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외치고 계시지 않을까요? Keep going, Don't quit~!.. 
"하나님은 인간에게 부모 같은 존재…친구처럼 대하기를 기뻐하셔"
윤원근 교수는 하나님이 인간을 종으로 삼으면서 존경 받고 지배하기 위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인격적인 '동감'의 사귐을 위해 인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모 같은 존재이면서도 인간을 친구나 동료처럼 자유롭게 대하기를 기뻐한다"고 말하고, "불행하게도 아직 많은 기독교인들이 종의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나님과.. 
[건사연 논평] "군형법 개정안을 폐기하라"
‘군형법92조6항’(이하 군형법)폐지를 골자로 한 군형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그동안 동성애 옹호론자들은 꾸준히 군형법의 개정을 요구해 왔으며, 동성애 옹호론자자들의 로비에 오염된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도 한국정부에 동성애를 처벌하는 군형법을 개정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한국교회, 대한민국에 하늘로부터 오는 참된 위로 전해야"
주제 강연자로 나선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Life Hope 대표)는 "분열된 사회에서의 목회상담의 공공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병들어 버려 치유를 원하는 사회, 윤리와 도덕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급변하는 개인주의화의 물결에서 정서적 안정과 가치관을 잃어버린 불안에 떠는 이 세대의 실례를 고스란히 드러낸 후 "극단적 비정상의 사회에 진정한 위로가자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 16강전에서도 '광화문 거리응원' 이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30일 저녁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포르투갈전의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이 계속해서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U-20 월드컵] 신태용호, A조 '2위로' 16강행 확정
'4강 신화'를 꿈꾸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신태용호가 A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U-20 대표팀과의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졌다. 후반 11분 키어런 도월의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A조 2위를 확정한 한국은 오는 30일 천안종합운동장.. 
[CD포토] 정세균 국회의장과 4당 원내대표 한 자리에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정우택 대표 권한대행 등4당 원내대표들이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4당 원내대표회동을 갖고 있다... 
"설교·세례·성례가 우리 시대 새로운 갱신과 개혁의 핵심이 될 것"
새문안교회(임시당회장 조건회 목사)가 종교개혁500주년과 교회창립 130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7·28일 열린 행사에서 강사로 초청된 그렉 A. 매스트 목사(뉴브런스윅 신학교 총장)는 "교회와 세상을 새롭게 하는 진실한 설교와 성례"를 주제로 강연을 이끌었다... 
추미애 대표 “총리인준, 탄핵 대장정 마감하고 협치 여는 실마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국회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언급한 (고위공직자 임명배제) 5대 원칙과 기준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해석, 적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무총리 인준안(처리)은 지난 수개월 이어온 촛불과 탄핵의 대장정을 마감하고 새로운 협치의 시대 여는 첫 실마리"라며 이같이 밝히고 야권의 협조를 촉구했다... 
하희라 "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위로 되었으면..."
지난 28일 오후 왕십리교회 VIP 초청전도집회에 배우 하희라가 초청돼 찬양간증집회를 진행했다. 하희라(사랑의빛 공동체)는 "그전에는 불교신자였고 시댁은 기독교였다"며 "그래서 결혼 전에 친정엄마가 점을 봤는데 모든 점 보는 분들이 1년 안에 이혼할거라고 했다. 그런데 올해 결혼 24주년, 잘 살고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정우택 대행 “文 정부, 부실 인사…5대 비리 해당자 철회해야”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은 29일 "새 정부 출범 후 첫 인사부터 벽에 부딪힌 것은 문재인 정부가 국회와 협치는커녕 오만하고 독선적인 부실 인사로 국정을 혼란으로 이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늘어나는 한국 내 외국인들, 교회 일원으로서의 의미가 커질 것"
박찬식 소장은 먼저 IFMM의 성과로 '외국인 노동자 선교'란 용어에서 '이주자 선교'란 용어를 사용하게 됐다고 밝히고, "이주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문제와 그들의 삶을 돕는 일 모두에 관심을 갖는 '통전적 선교'(holistic mission)를 지향해 왔다"고 전했다. 또 그는 포럼을 통해 모범적인 사역 사례를 소개해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실제적으로 넓혀가고 발전하는데 일조했다 밝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