '국가 기도의 날 공동기도문'을 붙잡고 함께 기도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6일 날씨] 비 후 갬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차차 그치는 곳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저녁까지 이어지겠습니다... 
[CD포토] '컴패션밴드'의 2017년 첫 콘서트 "좋아요"
가난으로 꿈을 잃은 어린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노래하는 컴패션(Compassion)밴드가 2017년을 맞아 새로운 컨셉으로 선보이는 첫 콘서트 ‘좋아요’를 지난 4월 1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오후2시와 오후7시 총 2차례 개최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6개국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하여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세기총, 이주민봉사단과 함께 '밥퍼'봉사로 제5회기 출발
밥퍼봉사는 오전 11시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드리는 밥사랑 나눔예배'로 시작했다. 기도에 나득환 장로(세기총 법인감사), 격려사에 고시영 목사(세기총 직전 대표회장), 봉헌기도에 박광철 목사(세기총 공동회장), 인사 및 광고에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 설교와 축도에 박위근 목사(세기총 초대 대표회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위근 목사는 마태복음 20:29∼34의.. 
[2017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2017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명성교회(원로 김삼환 목사)에서 "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요8:12)이란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4.5 식목일 ‘계시’
유 기자님! 어제 어르신대학 서예반 교재 준비하다가 이 글귀를 만났습니다. - 요한복음3장19절 그때 제 가슴속엔 '아멘'이 아니라‥. '오, 주여!'였습니다. 주님의 분노를 삭혀 드리기 위해… 이 땅의 믿는 이들이 기도 많이 해야합니다... 
연세대, 132돌 맞아 창립기념행사 개최한다
연세대학교는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에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연희와 세브란스 통합 60주년을 맞은 올해부터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창립기념일을 제중원 개원일이 있는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에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