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Gaza) 지구의 유일한 기독교 서점 주인 라미아야드(Rami Ayyad)가 2007 년 순교했을 때, 그의 아내 폴린 아야드(Pauline Ayyad)는 복수하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그러나 현재 그녀는 가자 지구에 사는 다른 순교자들의 아내들에게 그들의 남편을 죽인 사람을 용서하고, 그들이 구원받도록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폴린이 살인자들손에 남편을 잃는 고통을 당하며 배운 것이 .. 
[lowell’s note] 민들레 홀씨
▶작가 이혜리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 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드는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나게 웃고 잔디에 풀썩 누울줄 안다. lowell’s note는 자연과 사물, 사람과 교감하며 모험하고 경험하는 일들을 당신에게 전하는가슴 따듯한 손편지 같은 글입니다... 
"죽은 이후 천국의 삶, 부활한 몸과 영혼으로 살 것"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는 온 신학회 3회차 강연을 30일 천호동 광성교회에서 진행했다. 그는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영혼 불멸의 교리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죽은 자의 미래’란 주제를 전했다. 그는 “헬라철학은 사후(死後) 영혼의 불멸을 가르쳤지만, 몸의 부활보다 영혼 불멸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스도교는 당시 유행했던 헬라 철학에 영향을 받았다”며 “ 때문에 죽은.. 
월드뷰티핸즈, 마포 대흥마을축제 뷰티서비스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는 9월29일 마포구 대흥동주민센터(동장 장재원)에서 ‘대흥이네 마을축제’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뷰티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뷰티서비스에는 최에스더 교수(신한대학교 뷰티헬스사이언스학과)와 미용대학 학생들과 장헌일 이사장,장민욱 사무국장(WBH)과 윤영석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인덕대학교 총학생회, 축제에서 자선바자회 개최… 수익금은 장애인 일터 굿윌스토어에 기부
] 인덕대학교 31대 총학생회가 25~27일 진행된 연지축제에서 자선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을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자선바자회에서 판매된 상품 400여점은 모두 인덕대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이다. 바자회에 앞서 인덕대학교 총학생회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교내에서 ‘굿윌스토어 기증캠페인’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물품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북한의 핍박받는 사람들을 기억하자"
북한 주민들을 기억하는 리멤버 NK가 1일 오후 6시 반부터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 홀에서 열렸다. 서울대 트루스 포럼이 주최하고, 큐리오스 인터내셔널이 후원했다. 북한자유연합(NKFC) 수잔 솔티 대표, 자유북한방송(FNK) 김성민 대표가 발제를 맡았다. 먼저 수잔 솔티 대표는 “북한은 유엔 세계 인권 선언에 명기된 권리를 하나도 누리지 못한 나라”라고 꼬집었다. 유엔 세계 인권 선언을 두고..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 전국 대학 최초로 한국교육심리학회와 업무 협약을 맺다
루터대학교는 지난 9월 24일(화) 학술정보 및 학습컨설턴트의 지원 및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위하여 한국교육심리학회와의 업무협약체결을 진행하였다. 한국교육심리학회(Korean Educational Psychnology Association)는 1967년 창립되어 52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학회이다. 한국교육심리학회는 교육심리학분야의 학술적인 공헌을 위하여 매년 학술대회 및 학술지 발.. 
월드비전, 배우 양금석과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에 희망 더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배우 양금석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프리카 우간다 카라모자 지역 아동들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금석의 아프리카 우간다 카라모자 방문기는 10월 1일(화) 오후 12시 20분 ‘MBC 희망더하기’를 통해 방영된다. 배우 양금석은 지난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에 위치한 카라모자를 방문해 각종 질병과 경제적 빈곤 등으.. 
[황선우 칼럼] 돌잡이로 뭐 잡았어요?
아기가 태어난 지 1년이 되면 돌잔치가 열린다. 이 날 바닥에는 돈, 실, 연필 등이 놓인다. 육조시대의 중국에서 시작하여 조선에까지 퍼진 '돌잡이' 문화를 시행하기 위함이다. 이 문화는 한반도에서 샤머니즘 전통이 사라지지 않음으로써 2019년의 대한민국에까지 퍼져있다... 
"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정관을 무시했다”면서 “그러나 교회는 엄연한 법률행위의 주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민법상 비법인 사단”이라며 “정관이 없다면 일반 민법에 준용하기에, 분.. 
"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캐나다 C&MA 교단 등 세계 96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얼라이언스 세계선교연대(Alliance World Fellowship, AWF 총재 쥬라 아나기하라)와 코리아네이버스(Korea and Her Neighbors, KHN 이사장 이정익 목사)가 선교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도 자살예방을 위한 첫걸음", 강릉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발대식 개최
한국생명의전화는 지난 28일 강릉교회 TG홀에서 강릉지역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살예방 캠페인으로 2006년부터 약 260,000명이 참여하였다. 올해에는 8월 31일 서울, 대구를 시작으로 수원, 인천, 대전, 전주, 광주, 부산에서 차례로 개최되었으며 10월 5일 강릉에서 한 달여..
















