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모두 전임 사역자로 부르셨다. 신앙 생활을 아르바이트처럼 해서는 안 된다. 목회자로서 교회를 돌보거나 몽골 변방에서 선교 사역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모두 하나님 보시기에 목회자나 선교사만큼이나 하나님의 지상명령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자신이 특별한 부르심을 받았는지 아닌지 궁금해 몸부림치는 사람은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고.. 
[이선규 칼럼] 사회 갈등을 치유하는 교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 생활 하다 보니 사소한 일에도 서로 갈등을 빚게 마련이다. 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각기 다른 상황에서 당연한 결과라고 여겨진다. 얼마 전 한 교포가 남루한 몰골로 센터를 찾아 왔다. 한국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달콤한 말만 듣고 막상 와서 보니 곤경에 처하자 체면을 무릅쓰고 이렇게 찾아 왔노라는 사정 이야기를 듣고 거절 할 수 없어 숙소와 필요를 제공해 주었는데, .. 
한교연과의 하나 됨 위해 한기총, 정관개정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8-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새로운 정관 개정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의 통합을 논의했다. 새로운 정관 개정은 과거 '7.7정관'을 뼈대로 하는 것으로, 대표회장 1인 체제가 아닌 공동대표회장.. 
종교계 원로들, 대선 후보들에게 '남북대화·이산가족 상봉' 등 요청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하 종교인 모임)이 대선을 앞두고 "조건 없는 남북대화, 인도적 지원과 이산가족 상봉을 국민 앞에 약속하라"며 제19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공개 요청서를 발송하고, 답신을 16일까지 각 캠프에 부탁했다고 밝혔다... 
'양심적 병역 거부' 무죄 선고했던 재판부…이번엔 '軍 동성애 처벌' 위헌 제청
지난 2월 '여호와의증인' 신도들의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무죄 선고를 했던 재판부가 이번에는 군대 내 동성애 행위(항문성교)에 대한 처벌이 '성적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한다며 위헌 제청을 했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이연진 판사는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군 형법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제청했다고 6일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순절의 기도(16)
참회하는 계절에 저의 마음을 인도하옵소서. 주님께서 마음을 인도하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인내를 본받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시119:105)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생명을 주시고 모든 길을 든든히 인도하옵소서. 새로운 생명이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세상 죄를 지고 골고다 수난 길을.. [7일 날씨] 구름많음 / 제주도 흐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남부지방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4도가 되겠습니다... 
[반동연 호소문] '포스트동성애아카데미'를 후원해 주십시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는 ‘SNS전사 10만명 양성’이라는 큰 뜻을 세우고 페이스북, 트위터, 언론기사댓글 등을 통해 지난 2년 간 동성애반대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그동안 동성애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활동을 전개해오면서 외부의 도움 없이 이 운동을 이끌어왔지만,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힘이 부쳤던 게 사실입니다... 
[이동규 칼럼] 성중독과 성도착증의 유형
자발적인 상대와의 성 중독은 스펙트럼으로 묘사 할 수가 있다. 스펙트럼은 한쪽에서 하나로 시작되어 스펙트럼을 통하여 여러가지로 나타나듯이 자발적인 상대와의 성관계 역시 그와 같다. 한쪽 끝은 한 사람의 상대와 매우 드물게 성관계를 갖고 있으며, 그와 반대로 다른쪽은 많은 상대와 매우 빈번하게 성관계를 갖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 사이에는 다양한 수의 상대와 빈도수가 존재한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신학생 연합기도회 열린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신학생 연합기도회가 17일 오후 2시, 목포 신항에서 신학생시국연석회의 주관으로 열린다.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백남기 농민의 죽음이후 분향소를 지키기 위해 모였던 신학생들이 백남기신학생연석회의를 조직했던 것을 후에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를 기점으로 신학생시국연석회의로 재조직되었고, 70여개 전국 신학교소속 학생회, 동아리.. 
"민족의 총체적 위기는 교회가 범죄해서…미스바로 모이자"
하나님만 바라보는 순수한 젊은 목회자들이 추진하는 '국가금식회개의 날' 성회가 열린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낮 12시간 동안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6일 오후 5시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는 사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성회준비위원회는 먼저 현 어지러운 시국과 대외정세를 언급하고, "그러나 정말 감사하게도 이 극도의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원할 분은.. 
오는 20~25일 '제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열린다
공식 초청으로 구성된 비경쟁 국제영화제 '제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Re- 다시"란 주제로 열린다. 이를 위한 기자회견이 6일 낮 필름포럼에서 개최되었다. 영화제는 '세상에 숨겨진 진실한 사랑을 찾아냅니다'를 모토로 보편적 사랑의 가치와 아가페적 사랑을 담아내는 영화를 소개해왔다. 영화제는 기독교 대중에게 영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전통적인 의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